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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코인 / Filecoin [IOU] (F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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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차트 24H
시가총액 ₩ -
전일대비 ₩ -
거래량(24H) ₩ 287.6 억
마지막 업데이트   2019. 8. 22. 00:26
뉴스피드
코인니스
암호화폐 미디어 체인뉴스에 따르면, 클라우드 스토리지 네트워크 파일코인(Filecoin) 창업자 주안 베넷(Juan Benet)이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웹3 서밋'에서 파일코인의 개발자 보상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주안 베넷은 이를 통해 블록체이 네트워크 구축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코인니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decrypt) 1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IBM 연구원들이 미국 특허청에 블록체인 기반 도메인 네임 서비스(DNS) 특허를 출원했다. 특허를 출원한 연구원들은 웹사이트를 찾을 때 트래픽을 라우팅하는 기존 DNS 시스템이 안전하지 않으며, 도메인을 분산된 컴퓨터 네트워크에 저장한다면 훨씬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들은 비트코인 기반 DNS 업체 블록스택(Blockstack), 파일코인(Filecoin) 등의 경우 DNS 조회에 드는 비용이 너무 비싸다고 덧붙였다. 미디어는 IBM이 해당 특허 출원에 관여했는지는 불분명하지만, 직원들의 발명품, 특허는 통상 회사 소유가 된다고 설명했다.
코인니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클라우드 스토리지 네트워크 파일코인(Filecoin)을 개발한 블록체인 기술 스타트업 프로토콜 랩스(Protocol Labs)가 19일 "이더리움 재단과 함께 검증 가능한 지연함수(Verifiable Delay Functions, VDF)의 개발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VDF는 난수 생성을 통해 시스템을 해킹과 조작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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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넷
제미니 거래소를 운영하는 윙클보스 형제가 개인 자산은 Filecoin과 Tezos에 투자 중이라고...   “The Winklevoss are also personally invested in both Filecoin and Tezos. So those might offer examples of the types of “utility tokens” they’d like to eventually offer on the exchange with regulatory approval”   관련 소식: https://www.coindesk.com/winklevoss-twins-gemini-exchange-may-join-facebooks-libra-...
코박
워런 버핏(89)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과의 점심을 약 54억 원에 낙찰받은 주인공, 저스틴 선(29, 중국명 쑨위천ㆍ孫宇晨) 트론(Tron) 창시자를 오는 24일 월요일 오후 9시 조인디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인터뷰한다.   저스틴 선은? ‘90후’의 기수  페이스북 팔로어가 가장 많은 암호화폐 업계 인플루언서. 중국 베이징대 역사학과 2007년~2011년,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역사학 석사과정 2011년~2013년. 대학 재학 때부터 여러 분야에 대한 발언을 내놓으며 중국 ‘90후’(1990년대생)의 대표주자로 꼽혀. 2011년 ‘주간아시아’라는 잡지의 ‘90후’ 특집 표지 장식. 2015년 ‘90후’를 겨냥한 음성 SNS앱 ‘페이워’(陪我, PayWo) 발표. 같은 해 포브스 중국 30살 이하 기업가 30인에도 선정.   미국 유학시절인 2013년 12월부터 2016년 1월까지 실리콘밸리의 리플랩스(Ripple Labs, 지금의 리플 전신)의 중화권 시장 담당 수석 대표로 근무. 재직 동안 수천만 달러의 시리즈A 투자금을 유치하는 성과 올려.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이 2015년 설립한 차세대 기업가 양성을 목적으로 한 호반대(湖畔)대 1기생으로 선발. 1기생 가운데 유일한 1990년대생. 150명 지원에 합격자는 30명 불과. 호반대를 거쳐간 기업인으로는 콰이디다처(快的打車) 창립인 천웨이싱(陳偉星), 58둥청(58同城) 야오진보(姚勁波) CEO 등.    2017년 8월 트론 발표. 그 직후인 9월 4일, 중국 정부 ICO 금지.   트론의 목표는?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 콘텐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위해 만들어진 암호화폐. 특정 서비스 제공업자에게 의존하지 않고 문자ㆍ오디오ㆍ사진ㆍ동영상 등을 포함한 멀티미디어 콘텐트의 저장 및 보급이 가능한 코인. 미디어 서비스를 할 때 중개수수료 없이 거래할 수 있는 시장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콘텐트 생산자에게 더 많은 보상이 돌아가는 구조로 설계.    트론의 위상은?  20일 기준 시가총액 약 22억 달러(약 2조5500억원), 암호화폐 정보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상위 12위 암호화폐. 2017년 9월 ICO(암호화폐공개) 통해 약 7000만 달러 자금 모집.    2018년 6월엔 사용자 10억 명을 확보하고 있는 P2P 파일 공유 서비스 제공업체인 ‘비트토렌트(Bittorrent)’를 1억2000만 달러에 인수. 이어 비트토렌트의 자체 토큰을 발행해 지난 1월 바이낸스(Binance) 런치패드(LaunchPad)에서 15분 만에 전량 판매.   사기 코인? 실사용의 모범사례?   트론은 초기 중국서 ‘사기 코인’이라는 비판. 중국 정부의 ICO 규제 발표 이틀 전인 2017년 9월 2일, 출국하면서 당시 ‘해외도피’ 의혹을 받기도. ‘90후의 기수’에서 졸지에 ‘90후의 사기꾼’으로 전락.   초기 트론이 스캠(사기)라는 오명을 쓴 것은 백서 표절 논란 때문. 트론의 백서가 IPFS와 파일코인(Filecoin)의 백서를 표절했다는 사실이 암호화폐 커뮤니티를 통해 적발. 논란과 관련해 선은 “백서를 각국 언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내용이 누락됐다. 중국어 해석본은 더 자세한 레퍼런스가 있다”고 트위터에 해명. 그러나 표절 관련 기사 쏟아지자 공식 홈페이지의 백서 삭제해 투자자 우려 증가.   일부선 블록체인에 표절 자체가 의미가 있을까 의문. 블록체인은 오픈 소스. 곧, 소스 코드를 복제할 수 있기 때문. 전문가들 사이선 모든 프로젝트가 약간의 ‘표절(?)’을 한다고 설명. 다만, 주석을 자세히 밝히지 않은 것은 문제.   개발자들 사이에선 초기엔 트론에 개발 인력도 제대로 없었다고 비판. 그러나 이후 암호화폐 활황기에 코인을 잘 현금화, 다른 프로젝트가 개발자를 구조조정할 때 트론은 되레 적극적으로 좋은 개발자를 유입했다고 평가. 최근엔 기술력도 많이 좋아졌다고.   개발자들보다 투자자들은 대체로 긍정적으로 평가. 시가총액이 이를 입증. 현실에 존재하는 다양한 기업들과 업무제휴 맺어 실사용처 늘리려 노력. 거의 '신'에 가까운 마케팅 능력으로 트론 프로젝트를 일반인들에게도 각인. 스스로를 '싸움닭'으로 정의하며 온라인상 개발자들과의 격전에도 참여, 이름을 알림. 특히, 탈중앙화된 파일 공유 서비스인 비트토렌트의 인수는 블록체인 업계에 신선한 충격. 기술력과는 관계없이 보통 사람도 쓸 수 있는 대규모 블록체인 플랫폼을 가장 먼저 론칭한 셈.   왜 하필 6월24일 인터뷰?  트론은 이더리움(Ethereum) 기반 프로젝트.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초기 자금 모집을 위해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활용. 자금 모집 이후 자체 블록체인, 곧 메인넷을 개발해 ‘토큰’을 ‘코인’으로 교환(토큰과 코인의 차이는 간단히 말해 자체 메인넷이 없느냐 있느냐). 트론은 2018년 5월 31일 메인넷 오디세이2.0 론칭.   이후 여러 문제점을 보완한 업그레이드된 메인넷 오디세이3.6, 론칭일이 오는 25일. 트론 측은 이날을 ‘트론 독립기념일’로 지정(우연의 일치로 이날은 한국전쟁이 발발한 날이다). 곧, 그간 국내 및 중화권 미디어의 인터뷰 요청에 대해선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나, 트론 독립기념일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세계 여러 주요 매체와 인터뷰를 하기로. 조인디 유뷰브 라이브 인터뷰는 24일 오후 9시, 세계 최초. 미국 매체와는 우리 시간으로 25일 오전 3시.   왜 조인디와 단독으로?  조인디는 중앙일보와 세계 최대 채굴기업인 비트메인(Bitmain) 등의 합작회사. 주주 가운데는 중국의 유력 경제매체 차이신의 자회사인 글로버스 포함. 글로버스는 조인디 콘텐트의 중화권을 포함한 글로벌 유통을 담당. 상대적으로 중국계 인사에 대한 네트워크가 강력한 글로버스 측이 선의 인터뷰를 적극 추진.   *24일(월요일) 오후 9시 조인디 유튜브 채널로 오세요. 저스틴 선에게 하고 싶은 말을 조인디가 대신 전해드리겠습니다(아, 참고로 유튜브 구독 잊지 마세요~). 최신기사 비트코인 ATM 오프라인 진출 가속, 미국 편의점도 설치 재단과 갈라선 보스코인…1달 사이 약 400% 급등갈링하우스 CEO "리플, 페이스북 덕분에 최고의 한주 될 것"기쁘다 SUN님 오셨네... 트론 저스틴 24일 Join:Deep톡![JoinD톡] 비트베리 장성훈 대표 “리플 장착 준비 끝, 7월 출격 가능” 출처: Joind (https://joind.io/market?id=269)
코박
AWS, Azure(애저)… 이제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이름이지 않은가?맞다. 클라우드 서비스들의 이름이다. 이런 서비스들은 대체 어떻게 사회의 화두가 되었고, 많은 회사들이 클라우드/하둡 등을 외치게 되었을까?​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서비스들이 증가하면서 한 회사에서 서버 설치/운영하는 것으로는 충당하기 힘들어졌고, 따라서 아마존과 같은 IT 대기업들이 클라우드 시스템 (DB/컴퓨팅)을 개발 및 제공하기 시작했다.​하지만, 단순 가격적인 측면도 있지만, 대기업들에 쏠리는 정보에서 나오는 여러 문제들을 인지하면서, (최근 페이스북 해킹 (https://www.youtube.com/watch?v=PTlaMVwo2Js), 마이크로소프트 해킹 (https://www.coindeskkorea.com/msoutlookhacked/) 등 다양한 케이스들을 기억해보자.)“분산형 DB/컴퓨팅“에 대한 니즈가 생기기 시작했다. 따라서 여러 프로젝트들이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이를 시도하기 시작한다.​분산형 DB의 경우, 파일코인(FileCoin)/시아(Sia)/람다(Lambda)/스토리지(Storj) 등의 프로젝트들이 있고,분산형 컴퓨팅의 경우, 골렘(Golemn)/소늠(SONM)/펄린(Perlin)/앵커(Ankr) 등의 프로젝트들이 있다.​(아 중간에 첨언하자면,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도 있듯이, 처음 시도했던 프로젝트들을 리스펙하는 편이나, 은근 뒤에서 밀고 오는 프로젝트들이 굉장히 잘해내는 경우들이 많다.)​그런 프로젝트들이 람다(Lambda), 스토리지(Storj), 앵커(Ankr), 펄린(Perlin)의 경우다. ​(사실, 당연할 수도 있는 것이다. 단점들이 엄연히 프로젝트에는 있고, 이를 다양하게 해결하겠다는 포지션으로 나올 수 있고, 아직 블록체인 기술의 전반적 발전 자체가 느려, 후발주자들이 따라잡기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이다.)​그리고 이들은 자연스레, “여러 기기들의 성능을 어떻게 묶어내느냐”란 질문에 대해 봉착하게 된다.이에 대해선 여러 방법들이 제시되었다. ​(예를 들어, 분산 DB에 대해선 IPFS (토렌트를 생각해보면 쉽다), Swarm 같은 방법들이 있다. 관련 글은 차후에 글을 적도록 하겠다.)​그리고, 사실 이것의 더 베이스가 되는 기술이 연구/적용되고 있다. 이것은 바로 다자간 연산 (Multi-Party Computation, MPC)이다.​이에 대해 한 번 알아보자.​사실 이름에서도 어느 정도 연상할 수 있듯이, 정의 자체는 다수의 사용자가 각자의 비밀 값을 입력 값으로 하여 함수 값을 함께 계산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여기에 연관된 기술들은 머클 트리, 동형 암호, Taproot 등 다양한 암호학 관련 기술들이 있다. 차후에 마찬가지로 다루겠다.)그리고 이는 1982년에 처음으로 2PC (Two-Party Computation)으로부터 처음 시작했다.​즉, 원정보는 알아볼 필요 없이, 도출된 비밀 값만을 몇몇 주체들이 다룬 뒤 결과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이고, 따라서 프라이버시, 신뢰를 추가 주체 없이 지킬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할 니즈가 생기는 것이다.​또한 이는 단일 주체가 supply를 담당하지 않기 때문에, 자연스레 “시장”을 형성한다. 즉, 단일 주체가 supply를 맡아서 가격형성을 할 때에 비해 더 소비자에게 이득일 가능성이 높다 (물론 꾸준한 시장 참여자들의 수가 필요하지만 말이다.)​그러면 여기에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바로 고도의 암호화와 다자가 빠르게 소통할 수 있게 하는 인프라와 기술(ex. 인코딩/대역폭 제한 컴퓨팅)이다.​이에 관련된 예시를 한 번 확인해보도록 하자.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MPC 개념의 3가지 (암호학/분산DB/샤딩) 예시를 보이도록 하겠다.먼저, 최근 암호학에서는 Threshold Cryptography라는 기술이 핫하다. 이는 블록체인/암호학에 대한 관심 증대로 다시금 주목받은 기술인데,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문턱만 넘으면 Okay!다.이를 활용한 기술에는 Taproot, Graftroot이 있다. 둘의 차이는, “모든 스크립트에 서명 (검증을 위한 서명) 조차 필요없다, 그건 필요하다 (대신 추후에 적당히만 활용)”정도의 차이라 생각할 수 있다. 이는 Schnorr Signature (슈노르 서명)이란 기술과 굉장히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데, 단순하게 “슈노르 = 서명 합치기”라고 이해하고 넘어가자. ​재밌지 않는가? 최신 기술들을 파고 들어가다보면 굉장히 심플하지만 생각해보면 니즈에 알맞은 기술들이 산재하고 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니.​결국 이는 한층 암호화 단계를 높이는 것으로, 중간에 제3자가 끼지 않고도 MPC를 진행할 수 있게 한다. 단순히 몇가지 확인/사인을 통해 훨씬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작업들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다.​분산DB의 경우 람다(Lambda)의 예시를 확인해보자. 아래 그림은 DHT network로, 람다 네트워크의 전반적 생태계를 운영하는 네트워크 구성이다. 그리고 이 네트워크의 특징은 MA-ABE (“Multi-Authority Attribute-Based” Encryption)으로 모든 것이 진행된다는 것인데, 뭔가 익숙하지 않은가? 이 암호화 방식은 encapsulation(캡슐화)을 통해 필요 정보들을 마지막엔 제공하게 된다.물론 데이터 정합성 (Data Integrity)을 위해 PDP/PoST(Proof of Space & Time)라는 꽤나 어려운 작업을 먼저 거치긴 한다. 하지만 “결론적으론” 이 어려운 작업들을 마지막, 즉 End-user (최소한의 스펙으로 참여하는 노드로 여기에선 가정하자)에게 쉬운 모습으로 제공하기 위해선 이를 최소화 하여 진행하려 encapsulation (이전 글에서 혹시 효율성을 위해 모듈화를 한다했던 것이 기억나는지 모르겠다, 이와 마찬가지다.)을 진행하는 것이다.​이러한 하나하나의 스텝이 더 효율적이고, 이를 실행시킬 능력이 있다면 높은 평가를 받는 프로젝트가 되는 것이다.​이번엔 샤딩에서 사용되는 예시를 보이겠다. 하모니(Harmony)란 프로젝트의 최근 연례서한 중 로드맵이다.  어려운 말들 천지다… 우린 저기에서 마지막 항목만 확인할 것이다.결론은, 하이브리드 ECDSA와 BLS 둘 다 MPC를 위한 작업들이다.​ECDSA는 Elliptic Curve Digital Signature Algorithm으로, 모두가 한번쯤은 들어본 단어일거다. 비트코인의 전자서명 알고리즘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과연, 저기에서 나온 BLS (Boneh-Lynn-Shacham)는 무엇인가? 쉽게 이해하자면, 보안 잘되는 짧은 서명을 만드는 작업이다. 당연 End layer에 있는 유저들은 훨씬 부담을 덜 느끼는 작업 아닌가.​다만, 이렇게 컴팩트하게 만들기 위해선, 굉장히 시스템에 부담되는 작업이긴 하다. ​따라서, 여기에선 Proof of Locality가 적용된다. Local이란 단어에서 볼 수 있듯, 최대한 데이터와 해당 데이터의 암호화를 위한 키가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이다. 왜 가까운 곳에 있어야하나? 블록체인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MAST(Merklized Abstract Syntax Tree)라는 개념을 간단하게 이해해보면 쉽다.           결국 암호화에 암호화를 거듭해서, 최종 암호화된 데이터로 남기는 구조이다. (이젠 왜 Tree인지 이해갈 것이다)그럼 이게 어떻게 적용되냐고?  커뮤니케이션을 BLS Multi-sig Aggregation을 활용하여 진행함을 알 수 있다.그리고 이후에 데이터를 샤드들에 흩뿌리는 샤딩을 진행하는 것이다.Proof of Locality는 어디에? 바로 밑에 [34] quote 옆 location-based sharding에서 볼 수 있다.  쉽게 쓰려던 글이 상당히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글이 된 것 같아, 상당히 당황스럽다. 하지만 그만큼, MPC라는 개념이 다양한 곳에서 결국 엮이는 허브역할을 하는지라,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용어들을 한 글에서 다루게 된 듯 하다.이러한 소프트웨어적인 접근이 꾸준하게 이뤄질수록, 현재 하드웨어에서 겪고 있는 한계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고, 더 나아가 하드웨어의 한계점 (ex., 대역폭/인프라 구성 등)이 해결되었을 때 어마어마한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다.​우리 사회가 그만큼 블록체인-분산화 자체에 집중하게 된 이상, MPC의 개념이란 빼놓을 수 없을만큼 중요하고, 그만큼 미리 알고 있어야 다른 후행 개념들의 원리를 이해하는데도 쉽다. 이 글에서 나온 내용들을 잘 참고할 수 있으면 좋겠다.​Referrence– https://patents.google.com/patent/KR101475747B1/enhttps://www.lambdastorage.com/doc/Yellow-Paper-Beta-English-version.pdfhttps://harmony.one/whitepaper.pdfhttps://medium.com/@gw_73971/%ED%95%98%EB%AA%A8%EB%8B%88-%EC%97%B0%EB%A1%80%EC%84%9C%ED%95%9C-annual-letter-267ee507293dhttps://en.m.wikipedia.org/wiki/Secure_multi-party_computationhttps://forum.cardano.org/t/iohk-multi-party-protocol-bernardo-david/14217https://ethresear.ch/t/proof-of-locality/5145 블록투데이 홈페이지: https://blocktoday.io 블록투데이 뉴스 채널: https://t.me/BlockTodaynews 블록투데이 공식 그룹 BlockToday Official: https://t.me/blocktoday 카카오톡: http://bitly.kr/BlockTodaykakao 블록투데이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block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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