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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19. 9. 1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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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트릴레마를 레이어드 네트워크 (Layered network) 활용으로 해결하려는 널보스(Nervos)가 지난9월 6일 모나코스페이스에서 밋업을 주최했다. 탈중앙 금융(De-fi)와 레이어드 디자인(Layered design)를 주제로 한 이번 밋업은 블록체인 컨설팅 기업 엘립티(Ellipti)와 랜딩블록 (Landing Block)이 주관하였다.   널보스는 레이어드 디자인과 셀 모델이라는 두가지 큰 특징을 갖고있다. 레이어드 디자인은 안정성을 가진 레이어1과 활용성을 가진 레이어2로 생태계를 구성하는 것이다. 레이어1은 CKB (Common Knowledge Base)로 불리며, 블록체인상에 안정적으로 보관해야할 자산을 저장한다. 레이어2는 확장성을 비롯한 활용성에 치중하며 여러 프로젝트들과 협업중에 있다.     셀 모델은, CKB의 블록 내 구조를 의미한다. 셀의 단위는 킬로바이트(kb)로 구성되는데, 집어넣을 데이터 용량만큼 셀을 구비해야한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의 UTXO 와 이더리움의 계좌 모델 (account model)에 비해 효율적으로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다.   널보스(Nervos)는 프라이빗 라운드에서 폴리체인 캐피탈, 세콰이아 차이나, FBG 캐피탈, 완샹(Wanxing) 블록체인, 블록체인 캐피탈, 멀티코인 등 유수의 투자자들에게 2800만 달러를 받은 후, 현재 테스트넷 상 활발한 개인 및 스파크풀 / f2pool 등의 유수의 채굴풀들의 참여를 통해, 4분기 메인넷 런칭을 위한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10월에 토큰세일을 진행할 예정에 있다.   널보스(Nervos)의 시스템 아키텍트를 맡고있는 잔 시에(Jan Xie)는 “널보스는 안정성에 특화된 레이어 1, 속도 와 유틸리티에 특화된 레이어2를 통해 블록체인 트릴레마를 해결하려 한다.”며 널보스의 구조에 대해 설명했다. “기존의 블록체인과 달리 널보스는 유연성을 강조하여, 하드포크 없이도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밋업에서는 널보스 공동 창립자인 케빈 왕(Kevin Wang), 토카막 네트워크(Tokamak network)와 온더(Onther)의 정순형 대표가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진 디파이 및 레이어드 디자인에 대한 패널 토론은 메이커다오 (MakerDAO), 캐리프로토콜(Carry Protocol), 바이프로스트(BIFROST) 들과 자리를 함께하여, 현재 각 프로젝트들의 해당 주제들에 대한 뷰, 각자 프로젝트들의 로드맵 및 그리는 미래상에 대해 논의했다.
코박
블록체인 트릴레마를 레이어드 네트워크 (Layered network) 활용으로 해결하려는 널보스(Nervos)가 지난9월 6일 모나코스페이스에서 밋업을 주최했다. 탈중앙 금융(De-fi)와 레이어드 디자인(Layered design)를 주제로 한 이번 밋업은 블록체인 컨설팅 기업 엘립티(Ellipti)와 랜딩블록(Landing Block)이 주관하였다.널보스는 레이어드 디자인과 셀 모델이라는 두가지 큰 특징을 갖고있다. 레이어드 디자인은 안정성을 가진 레이어1과 활용성을 가진 레이어2로 생태계를 구성하는 것이다. 레이어1은 CKB (Common Knowledge Base)로 불리며, 블록체인상에 안정적으로 보관해야할 자산을 저장한다. 레이어2는 확장성을 비롯한 활용성에 치중하며 여러 프로젝트들과 협업중에 있다.셀 모델은, CKB의 블록 내 구조를 의미한다. 셀의 단위는 킬로바이트(kb)로 구성되는데, 집어넣을 데이터 용량만큼 셀을 구비해야한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의 UTXO 와 이더리움의 계좌 모델 (account model)에 비해 효율적으로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다.널보스(Nervos)는 프라이빗 라운드에서 폴리체인 캐피탈, 세콰이아 차이나, FBG 캐피탈, 완샹(Wanxing) 블록체인, 블록체인 캐피탈, 멀티코인 등 유수의 투자자들에게 2800만 달러를 받은 후, 현재 테스트넷 상 활발한 개인 및 스파크풀 / f2pool 등의 유수의 채굴풀들의 참여를 통해, 4분기 메인넷 런칭을 위한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10월에 토큰세일을 진행할 예정에 있다.널보스(Nervos)의 시스템 아키텍트를 맡고있는 잔 시에(Jan Xie)는 “널보스는 안정성에 특화된 레이어 1, 속도 와 유틸리티에 특화된 레이어2를 통해 블록체인 트릴레마를 해결하려 한다.”며 널보스의 구조에 대해 설명했다. “기존의 블록체인과 달리 널보스는 유연성을 강조하여, 하드포크 없이도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번 밋업에서는 널보스 공동 창립자인 케빈 왕(Kevin Wang), 토카막 네트워크(Tokamak network)와 온더(Onther)의 정순형 대표가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진 디파이 및 레이어드 디자인에 대한 패널 토론은 메이커다오 (MakerDAO), 캐리프로토콜(Carry Protocol), 바이프로스트(BIFROST) 들과 자리를 함께하여, 현재 각 프로젝트들의 해당 주제들에 대한 뷰, 각자 프로젝트들의 로드맵 및 그리는 미래상에 대해 논의했다.
코박
널보스(Nervos)가 지난 6일 서울 모나코스페이스에서 진행한 밋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제공=널보스) [블록체인투데이 조성연 기자] 블록체인 트릴레마를 레이어드 네트워크 (Layered network) 활용으로 해결하려는 널보스(Nervos)가 지난 6일 서울 모나코스페이스에서 진행한 밋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탈중앙 금융(De-fi)와 레이어드 디자인(Layered design)를 주제로 한 이번 밋업은 블록체인 컨설팅 기업 엘립티(Ellipti)와 랜딩블록(Landing Block)이 주관했다. 널보스는 레이어드 디자인과 셀 모델이라는 두 가지  특징이 있다. 레이어드 디자인은 안정성을 가진 레이어1과 활용성을 가진 레이어2로 생태계를 구성한다. 레이어1은 CKB (Common Knowledge Base)로 불리며, 블록체인상에 안정적으로 보관해야 할 자산을 저장한다. 레이어2는 확장성을 비롯한 활용성에 치중하며 여러 프로젝트들과 협업 중에 있다. 셀 모델은, CKB의 블록 내 구조를 의미한다. 셀의 단위는 킬로바이트(kb)로 구성되는데, 집어넣을 데이터 용량만큼 셀을 구비해야한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의 UTXO와 이더리움의 계좌 모델 (account model)에 비해 효율적으로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다. 널보스는 프라이빗 라운드에서 폴리체인 캐피탈, 세콰이아 차이나, FBG 캐피탈, 완샹(Wanxing) 블록체인, 블록체인 캐피탈, 멀티코인 등 유수의 투자자들에게 2800만 달러를 받은 후, 현재 테스트넷 상 활발한 개인 및 스파크풀 / f2pool 등 유수의 채굴풀들의 참여를 통해, 4분기 메인넷 론칭을 위한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10월에 토큰 세일을 진행한다. 널보스의 시스템 아키텍트를 맡고있는 잔 시에(Jan Xie)는 “널보스는 안정성에 특화된 레이어1, 속도 와 유틸리티에 특화된 레이어2를 통해 블록체인 트릴레마를 해결하려 한다"라며 널보스의 구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기존의 블록체인과 달리 널보스는 유연성을 강조하여, 하드포크 없이도 업데이트를 진행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밋업에서는 널보스 공동 창립자인 케빈 왕(Kevin Wang), 토카막 네트워크(Tokamak network)와 온더(Onther)의 정순형 대표가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진 디파이 및 레이어드 디자인에 대한 패널 토론은 메이커다오 (MakerDAO), 캐리프로토콜(Carry Protocol), 바이프로스트(BIFROST) 들과 자리를 함께하여, 현재 각 프로젝트들의 해당 주제들에 대한 전망, 각 프로젝트들의 로드맵 및 미래상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저작권자 © 블록체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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