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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19. 7. 21.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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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박
[오늘의 뉴스][한줄시황] 연준의장 한마디에 무너진 시장…반등 성공할까?1340만원까지 가격이 하락했던 비트코인이 반등을 시도하고 있음. 비트코인 반등세에 맞춰 알트코인도 가격 회복을 시도 중. 12일 9시 39분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94% 오른 1390만원에 거래. 이날 새벽 1,348만원까지 가격이 하락했던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반등을 시도하며 1,400만원 선을 회복. 업계에서는 전일 시장 급락 원인으로 지난 10일(현지시간) 제롬 파월(Jerome Powell)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페이스북 리브라를 지적한 것을 거론. 파월은 자금세탁 등 주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리브라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고 말한 바 있음. 동 시간대 이더리움(ETH)은 332,600원(1.95% ↑), 리플(XRP) 404원(1.25% ↑), 비트코인 캐시(BCH) 433,100원(3.32% ↑), 이오스(EOS) 5,820원(2.28% ↑)에 거래 중.[본문 보기]암호화폐 비판한 트럼프 “비트코인, ‘돈’ 아냐..리브라는 신뢰도 떨어져”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힘. 특히 페이스북의 자체 암호화폐 리브라(Libra)도 신뢰도가 떨어진다며 규제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 트럼프 대통령은 비트코인은 돈이 아니며 그 가치는 매우 변동성이 크고, 기반이 취약하다며 규제 받지 않는 암호화폐 자산은 마약 거래 및 기타 불법 행위를 촉발할 수 있다고 비판. 페이스북 리브라에 대해서도 은행이 되길 원한다면 국내외 은행과 마찬가지로 규제 대상이라고 지적.  이어 세계에서 가장 지배적인 통화는 미국 달러라고 강조. 이는 이달 말 열리는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미국 달러를 지지하는 발언으로 풀이.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상황에서 리브라를 포함한 암호화폐 시장이 연방준비제도(Fed)에 불확실성이 되는 것을 막으려는 발언이라는 해석.[본문 보기]"비트코인 랠리 끝났다 VS 불마켓 시작일 뿐"…BTC 조정장, 어디로 향할까2017년 12월 비트코인(BTC)은 사상 최고치인 2만 달러를 기록한 후 2018년 12월에는 3,200달러로 바닥을 쳤다가 현재와 같은 가격대로 끌어올린 포물선 랠리(parabolic rally)에 돌입. 이후 2019년 상반기 내내 강세장을 연출하면서 비트코인 가치는 연초 이래 달러 대비 약 200% 상승. 가격도 약 13,900달러까지 회복. 하지만 7월 들어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면서 비트코인은 조정장세를 보이는 중.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인 데이브 더 웨이브(Dave the Wave)는 200주 이동평균(MA)과 MACD(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 등 기술적 분석을 근거로 비트코인이 랠리 열기를 잠시 식혀야 한다고 지적. 그는 비트코인이 포물선 랠리 동안 오른 만큼 조정이 있을 것이라며 연말에 비트코인은 다시 한번 바닥을 친 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고 전망.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도 전일(한국 시간 11일) 비트코인이 13,000달러 이하로 후퇴하면서 향후 시장은 더 심하게 하락할 위험이 있다고 언급. 반면 아직까지는 최근의 비트코인 강세장 흐름이 여전할 것이라는 것이 다수 전문가들의 중론.[본문 보기]바이낸스 마진거래 시작... 한국은 일단 제외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마진 거래 서비스를 시작. 다만 이번 서비스 지역에서 한국은 제외. 바이낸스코리아는 11일(현지시간)부터 바이낸스가 마진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힘. 마진 거래는 암호화폐를 기축자산으로 파생상품을 거래하는 서비스. 적은 투자 자산으로도 일반 거래에 비해 훨씬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나, 그만큼 위험이 큼. 현재 바이낸스는 롱(매수)과 숏(매도) 2가지 마진 거래를 제공 중. 바이낸스는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한 파생상품 거래가 법적으로 가능한지 명확한 유권해석이 내려질 때까지 한국 서비스는 지원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힘.[본문 보기]김병건 회장의 빗썸 인수,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코스닥 상장사인 두올산업이 공시를 통해 싱가포르 법인 SG BK그룹 지분을 인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두올산업의 인수 대금은 빗썸 인수에 쓰일 가능성이 커보인다고 업계 관계자는 전함. 두올산업의 SG BK그룹 지분 인수 공시에 대한 논란이 커지자 BTHMB홀딩스(빗썸의 대주주의 대주주)는 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BTHMB홀딩스는 두올산업 및 SG BK그룹과 재무적 투자 및 인수와 관련해 체결된 계약이 없다고 밝힘. 이같은 발표에도 불구하고 앞서 설명한 지배구조로 돌이켜봤을 때 SG BK그룹이 BTHMB홀딩스에 대한 의사결정권한이 없다고 하기는 어려워 보임. 빗썸 내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BTHMB홀딩스의 공식 입장문과 두올산업의 공시 내용이 서로 다르다고 보긴 어렵다며 공시를 보면 취득 예정날짜가 9월15일로 명시된 만큼 기본 골격을 바탕으로 양사가 지속해서 협의할 것이라, 큰 문제가 없다면 두올산업이 BK글로벌컨소시엄을 통해 빗썸의 대주주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출처 : 코인데스크코리아][코인 주요 일정][7월 9 ~12일] Carry Protocol (CRE) 바이백[7월 10일 ~ ]Liquid 거래소 텔레그램 토큰 세일[7월 12일]Huobi CRO 상장 (11:00)[7월 14일] IGNIS 보유자 GPS 토큰 에어드랍[7월 15일] BinanceCoin (BNB) 코인 소각 (예정)[7월 16일]Huobi Prime AKT IEO[7월 16일] 미 상원, 페이스북 리브라 청문회[7월 17일]미 하원 금융위원회, 페이스북 리브라 청
코박
[오늘의 뉴스][한줄시황]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알트코인 '와르르'…테더 계좌 동결 영향?1,500만원대에 머물던 비트코인 가격이 1,420만원대로 무너짐. 알트코인 가격은 더 큰 폭 하락. 이번 하락세는 미국 시중 은행이 테더사(Tether)의 계좌를 동결함에 따라 투자 심리가 위축됐기 때문이라는 시선이 지배적. 11일 오전 9시 50분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2.54% 하락한 14,225,000원에 거래. 전일 밤 최고 1,551만원을 기록한 비트코인은 이후 하락 곡선을 그리면서 이날 새벽 최저 1,401만원까지 후퇴. 동 시간대 이더리움(EHT)은 339,500원(2.58% ↓), 리플(XRP) 426원(2.07% ↓), 이오스(EOS) 6,180원(2.91% ↓), 비트코인 캐시(BCH) 457,900원(2.46% ↓)을 기록.[본문 보기]비트코인, 레버지리·자동거래에 변동성 커졌다…포브스 "개인투자자 참여가 관건"최근 비트코인(BTC) 랠리에 변동성도 함께 커지고 있는 가운데, 레버리지(leverage, 타인이나 금융기관에서 빌린 돈을 지렛대 삼아 투자해 이익을 창출한다는 의미)와 같은 변수와 개인투자자 참여 부진이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 11일(한국시간) 기준으로 지난 24시간 동안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13,000달러를 회복한 이후 다시 12,000달러 선에서 등락을 반복. 하루 사이에 1천 달러 안팎의 변동폭을 보이고 있는 것. 암호화폐 헤지펀드인 비트불 캐피탈(BitBull Capital) 최고경영자(CEO)이며 기술 분석가인 조 디파스퀘일(Joe DiPasquale)은 최근 비트코인 변동성은 레버리지와 같은 요인의 결과지만, 개인투자자와 일반 대중들이 여전히 시장에 복귀하지 않고 있다는 점도 변동성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 실제 블록체인 미디어 더블록이 6월 주요 거래소 방문 트래픽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 6월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견인한 건 개인 투자자가 아니라고 분석. 이에 따르면 지난 6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의 방문자 수는 1.74 억명을 기록. 이는 전 달과 비교해 거의 비슷한 수준임에 반해 같은 기간 비트코인 가격은 78% 상승.[본문 보기]미 연준 의장, “페이스북의 리브라가 개인 정보 보호나 자금세탁 문제 등이 해결될 때까지 중단하기를 원해”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오늘 제롬 파월(Jerome Powell)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페이스북의 리브라(Libra) 암호화폐에 대해 자금 세탁, 개인 정보 보호 등의 특정 이슈들을 해결하지 못 하면 리브라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고 밝힘. 이는 페이스북이 더 많은 질문에 답변이 될 때까지 리브라에 대한 전진 움직임을 중단하라는 여러 미국 국회의원들의 요구 및 구체적인 질문에 명쾌한 답변을 제시하지 않은 리브라 프로젝트 데이비드 마커스(David Marcus)의 막연한 반응에 이은 것. 파월 의장은 페이스북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향후 통화로의 움직임에 대한 우려가 매우 크다고 설명. 미국 정부는 그들의 감독 없이 페이스북의 리브라의 진행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을 것으로 보임.[본문 보기]비트토렌트, 토큰 활용한 ‘다운로드 최적화 소프트웨어’ 출시월 사용자 약 1억명을 보유한 양자간(P2P) 자료 공유 프로그램 뮤토렌트(µTorrent)의 운영사 비트토렌트(BitTorrent)가 트론을 기반 자체 암호화폐 비트토렌트토큰(BTT)을 매개로 하는 다운로드 최적화 소프트웨어를 출시. 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토렌트가 출시한 ‘비트토렌드 스피드(BitTorrent Speed)’는 뮤토렌트 클래식 윈도우 클라이언트를 통한 신규 다운로드 프로세스에 통합될 예정. 뮤토렌트 사용자가 양자간 자료 공유를 위해 콘텐츠나 대역폭(bandwidth)을 제공할 경우 그에 대한 보상으로 BTT를 받을 수 있음. 더 오래 파일을 공유하게 되면 토큰을 벌고, BTT를 지불하면 다운로드 속도가 더 빨라짐. 한편 암호화폐 프로젝트 트론은 지난해 7월 비트토렌트를 인수.[본문 보기]페이스북 “인도에선 당분간 리브라 출시 계획 없어”페이스북이 당분간 인도에서 디지털 지갑 서비스와 암호화폐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 없다고 밝힘. 페이스북 대변인은 인도 당국의 현행 규제를 언급하며, 현재로서는 리브라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지역에 인도는 포함돼 있지 않다고 말했다. 지난 4월 인도 중앙은행인 인도준비은행(RBI)이 시중 은행에 암호화폐 거래소를 비롯한 암호화폐 기업과 거래하지 못하도록 사실상의 금지령을 내린 것을 우회적으로 언급. 실제 인도준비은행의 새로운 방침 이후 인도에서는 거래 은행을 확보하지 못해 문을 닫는 암호화폐 거래소가 속출. 인도준비은행의 명령에 대한 소송이 대법원에 계류 중인 가운데 정부가 명확한 방침을 정하기 전까지는 사실상 지금과 같은 답보 상태가 계속되리라는 전망이 지배적. 인도는 페이스북 이용자 수가 가장 많은 최대 시장으로, 계열사인 왓츠앱의 결제 서비스를 시험 운영하는 단계에만 벌써 100만 명 가까운 이용자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 정부가 암호화폐를 엄격히 금지하는 상황이 바뀌지 않는 한 페이스북은 인도 시장을 리브라를 시험하고 개선하는 장으로 활용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임.[출처 : 코인데스크코리아][코인 주요 일정][7월 9 ~12일] Carry Protocol (CRE) 바이백[7월 10일 ~ ]Liquid 거래소 텔레그램 토큰 세일[7월 14일] IGNIS 보유자 GPS 토큰 에어드랍[7월 15일] BinanceCoin (BNB) 코인 소각 (예정)[7월 16일]Huobi Prime AKT IEO[7월 16일] 미 상원, 페이스북 리브라 청문회[7월 17일]미 하원 금융위원회, 페이스북 리브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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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한줄시황] 비트코인 1500만원 유지…시장 점유율 64%1400만원대로 후퇴했던 비트코인이 다시 1,500만원을 회복한 뒤 이를 유지 중. 비트코인 가격 상승폭을 알트코인이 따라가지 못하며 전체 가상통화 시장 비트코인 점유율이 점점 커지고 있음. 10일 오전 9시 53분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1.97% 상승한 15,234,000원을 기록. 이날 자정 최저 14,529,000원까지 하락하며 주춤한 비트코인은 이후1,500만원대를 회복. 동 시간대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은 시장 점유율 64.6%를 차지.  이더리움(ETH) 370,000원(1.05% ↑), 리플(XRP) 470원(0.21% ↑), 이오스(EOS) 7,015원(-0%), 비트코인 캐시(BCH) 497,000원(0.59% ↑)을 기록.[본문 보기]“경찰 급습” 소문 트론(TRX), 해명 불구 가격 급락중국 경찰이 트론(TRON)의 베이징 사무소를 급습했다는 소문이 전해진 후 트론 측에서 소문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으나 시장에서 가격 하락을 피하지 못했다고 8일(현지시간) CCN이 보도. 보도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소셜미디어 등으로 확산된 동영상에는 중국 베이징 소재 레이보 테크놀로지Raybo Technology)의 사무실에 다수의 사람들이 진입을 시도하자 경찰이 출동해 이를 진압하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전해짐. 트론 측은 해당 동영상이 웨이브 필드 슈퍼 커뮤니티(Wave Field Super Community)라는 회사로부터 투자 사기를 당한 피해자들이 이름이 비슷한 트론의 개발 파트너 레이보 테크놀로지로 몰려가 생긴 일로서, 트론 측과 상관이 없는 일이라고 해명. CCN은 트론 측의 대응에 불구하고 이날 발생한 사건이 트론의 장기 투자자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여 결과적으로 전날 장 중 최고치 대비 5% 이상의 급락이 발생했다고 평가.[본문 보기]두올산업, 빗썸 품은 BK그룹 인수추진…빗썸홀딩스 “체결 계약 없어”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인수를 추진해왔던 BK그룹이 국내 자동차 회사 두올산업에 매각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빗썸 홀딩스(BTHMB Hodings)는 당사와 체결된 계약이 없다고 밝힘. 빗썸홀딩스는 BK컨소시엄(BXA)가 빗썸 지주사인 비티씨홀딩컴퍼니 인수를 위해 설립한 법인. 회사 측은 빗썸홀딩스가 두올산업 및 SG BK그룹과 재무적 투자 및 인수와 관련해 체결된 계약이 없음을 확인한다며, 일주일 전 두올산업을 포함한 몇몇 기업이 빗썸홀딩스에 재무적 투자 의사를 밝힌 것은 사실이나 어떠한 계약도 체결된 적이 없다고 주장. 이어 SG BK그룹은 빗썸홀딩스의 펀딩에 대한 의사 결정 권한이 없다고 덧붙임. BK그룹의 김병건 회장이 이끄는 BXA는 빗썸 운영사 비티씨코리아닷컴의 최대주주인 비티씨코리아홀딩스의 지분 50%+1주를 4억 달러에 매매하는 본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지난 4월 2일에는 비티씨코리아홀딩스의 지분을 최대 70%까지 늘리기로 결정했고, 인수대금 납입일을 9월로 연기.[본문 보기]디앱 SDK 만든 삼성전자, 블록체인 생태계의 중심으로 향한다삼성전자는 더 많은 개발자가 더 쉽게 디앱(DApp) 혹은 블록체인 앱을 개발하도록 돕는 ‘삼성 블록체인 SDK’를 선보임. 현재는 테스트 버전이며, 공식 버전은 2019년 말 출시 예정.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SDK를 통해 개발자는 더 쉽게 블록체인 계정을 관리할 수 있으며, SDK는 암호화폐 송금을 위한 지급결제 게이트웨이 기능도 제공. 이 결제 솔루션을 이용하기 위해선 디앱은 키스토어가 필요한데, 삼성전자는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 SDK’를 제공하고 있음. 삼성전자는 이 SDK의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이더리움을 선택. 이 SDK가 제공되는 국가는 우리나라와 캐나다, 그리고 미국으로, 적용 가능 기기는 갤럭시S10, S10e, S10+, S10 5G, 갤럭시폴드 등. 삼성전자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을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와 함께 공개한 바 있음. 사용자는 이 키스토어에 자신의 암호화폐를 보관할 수 있으며, 다양한 디앱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음. 현재 10개의 디앱이 탑재되어 있으며, 그 수는 빠르게 늘어날 전망.출처 : 디센터‘브로커딜러’ 라이선스 지연에 대해 미 당국이 답했다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자율규제기구인 금융산업감독기구(FINRA, Financial Industry Regulatory Authority)가 암호화폐 기업들의 브로커딜러 라이선스 신청이 승인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 대해 8일(현지시각) 공동성명을 발표. 미국에서 브로커딜러는 자기 자본 또는 고객의 돈으로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기관으로, 법적으로 등록되어야 하고 규제를 받음. 여러 암호화폐 기업들이 디지털 자산을 증권처럼 다룰 수 있는 브로커딜러 라이선스를 받아 직접 디지털 자산을 구입하거나 보유할 수 없는 기관투자자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기를 원하고 있지만, 길게는 1년 이상 승인을 받지 못하고 있음. SEC와 FINRA는 브로커가 암호화된 지갑에 대한 프라이빗키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은 입증할 수 있지만, 자신 외에 다른 누구도 동일한 프라이빗키를 보유하지 않고 있고, 누구도 브로커딜러의 동의 없이 디지털 자산 증권을 이전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입증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보호규칙을 준수할 수 있을 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 또한 디지털 자산이 증권투자자보호법(Securities Investor Protection Act, SIPA, 1970년 제정)이 규정하는 디지털 증권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지 못할 수 있다고 지적.[출처 : 코인데스크 코리아][주요 코인 일정][7월 9 ~12일] Carry Protocol (CRE) 바이백[7월 10일]Liquid 거래소 텔레그램 토큰 세일[7월 15일]BinanceCoin (BNB) 코인 소각 (예정)[7월 16일] Huobi Prime AKT IEO[7월 16일] 미 상원, 페이스북 리브라 청문회[7월 17일]미 하원 금융위원회, 페이스북 리브라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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