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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캐시 / Bitcoin Cash (B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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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6.437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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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24H) ₩ 1.719 조
마지막 업데이트   2019. 9. 16. 12:21
뉴스피드
코인니스
비트코인닷컴 10일 보도에 따르면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리퀴드(Liquid)가 USDC 마켓에 비트코인캐시(BCH, 시총 4위)를 추가했다. 더불어 리퀴드 사용자 계정이 비트코인닷컴이 출시한 비트코인캐시 레지스터(Bitcoin Cash Register) 앱과 연동될 예정이며, 이 앱을 통해 USDC를 직접 받을 수 있게될 전망이다. 비트코인캐시 레지스터는 BCH 결제를 지원하는 앱이다. 비트코인닷컴은 BCH 진영 대표 지지자 로저 버(Roger Ver)가 운영하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다.
코인니스
[BSV 초강세, '크레이그라이트=사토시' 증명 가짜뉴스 영향 유력] BSV가 전날 저녁부터 강세 흐름을 이어가며 230 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업계에서는 이번 상승세의 원인으로 가짜 뉴스를 지목하고 있다. 중국 유명 투자자 왕번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BSV가 강세 흐름을 나타내기 1시간 전 중국 커뮤니티 중심으로 가짜 뉴스가 확산되기 시작했다"며 "전혀 근거가 없는 가짜 뉴스이지만, 중국 투자자들을 속일 만큼 교묘하게 편집됐다"고 지적했다. 그가 공유한 가짜뉴스는 BSV 진영의 리더이자 자신이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하는 크레이 그라이트가 최대 비트코인 주소에서 5만개의 비트코인을 바인낸스에 이체, 자신이 진짜 사토시 나카모토임을 증명했다고 전했다. 가짜 뉴스는 또한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가 크레이그 라이트에 직접 사과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BSV 대량 덤핑, 비파에서 일시 44.77 달러까지] 비트파이넥스에서 비트코인SV(BSV, 시가총액 8위)가 대량 매도됐다. 약 35,000 BSV 규모의 덤핑 물량으로 인해 BSV 가격이 일시적으로 44.77 달러까지 하락한 후 다시 가격대를 되찾았다. 비트파이넥스 기준 BSV는 현재 73.09% 오른 219.6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탈릭 부테린 "디지털 서명으로 가짜뉴스 없애야"] 블록체인 스타트업 프리미티브 벤처스(Primitive Ventures)의 창업주 더비 완(Dovey Wan)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크레이그 라이트가 사토시라는 가짜 뉴스가 위챗에서 스크린샷 형태로 확산됐다"며 "공유된 뉴스의 원문 링크를 검증하지 않는 중국인의 습관 때문에 포토샵으로 만들어진 가짜뉴스가 막대한 영향력을 끼쳤다"고 말했다. 이에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우리는 디지털 서명된 스크린샷 도입이 필요하다"라며 "이를 통해 스마트 계약의 무결성을 보장하기도 쉬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코인 백서 저작권 등록자 또 출현...중국인 추정] 중국 암호화폐 미디어 비스제에 따르면 지난 24일 미국 저작권청(U.S. Copyright Office)에 비트코인 백서 저작권을 등록한 사람이 또 나타났다. 등록자 이름은 Wei Liu(刘伟)로, 중국인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백서(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 저작권 등록자는 BSV(시가총액 8위) 진영 대표 크레이그 라이트(Craig Steven Wright)를 포함해 2명으로 늘어났다. 앞서 미국 저작권청은 가명 등록일 경우 필명을 쓴 저자와 신청인의 연관성 혹은 자료의 진위성을 별도로 조사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美 AP 통신, 보도지침에 '암호화폐' 추가..."가상화폐와 혼동 안돼"]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AP 통신이 새롭게 업데이트된 2019년 보도지침에 암호화폐에 대한 정의를 추가했다. 보도지침은 암호화폐에 대해 "암호화 기술로 안전성을 보장한 디지털 화폐로 암호학과 혼동을 방지하기 위해 '크립토(Crypto)'로 줄여써서는 안된다. 암호화폐와 가상화폐는 다르다. 가상화폐는 온라인 게임과 같은 가상세계에서 사용되는 화폐다. 암호화폐는 범죄 세력이 선호하는 지불 수단의 하나다.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는 추적이 가능하지만, 해당 계좌의 소유주를 확인하기 힘들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분데스방크 총재 "블록체인, 은행업에 돌파구 될 수 없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 2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차기 유럽 중앙은행(ECB) 총재로 거론되는 옌스 바이드만(Jens Weidmann) 분데스방크 총재가 블록체인 도입 시범사업이 실패했다고 밝혔다. 그는 블록체인이 더 느리고 비용이 많이 든다며 이 기술이 은행 업계에 돌파구가 되지 못한다고 결론 내렸다. 그가 언급한 시범사업은 분데스방크와 증권거래소 도이치뵈르제(Deutsche Boerse)가 공동 추진해 작년 말 마무리한 사업이다. 해당 프로토타입은 금융 거래를 위한 기본적인 규제 기능은 수행했지만 현재 표준에 비해 비용이 더 많이 들고 속도가 느렸다고 미디어는 전했다. [美 그레이스케일, 지난 4월 BTC 채굴량의 21% 매입] 미국 디지털 자산 전문 자산관리 업체 그레이스케일이 최근 투자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현재 그레이스케일의 BTC 신탁 기금은 19.7억 달러 규모로, 총 자산(21억 달러)의 94%를 차지했다. ETH 신탁 기금은 1300만 달러, BCH는 670만 달러로 나타났다. XRP의 신탁 기금 규모는 570만 달러러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Rhythm)은 트위터를 통해 "그레이스케일이 2019년 4월 1.1만개의 BTC를 구입했다. 이는 1개월 기준 BTC 전체 채굴량의 21%에 달하는 규모다"라고 밝혔다.
코인니스
중국 암호화폐 미디어 비스제에 따르면 지난 24일 미국 저작권청(U.S. Copyright Office)에 비트코인 백서 저작권을 등록한 사람이 또 나타났다. 등록자 이름은 Wei Liu(刘伟)로, 중국인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백서(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 저작권 등록자는 BSV(시가총액 8위) 진영 대표 크레이그 라이트(Craig Steven Wright)를 포함해 2명으로 늘어났다. 앞서 미국 저작권청은 가명 등록일 경우 필명을 쓴 저자와 신청인의 연관성 혹은 자료의 진위성을 별도로 조사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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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박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itcoin, BTC) 가격은 올해 들어 지금까지 약 200% 올랐지만 최근에는 1만 달러 선에서 횡보세가 길어지고 있다. 시가총액 2~5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ereum), 리플(XRP), 비트코인 캐시(Bitcoin cash), 라이트코인(Litecoin)은 비트코인 보다 더 부진한 시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시장에서는 상승 모멘텀(동력)으로 조만간 출범할 백트(Bakkt)를 주목하고 있다. 백트는 세계 최대 거래소 그룹 인터컨티넨탈익스체인지(Intercontinental Exchange·ICE) 산하 비트코인 선물 거래 플랫폼이다. 백트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스타벅스, 보스턴컨설팅그룹 등 쟁쟁한 기업들이 투자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출처: 백트 트위터     © 박병화백트는 1년 동안 기다린 후, 최근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TFC)로부터 승인을 받아 출시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달 초에는 비트코인(BTC) 보관 서비스인 ‘백트 웨어하우스(Bakkt Warehouse)’를 출시했고, 드디어 이달 23일 실물인수도 방식(현금이 아닌 BTC로 거래)의 비트코인 선물 거래 서비스를 정식 개시한다.  이와 관련해 15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는 "일부 애널리스트와 트레이더들은 현금이 아닌 암호화폐로 지불하는 계약인 물리적 비트코인 선물은 전례 없는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성장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존 시카고상품거래소(CME)와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비트코인 선물거래는 만기일에 '현금'으로 정산한다.) 이어 포브스는 "이더리움(ETH), 리플(XRP), 비트코인 캐시(BCH), 라이트코인(LTC) 가격은 비트코인 가격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움직임이 암호화폐 시장에 빠르게 반영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백트 출범이 다가오면서 비트코인는 물론 주요 메이저 알트코인도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포보스는 이번주가 중요한 한 주(big week)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앞서 지난 6월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백트가 출시되면, 적격성을 갖춘 위탁 관리, 보험 등 시스템으로 비트코인 시장 판도를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암호화폐 애널리스트인 플랜비(Plan B)는 최근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 "CME의 비트코인 선물은 현금 결제 기반의 거래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는 CME의 비트코인 선물이 법정통화에 대한 의존도가 생길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하며, 실물인수도 방식의 백트 비트코인 선물이 미국 CME의 비트코인 선물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암호화폐 선물과 같은 파생상품 시장은 비트코인 생태계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항상 자신의 자산을 원하는 가격에 팔 수 있는 시장을 찾고 있으며, 선물 시장은 이러한 투자자들의 수요를 만족시킨다"고 강조했다.
땡글
비트코인 Hard fork  코인들...        70개가 넘는 비트코인 하드포크 코인들..   1 이중 가격표가 매겨진 코인은 14개 정도이고, 나머지 대부분은 홈페이지를 내렸거나  서비스가 중단된 코인.   2 가격표가 매겨진 코인들 중에서도 개당 1000원 이상 가격이 형성된 코인은 5개 정도   3. 30만원이 넘는 비트코인캐쉬나  1사토시 (0.07)원  하는 마이크로비트코인이나  서비스가 중단된 수많은 코인들이나   기술적으로 별 차이가 없다는 것.       업비트에 상장된 Bitcoin SV  코인 소개 Bitcoin Satoshi Vision은 비트코인 캐시의 하드포크입니다. 비트코인의 근본적 철학을 지지하는 Bitcoin SV 진영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비트코인 캐시에 비해 높은 블록 크기를 고안해 트랜잭션 효율 개선을 꾀한 것이 주요 특징입니다.       Bitcoin Cash 코인 소개   비트코인캐시는 비트코인 블록체인에서 하드포크되어 나온 비트코인캐시 블록체인에서 사용되는 가상화폐입니다. 하드포크란 인위적으로 블록체인을 분절하는 작업을 의미하며, 비트코인캐시의 하드포크는 2017년 8월 1일에 시행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던 사용자들은 같은 양의 비트코인캐시를 추가로 받았으며, 이 방식으로 기존 비트코인의 채굴량만큼 배포되었습니다. 하드포크에 대한 논의는 1MB로 제한되어 있던 비트코인의 블록 크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은 단기간에 급격히 성장하며 거래가 많이 늘었는데, 블록 크기는 그대로여서 높은 수수료를 내지 않으면 거래 승인이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대해 세그윗과 블록 크기 증대라는 두 가지 해결방안이 고안되었고,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세그윗에 합의했지만 이에 반대하던 세력들이 존재했습니다. viaBTC과 비트메인을 주로 하는 블록 크기 증대 지지자들은 세그윗을 실행하는 비트코인에서 하드포크했으며, 분리된 블록체인을 비트코인캐시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과 비트코인캐시는 별개의 블록체인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결론,   아무리 읽어봐도 보고 또 봐도          오늘날짜로 358,000원 하는 비캐와  1사토시 0.07원이 마비가 뭐가 다른지 알수가 없음.          비트를 하드포크한 비캐,  그리고 그 비캐를 다시 하드포크한 비트코인SV가 오늘날짜로 141000원인데            GRIN을 하드포크한 bitgrin          BEAN을 하드포크한 Grimm          비튜브를 하드포크한 ipbcrocks          등등          수많은 모방 코인(하드포크코인) 들은 대게가 먼지 였습니다.   그런데 비트를 하드포크한 비캐,  그리고 그 비캐를 다시 하드포크한 비트코인SV가 오늘날짜로 141000원인데 위 71개 수많은 비트 하드포크 코인들이 대부분 가격 조차도 없는데, 왜 141000원 이나 할까.... 기술적으로 별 차이도 없을텐데 말이죠.   한국의 장미꽃(마이크로비트코인)은 1사토시 이구,  중국의 장미꽃(비트코인 SV)는 14만원이라는건데   이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전세계 인구 1/4의  중국 짱개가 애국심에 열심히 사서  어마어마한 버블 진행 중이라고 밖에는...     마무리하며 제목으로 가서   비트코인 하드포크 코인들.....   비트코인 캐쉬와 마이크로비트코인은 뭐가 다른걸까요?   개인적으로, 다른거 없다고 보임.   즉,  시간의 문제일뿐 비캐의 가격은 미래의 마비 가격. -.-
코박
© 코인리더스지난 24시간 동안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itcoin, BTC)은 10,300달러 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1만 달러의 지지 수준에서 회복한 이후 상승 모멘텀이 정체되며 1만 달러 초반 가격대에서 통합(consolidation·가격 다지기)를 지속하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BTC는 "비트코인 가격은 현재 10,450달러와 10,500달러 미만의 이익을 통합하고 있다. 이 가격대를 상회한다면 10,590달러와 10,600달러 수준을 넘어서는 모멘텀을 얻을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또 다른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 가격이 핵심 저항선인 10,956달러(8월 20일 고점)을 넘으면 12,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반면 수요일 최저치인 9,855달러를 하회하면(가능성은 낮음) 약세로 돌아설 수 있다"고 분석했다.  트위터의 인기 암호화폐 애널리스트인 츄니스 트레이딩(Chunis Trading)은 최근의 트윗에서 가장 가까운 주요 저항 수준은 현재 약 10,800달러에 존재하고 있으며, 이 가격 수준 이상을 넘으면 대규모 상승 움직임을 촉발시킬 수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중국 암호화폐 거래소 BTCC 공동 설립자 리치위엔(李启元)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오늘날 우리는 발전하고 있는 산업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만약 이러한 규율이 암호화폐 산업에 더 가볍게 적용된다면, 단기간 내 비트코인 가격은 2만 달러, 나아가 5만 달러, 20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비트코인 데이터 플랫폼 비티씨닷컴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채굴 난이도(mining difficulty·비트코인 거래 블록을 검증하기 위해 채굴자가 해결해야 하는 방정식의 복잡성)가 11.89T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또한 2주 뒤 11.15% 오른 13.22 T를 기록할 전망이다. 앞서 유명 비트코인 시장 분석가 플랜비(PlanB)는 새로운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 지표를 바탕으로 "비트코인이 2021년까지 31,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이날 대부분 알트코인은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ereum, ETH)은 4% 넘는 상승세를 보이며 약 188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 미디어 CCN에 따르면 주식시장 분석기관 와이코프(Wyckoff )의 운영자인 토드 버터필드(Todd Butterfield)는 "이더리움이 최근 저점에서 과매도 상태를 나타냈다. 이는 강세장 신호이면서, 롱(매수) 포지션에 진입하는 지역에 있다는 것을 시시한다"며, 이더리움이 가격 침체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상승 랠리를 앞두고 있다고 주장했다. 시총 3위 암호화폐인 리플(Ripple, XRP)도 2.5% 넘게 오르며 0.2617달러 선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최근 XRP 기반 국제송금솔루션 엑스래피드(xRapid) 거래량 급증으로 멕시코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비트소(Bitso)에서 페소 기반 XRP 거래량이 페소 기반 BTC 거래량을 추월(13일 기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오스(EOS, 시총 7위)는 해킹 관련 퍼드(FUD:불안, 불확실성,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8% 넘는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슬로우미스트에 따르면 EOS 댑 EOSPlay 주사위 게임이 13일(한국시간) 난수 관련 해킹 공격으로 수 만 EOS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시총 4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캐시(Bitcoin cash, BCH)를 비롯해 라이트코인(LTC, 시총 5위), 트론(TRX, 시총 14위), 아이오타(MIOTA, 시총 18위), 테조스(XTZ, 시총 19위) 등 주요 메이저 코인이 2~3% 가량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전날 보다 20억 달러 가량 증가한 약 2,663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오늘의 가격상승폭 TOP 10카이버네트워크(KRW-KNC, +12.5%) 이오스(KRW-EOS, +7.67%) 캐리프로토콜(KRW-CRE, +6.05%) 넴(KRW-XEM, +5.35%) 가스(KRW-GAS, +4.65%) 리스크(KRW-LSK, +4.59%) 시린토큰(KRW-SRN, +4.39%) 리퍼리움(KRW-RFR, +3.33%) 이더리움(KRW-ETH, +3.32%) 애드토큰(KRW-ADT, +3.28%)※ 오늘의 거래금액 TOP 10비트코인(KRW-BTC, 29,753,460,810원) 리플(KRW-XRP, 15,046,375,100원) 이오스(KRW-EOS, 9,858,887,578원) 이더리움(KRW-ETH, 8,315,204,845원) 트론(KRW-TRX, 3,163,514,408원) 캐리프로토콜(KRW-CRE, 2,282,272,323원) 비트코인캐시(KRW-BCH, 2,216,173,104원) 코스모스(KRW-ATOM, 2,097,845,477원) 엔도르(KRW-EDR, 1,730,384,683원) 에이다(KRW-ADA, 1,569,537,16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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