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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24H) ₩ 21.98 억
마지막 업데이트   2019. 9. 17. 16:09
뉴스피드
코인니스
글로벌 암호화폐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가 19일(현지 시간) 홍콩 소재 미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의 자체 발행 거래소 토큰 UNUS SED LEO(LEO, 시가총액 13위)를 등재했다. 이제 코인마켓캡에서 LEO의 시세 및 관련 데이터를 확인 가능하다. 현재 코인마켓캡 암호화폐 시총 순위에서 LEO는 1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1,849,228,947 달러, 가격은 1.85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코인니스
미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14일 듀얼 프로토콜 기반의 자체 플랫폼 토큰 UNUS SED LEO 관련 투명성 이니셔티브(Transparency Initiative)를 공지했다. 이는 실시간 토큰 소각 보상 매커니즘 개념으로 비트파이넥스 및 테더 운용사 아이파이넥스(iFinex)의 총 수입(gross revenues)을 해당 토큰 투자자들에게 배분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거래소는 "이를 위해 LEO 투명성 대시보드를 운영할 예정이며, leo.bitfinex.com을 통해 접속가능하다"고 공지했다. 이와 관련 중국 유명 크립토 VC 디펀드(DFUND)의 창업주인 자오둥(赵东)은 "비트파이넥스는 실시간 거래량 기준으로 창출되는 LEO 이윤을 3시간 마다 소각하는 셈"이라고 진단했다.
코인니스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 CTO 파올로 아두이노(Paolo Ardoino)가 최근 트위터를 통해 "현재 비트파이넥스 플랫폼 토큰 LEO의 발행사인 UNUS SED LEO에 대한 감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 이번 감사는 스마트 컨트랙트 및 지원되는 체인에 대한 절차 심사를 포함하고 있다"며 "20일 LEO 거래가 오픈되지만 온체인 거래는 22일에 오픈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비트파이넥스 거래소 주주이자 중국 유명 크립토 VC 디펀드(DFUND)의 창업주인 자오둥(赵东)은 본인의 SNS에서 "중국 암호화폐 지갑 업체 런런비트(RenrenBit)가 비트파이넥스 플랫폼 토큰 LEO의 사전구매 채널을 오픈하기 위해 자사 비트파이넥스 계좌에 22,802,400 USDT를 입금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비트파이넥스가 온체인 거래를 오픈하기 전 런런비트 역시 온체인 거래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런런비트 플랫폼을 통한 클라우드 월렛 내 이체와 비트파이넥스 API를 통한 거래는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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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박
업비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9월 14일(한국시간) 오전 9시 10분 기준으로 24시간 전 대비 147,000원 (1.18%) 하락한 12,28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itcoin, 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0.42% 하락한 약 10,36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40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859억 달러이다. 전체 암호화폐에서 차지하는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70.2% 수준이다). 이더리움은 250원 (0.12%) 하락한 215,8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캐시는 0.88% 하락한 355,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대시(KRW-DASH, +7.49%) 엔도르(KRW-EDR, +7.07%) 트론(KRW-TRX, +3.37%) 모네로(KRW-XMR, +2.44%) 펀디엑스(KRW-NPXS, +2.38%) 시아코인(KRW-SC, +1.95%) 넴(KRW-XEM, +1.95%) 아이오타(KRW-IOTA, +1.77%) 온톨로지(KRW-ONT, +1.69%) 아더(KRW-ARDR, +1.67%) 오에스티(KRW-OST, +1.53%) 피벡스(KRW-PIVX, +1.2%) 스토리지(KRW-STORJ, +1.12%) 스팀(KRW-STEEM, +1.07%) 아크(KRW-ARK, +0.74%) 센티넬프로토콜(KRW-UPP, +0.65%) 에이다(KRW-ADA, +0.55%) 제로엑스(KRW-ZRX, +0.52%) 어거(KRW-REP, +0.4%) 코모도(KRW-KMD, +0.37%) 리플(KRW-XRP, +0.33%) 지캐시(KRW-ZEC, +0.32%) 크립토닷컴(KRW-MCO, +0.13%)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비트코인(KRW-BTC, 29,774,984,945원) 리플(KRW-XRP, 4,426,843,243원) 이더리움(KRW-ETH, 3,748,163,526원) 코스모스(KRW-ATOM, 3,436,404,001원) 이오스(KRW-EOS, 2,191,647,319원) 트론(KRW-TRX, 1,584,991,001원) 비트코인캐시(KRW-BCH, 1,276,684,780원) 파워렛저(KRW-POWR, 1,244,185,528원) 골렘(KRW-GNT, 941,855,922원) 캐리프로토콜(KRW-CRE, 937,341,088원) 비트코인에스브이(KRW-BSV, 807,825,833원) 트웰브쉽스(KRW-TSHP, 659,822,200원) 엔도르(KRW-EDR, 582,792,442원) 에이다(KRW-ADA, 575,461,206원) 비트토렌트(KRW-BTT, 515,066,444원) 이더리움클래식(KRW-ETC, 426,420,061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지난 며칠간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itcoin, BTC)은 심리적 지지선인 10,000달러 이상에서 긍정적인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지만 다음 저항선인 10,500달러를 넘지 못하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BTC는 "비트코인 가격은 현재 10,450달러와 10,500달러 미만의 이익을 통합(consolidation)하고 있다. 이 가격대를 상회한다면 10,590달러와 10,600달러 수준을 넘어서는 모멘텀을 얻을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또 다른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 가격이 핵심 저항선인 10,956달러(8월 20일 고점)을 넘으면 12,000달러(약 11만원)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반면 수요일 최저치인 9,855달러를 하회하면(가능성은 낮음) 약세로 돌아설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앤소니 팜플리아노(Anthony Pompliano) 모건 크릭 디지털 애셋(Morgan Creek Digital Assets)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펀더멘털은 계속 강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리듬트레이더(Rhythmtrader)는 현재 비트코인의 해시레이트(hashrate)는 현재 2017년 사상 최고 가격인 20,000 달러 때보다 8배 더 크다"고 리트윗 했다. 실제 비트코인 블록 익스플로러 겸 데이터 제공 사이트 비트인포차트(BitInfoCharts)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해시레이트는 2019년 여름 내내 이전 기록을 경신해 왔으며, 지난 9월 12일에 88.7 TH/s를 기록하는 등 계속 증가하고 있다. 앞서 월스트리트 출신 유명 암호화폐 투자자이자 분석가 맥스 카이저(Max Keiser)는 "비트코인 가격과 해시레이트는 비례한다"며 "해시레이트가 향후 9년간 상승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한편 미국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의 설립자 톰 리(Tom Lee)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S&P 500 지수가 비트코인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비주류 의견이지만, S&P 500 지수가 신고점을 경신하기 전에는 비트코인도 신고점을 경신하지 못할 것"이라며 "비트코인 고통지수(BMI, Bitcoin misery index)는 66에서 현재 50으로 떨어졌다. 비트코인 연간 상승률이 높았던 때는 S&P 500 지수가 연 15% 이상 상승했을 때였다"고 설명했다. 그가 첨부한 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약세장이었던 지난해 S&P 500 지수도 마이너스 상승률을 나타냈다. 이날 알트코인 시장은 코인별로 혼조 양상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ereum, ETH)은 보합세를 보이며 181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최근 며칠간 179~181달러대 좁은 범위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시총 3위 암호화폐인 리플(Ripple, XRP)은 강보합세를 보이며 약 0.2558달러 선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리플 가격은 미 달러화에 대해 0.2600달러 이상의 강세를 얻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밖에 시총 4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캐시(Bitcoin cash, BCH)를 비롯해 비트코인 사토시 비전(BSV, 시총 9위), 비트파이넥스(Bitfinex)의 자체 발행 거래소 토큰 UNUS SED LEO(LEO, 시총 13위), 후오비 토큰(HT, 시총 15위) 등 주요 메이저 코인들이 1% 안팎의 약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시총 10위 모네로(XMR, +2.79%), 시총 14위 트론(TRX, +4.47%),  시총 16위 대시(DASH, +9.78%) 등 상위권 암호화폐들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전날 보다 10억 달러 가량 줄어든 약 2,644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코박
© 코인리더스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itcoin, BTC)은 17일(한국시간) 오전 '백트(Bakkt)' 출시 소식에 1만 달러를 회복한 이후 강도는 다소 약하지만 상승 추세를 이어가며 현재 10,400달러 선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백트는 세계 최대 증권거래소 그룹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ntercontinental Stock Exchange, ICE) 산하 현물 기반(physically delivered) 비트코인 선물(Bitcoin futures) 거래 플랫폼이다. 19일(한국시간) 오전 7시 15분 현재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2.21% 상승한 약 10,3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29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859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8.4%이다. 한편 비트코인 가격 전망과 관련해,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정보 플랫폼 코인니스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발표한 COT(Commitment of Traders) 보고서를 인용 "지난 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비트코인 선물 거래 딜러(Dealer) 계좌 롱(매도)포지션이 증가세를 보이며 순 숏(매수)포지션이 일정 수준 감소했다. 에셋 매니저(Asset Manager) 순 숏포지션도 전주 대비 소폭 감소했다. 이 같은 변화를 봤을 때, 이번 주 비트코인 가격 상승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롱포지션 전략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쉬 레이거(Josh Rager)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ZY크립토(zycrypto)와의 인터뷰를 통해 “일각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8,000달러까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는 현실적으로 지나치게 비관적인 예측이다. 11,000달러 수준에서만 비트코인을 매입해도 손해는 아닐 것이다. 연말까지 비트코인이 연내 최고가인 13,000달러 수준을 넘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특히 9월 백트의 실물 비트코인 기반 선물 거래 출시로 인해 가격은 더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서 해당 발표 이후 비트코인은 1시간 만에 500달러 가까이 상승했다. 실제 서비스가 출시되면 강력한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따라서 일각에서 제기되는 우려처럼 올해 비트코인이 8,000달러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낮고 내년에도 그럴 가능성은 더 희박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스탠드포인트 리서치(Standpoint Research)의 설립자이자 주식 및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인 로니 모아스(Ronnie Moas)는 17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향후 6~12개월내에 28,00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현재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이미 다우존스 지수를 구성하는 30개 기업 절반 보다 높으며 골드만삭스, IBM, 맥도날드, 나이키, 보잉 등 보다 높다"며 "향후 최소 다우존스 시총 3위권 수준 이상으로 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투자심리는 그다지 좋지 않은 편이다. 실제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20) 보다 6포인트 하락한 14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투심이 악화됐음을 의미하며,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이날 알트코인 시장은 부진을 씻고 강세장을 연출하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은 6% 넘게 오르며 190달러를 회복했다. 시총 3위 암호화폐인 리플(XRP)도 8% 넘는 강세를 나타내며 0.285달러 선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싱크마켓(ThinkMarkets) 수석 마켓 애널리스트 나엠 아슬람(Naeem Aslam)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XRP는 과매도 상태이며 현 가격대는 매입하기 좋은 자리"라고 진단했다.  이밖에 비트코인 캐시(BCH, 시총 4위), 라이트코인(LTC, 시총 5위), 이오스(EOS, 시총 8위), 모네로(XMR, 시총 10위) 등 메이저 코인이 4~7% 가량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시총 '톱20' 상위권 암호화폐 중에는 스텔라루멘스(XML, 시총 11위), 카르다노 에이다(ADA, 시총 12위), 비트파이넥스(Bitfinex)의 자체 발행 거래소 토큰 UNUS SED LEO(LEO, 시총 13위), 트론(TRX, 시총 14위) 등이 5~7% 가량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721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전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이더리움월드뉴스는 "바이낸스US(Binance.US)의 출시가 알트코인 시장을 회복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는 "지난 6월 14일 바이낸스가 미국에서의 서비스 종료를 공지했고, 미국 투자자들이 알트코인을 매도하고 비트코인을 구매하면서 비트코인의 지배력이 상승했다"며 "바이낸스US는 20종이 넘는 알트코인을 다룰 예정으로 알트코인 시장에 새로운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앞서 16일 바이낸스 CEO 자오창펑은 "2개월 안에 미국 사업부를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코박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itcoin, BTC)은 17일(한국시간) 오전 '백트(Bakkt)' 출시 소식에 1만 달러를 회복한 이후 강도는 다소 약하지만 상승 추세를 이어가며 현재 10,400달러 선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백트는 세계 최대 증권거래소 그룹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ntercontinental Stock Exchange, ICE) 산하 현물 기반(physically delivered) 비트코인 선물(Bitcoin futures) 거래 플랫폼이다. 19일(한국시간) 오전 7시 15분 현재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2.21% 상승한 약 10,3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29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859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8.4%이다. 한편 비트코인 가격 전망과 관련해,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정보 플랫폼 코인니스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발표한 COT(Commitment of Traders) 보고서를 인용 "지난 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비트코인 선물 거래 딜러(Dealer) 계좌 롱(매도)포지션이 증가세를 보이며 순 숏(매수)포지션이 일정 수준 감소했다. 에셋 매니저(Asset Manager) 순 숏포지션도 전주 대비 소폭 감소했다. 이 같은 변화를 봤을 때, 이번 주 비트코인 가격 상승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롱포지션 전략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쉬 레이거(Josh Rager)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ZY크립토(zycrypto)와의 인터뷰를 통해 “일각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8,000달러까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는 현실적으로 지나치게 비관적인 예측이다. 11,000달러 수준에서만 비트코인을 매입해도 손해는 아닐 것이다. 연말까지 비트코인이 연내 최고가인 13,000달러 수준을 넘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특히 9월 백트의 실물 비트코인 기반 선물 거래 출시로 인해 가격은 더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서 해당 발표 이후 비트코인은 1시간 만에 500달러 가까이 상승했다. 실제 서비스가 출시되면 강력한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따라서 일각에서 제기되는 우려처럼 올해 비트코인이 8,000달러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낮고 내년에도 그럴 가능성은 더 희박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스탠드포인트 리서치(Standpoint Research)의 설립자이자 주식 및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인 로니 모아스(Ronnie Moas)는 17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향후 6~12개월내에 28,00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현재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이미 다우존스 지수를 구성하는 30개 기업 절반 보다 높으며 골드만삭스, IBM, 맥도날드, 나이키, 보잉 등 보다 높다"며 "향후 최소 다우존스 시총 3위권 수준 이상으로 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투자심리는 그다지 좋지 않은 편이다. 실제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20) 보다 6포인트 하락한 14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투심이 악화됐음을 의미하며,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이날 알트코인 시장은 부진을 씻고 강세장을 연출하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은 6% 넘게 오르며 190달러를 회복했다. 시총 3위 암호화폐인 리플(XRP)도 8% 넘는 강세를 나타내며 0.285달러 선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싱크마켓(ThinkMarkets) 수석 마켓 애널리스트 나엠 아슬람(Naeem Aslam)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XRP는 과매도 상태이며 현 가격대는 매입하기 좋은 자리"라고 진단했다.  이밖에 비트코인 캐시(BCH, 시총 4위), 라이트코인(LTC, 시총 5위), 이오스(EOS, 시총 8위), 모네로(XMR, 시총 10위) 등 메이저 코인이 4~7% 가량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시총 '톱20' 상위권 암호화폐 중에는 스텔라루멘스(XML, 시총 11위), 카르다노 에이다(ADA, 시총 12위), 비트파이넥스(Bitfinex)의 자체 발행 거래소 토큰 UNUS SED LEO(LEO, 시총 13위), 트론(TRX, 시총 14위) 등이 5~7% 가량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721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전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이더리움월드뉴스는 "바이낸스US(Binance.US)의 출시가 알트코인 시장을 회복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는 "지난 6월 14일 바이낸스가 미국에서의 서비스 종료를 공지했고, 미국 투자자들이 알트코인을 매도하고 비트코인을 구매하면서 비트코인의 지배력이 상승했다"며 "바이낸스US는 20종이 넘는 알트코인을 다룰 예정으로 알트코인 시장에 새로운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앞서 16일 바이낸스 CEO 자오창펑은 "2개월 안에 미국 사업부를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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