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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19. 7. 21.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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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7월 20일 오전 9시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06,000원 (0.84%) 하락한 12,53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1.16% 하락한 약 10,5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207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879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5.7%이다.) 비트코인캐시는 6,200원 (1.66%) 하락한 367,0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2.17% 하락한 28,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왁스 (45.21%) 기프토 (15.94%) 비트코인에스브이 (9.33%) 트론 (8.19%) 에토스 (6.29%) 카이버 네트워크 (4.27%) 루프링 (3.19%) 미스릴 (3.14%) 엔진코인 (1.92%)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 (1.68%) 베이직어텐션토큰 (6.14%) 엘프 (5.26%) 사이버마일스 (4.95%) 골렘 (3%) 퀀텀 (2.25%) 다빈치 (1.68%) 대시 (1.13%) 애터니티 (1.05%) 오미세고 (1.05%) 스텔라루멘 (0.88%) 프리마스 (0.7%) 룸네트워크 (0.67%) 원루트네트워크 (0.51%) 폴리매스 (0.45%) 파워렛저 (0.22%) 디에이씨씨 (0%)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대시 (678,741,831,107원) 모네로 (313,089,136,686원) 비트코인 (118,659,170,931원) 리플 (18,477,331,300원) 이더리움 (14,305,586,374원) 이오스 (8,848,740,035원) 비트코인 캐시 (8,794,097,702원) 비트코인에스브이 (7,013,965,951원) 왁스 (4,373,159,290원) 라이트코인 (4,282,551,497원) 솔트 (2,314,674,684원) 트론 (2,191,357,539원) 사이버마일스 (1,122,295,396원) 퀀텀 (1,034,921,463원) 체인링크 (922,618,089원) 엔진코인 (891,954,281원) 베이직어텐션토큰 (816,514,266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9,300달러에서 10,500달러로 급상승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단숨에 9% 넘게 회복돼 암호화폐 시장 주변 정서를 끌어올렸다.  전날 비트코인 급등 이유에 대해,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BTC/USD(비트코인/달러) 거래 쌍은 비트코인을 절대 죽일 수 없다고 말한 패트릭 맥헨리(Patrick McHenry)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부위원장(공화당·노스캐롤라이나)의 긍정적 발언과 중국 법원이 비트코인을 '가상 재산(virtual property, 虚拟财产)'으로 인정하면서 급격히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또 다른 암호화폐 전문매체 CCN은 "분석가들은 일반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한 것은 비트멕스(BitMEX)와 같은 마진 거래 플랫폼에서 숏스퀴즈(short squeeze)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숏스퀴즈는 주식이나 채권 등의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숏 포지션을 취한 투자자들이 가격 상승에 맞서 경쟁적으로 현물을 사들여 가격이 급등하는 걸 말한다. 이날 중요 비트코인 뉴스로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백트(Bakkt)'가 오는 22일(현지시간) 비트코인(BTC) 선물 거래 및 자산 위탁 서비스의 사용자 수용 테스트(User acceptance testing, UAT) 운영을 시작한다는 소식이다. 현물 기반(선물 만료 후 현금이 아닌 실물 비트코인으로 정산)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백트는 22일 시범 서비스를 앞두고 18일 뉴욕증권거래소 이사회에서 비트코인 선물 거래 출시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에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는 "실물 정산 일·월 비트코인 선물계약에 대한 억눌린 요구가 많다. 이제 백트 런칭 시점이 더 명확해졌기 때문에 비트코인은 마침내 (야구 경기로 따지자면) 2회로 향할 수도 있다"며 향후 비트코인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앞서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의 공동창업자이며 비트코인(BTC) 강세론자인 타일러(Tyler)와 카메론(Cameron) 윙클보스(Winklevoss) 형제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생태계는 이제 1회말에 불과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향후 비트코인 가격 전망과 관련해서, 암호화폐 전문매체 CCN은 "비트코인의 회복을 약 10,400달러로 예상했던 한 기술 분석가는 비트코인의 단기 추세가 핵심 저항 수준인 10,850달러를 넘기면 강세로 바뀔 수 있다"고 전했다. 또, 기술 분석가 겸 트레이더인 조쉬 레이거(Josh Rager)는 "비트코인이 긍정적인 단기 추세를 회복할 수는 있지만, 11,000달러 선에 가까운 저항 수준을 넘어설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시총 '톱10' 알트코인은 비트코인 가격이 주춤하면서 대부분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은 2% 가량 하락하며 220달러 선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또, 라이트코인(LTC, 시총 4위), 비트코인 캐시(BCH, 시총 5위), 이오스(EOS, 시총 8위) 등도 2~3% 하락하고 있다. 반면 비트코인사토시비전(BSV, 시총 9위)와 트론(TRX, 시총 10위)는 8% 가량 급등하고 있다. 트론 창시자 저스틴 선은 오는 25일 샌프란시스코의 한 레스토랑에서 워런 버핏과 오찬을 가질 예정이다. 앞서 저스틴 선은 워런 버핏이 주최한 자선 오찬 경매에 사상 최고가 4,567,888 달러(약 54억 원)을 들여 낙찰받고 암호화폐 홍보에 나섰다. 시총 '톱20위' 상위권 암호화폐 중에는 스텔라루멘스(XLM, 시총 11위)가 5% 넘게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비트파이넥스(Bitfinex)의 자체 발행 거래소 토큰 UNUS SED LEO(LEO, 시총 14위)는 6% 가량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전날 보다 20억 달러 가량 감소한 약 2,855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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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7월 19일 오전 8시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834,000원 (7.15%) 상승한 12,49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8.20% 상승한 약 10,5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247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888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5.7%이다.) 비트코인캐시는 16,200원 (4.59%) 상승한 369,1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0.24% 하락한 28,99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위쇼토큰 (18.06%) 트론 (8.09%) 메탈 (7.85%) 라이트코인 (9.14%) 비트코인에스브이 (8.3%) 스팀 (7.54%) 비트코인 (7.15%) 모네로 (5.74%) 스텔라루멘 (5.71%) 이더제로 (5.7%) 아크블록 (5.54%) 오미세고 (5.51%) 엘프 (4.9%) 비트코인 캐시 (4.59%) 베이직어텐션토큰 (4.58%) 트루체인 (4.38%) 이더리움 (4.38%) 대시 (4%) 더마이다스터치골드 (3.98%) 카이버 네트워크 (3.47%) 플레이코인 (3.36%) 아이콘 (3.13%) 아이앤에스 (3.05%) 이오스 (2.86%) 아이오티체인 (2.57%) 애터니티 (2.19%) 비체인 (2.17%) 프리마스 (2.14%) 엔진코인 (1.96%)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대시 (531,116,271,212원) 비트코인 (197,372,684,715원) 모네로 (74,658,611,465원) 리플 (31,327,927,936원) 이더리움 (28,539,252,345원) 비트코인 캐시 (16,855,097,209원) 이오스 (15,494,290,073원) 비트코인에스브이 (10,839,464,055원) 라이트코인 (8,752,529,534원) 트론 (2,783,233,779원) 체인링크 (1,889,293,702원) 퀀텀 (1,591,819,193원) 위쇼토큰 (1,480,216,750원) 엔진코인 (1,363,229,370원) 오미세고 (837,373,309원) 에이다 (820,740,269원) 이더리움 클래식 (816,435,189원) 아크블록 (770,234,153원) 사이버마일스 (743,791,312원) 쎄타토큰 (706,914,227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지난 16~17일(현지시간) 진행된 페이스북 리브라(Libra) 암호화폐에 대한 미국 의회 청문회를 마친 직후 9,000달러 선을 위협하는 약세장을 보였다. 하지만 이틀도 채 지나지 않아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로 돌아서며 강력한 심리적 지지선인 10,000달러를 회복했다. 다음 저항선인 11,000달러를 돌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현재 비트코인은 주간 실적 면에서 여전히 15% 이상 하락하고 있다. 앞서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과거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암호화폐와 관련된 의회 청문회에 앞서 하락했다, 유리한 결과에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다"며 "이번 청문회 결과가 낙관적일 경우 비트코인은 전 고점인 13,800달러를 충분히 넘어서며 3분기가 끝나기 전 사상 최고치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한 바 있다.    최근 며칠간 가격 추세로만 보면 암호화폐 커뮤니티와 시장에서는 이번 리브라 청문회가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의 큰 홍보의 장이 되며 호재로 작용했다고 보는 분위기다. 실제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은 17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미국 상원·하원 리브라 청문회를 두고 "비트코인에 관한 장편의 TV 광고"라고 평했다.  다만 조셉 영은 "몇 주 내로 비트코인 시세에 극단적인 변동성이 연출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투자자들은 투자에 나서기 전에, 자신이 왜 이 자산에 투자를 하려는 지를 다시 한 번 고민해야 한다. 단기적인 수익률 추구는 결코 좋은 선택이 아니다"라고 조언했다. 이날 영국 금융 관련 사이트 '어드밴스드 파이낸셜 네트워크(ADVFN)'의 클렘 체임버스(Clem Chambers) 최고경영자(CEO)는 포브스 기고를 통해 "올해 비트코인 랠리가 2017년의 여진이 아닌 비트코인의 다음 상승의 시작일 뿐이다. 올해에 2만 달러를 넘을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며 "단기적으로 비트코인은 '무모한 도박'이지만 장기적으로는 '대단한 투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총 '톱10' 알트코인은 비트코인의 반등세에 대부분 강세장을 연출하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은 5% 넘게 상승하며 230달러대 회복을 노리고 있다. 이더리움은 장중 227,36달러까지 올랐따. 또, 비트코인 캐시(BCH, 시총 5위), 바이낸스 코인(BNB, 시총 6위), 이오스(EOS, 시총 8위), 스텔라루멘스(XLM, 시총 10위) 등도 5~9% 가량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반감기(블록 보상 감소)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라이트코인(LTC, 시총 4위)를 비롯해 비트코인 사토시 비전(BSV, 시총 9위), 트론(TRX, 시총 11위), 체인링크(LINK, 시총 16위), 네오(NEO, 시총 17위) 등은 '두 자리 수'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다. 상위권 암호화폐 중에 비트파이넥스(Bitfinex)의 자체 발행 거래소 토큰 UNUS SED LEO(LEO, 시총 14위)가 유일하게 3% 가량 하락하고 있다.  알트코인 강세에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전날 보다 200억 달러 가량 급증한 약 2,871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코박
빗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7월 17일 오전 8시 50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749,000원 (13.2%) 하락한 11,500,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12.80% 하락한 약 9,5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242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700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6.3%이다.) 비트코인캐시는 40,100원 (10.44%) 하락한 343,9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10.92% 하락한 27,17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롬 (0%) 루프링 (-4.86%) 리플 (-5.76%) 디에이씨씨 (-5.88%) 더마이다스터치골드 (-6.39%) 아피스 (-7.51%) 질리카 (-7.56%) 비체인 (-7.61%) 아이콘 (-7.63%) 아모코인 (-7.81%) 이더리움 클래식 (-8.11%) 프리마스 (-8.5%) 스텔라루멘 (-9.73%) 메탈 (-10.43%) 비트코인 캐시 (-10.44%) 베잔트 (-10.78%) 원루트네트워크 (-10.9%) 비트코인 골드 (-10.92%) 다빈치 (-10.92%) 기프토 (-11.23%) 에토스 (-11.39%)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 (-11.42%) 뉴이코노미무브먼트 (-11.98%) 에이다 (-12.21%) 라이트코인 (-12.33%) 스트라티스 (-12.38%) 제트캐시 (-12.53%)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모네로 (336,138,689,593원) 대시 (256,507,545,084원) 비트코인 (184,474,674,408원) 이더리움 (33,759,412,568원) 리플 (31,713,549,595원) 이오스 (19,556,152,079원) 비트코인 캐시 (16,099,264,781원) 비트코인에스브이 (10,047,157,598원) 트론 (2,911,809,021원) 라이트코인 (2,774,829,374원) 엔진코인 (1,803,235,161원) 퀀텀 (1,495,839,061원) 이더리움 클래식 (1,264,636,974원) 체인링크 (1,238,841,297원) 하이퍼캐시 (1,009,837,407원) 프리마스 (950,074,092원) 폴리매스 (848,009,390원) 오미세고 (842,671,329원) 아크블록 (785,632,783원) 웨이브 (659,292,647원) 에이다 (618,811,464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지난달 26일 13,800달러를 돌파한 이후 이달 들어 두 번째로 10,0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현재는 '내 자리 수'인 9,500달러 선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다만 비트코인의 암호화폐 시장 지배력은 66.6%까지 치솟아, 2017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비트코인 급락 이유는 암호화폐의 안전성과 합법성에 대한 미 상원 은행위원회(Banking Committee) 리브라(Libra) 청문회와 이에 따른 규제 우려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셰로드 브라운(Sherrod Brown) 상원의원은 청문회 개회사에서 페이스북이 '위험하다(dangerous)'고 주장하며 페이스북이 개발하고 통제하는 글로벌 암호화폐를 채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협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 반면, 페이스북의 칼리브라(Calibra) 대표 데이비드 마커스(David Marcus)는 "리브라는 돈을 더욱 안전하고 쉽게 주고받는 수단으로 고안됐다. (정부 측면에서) 기존 시스템보다 더 엄격한 통제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 그는 "미국이 암호화폐와 결제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지 않는다면 다른 국가들이 할 것"이라며 "우리가 아니라면 완전히 다른 가치관을 지닌 사업자들이 암호화폐 시장을 통제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입장에서 볼 때 문제가 되는 점은 디지털 통화에 대한 우려와 비판이 트럼프 정부와 의회 공화당뿐만 아닌 초당적이라는 것이다"고 전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은 "리브라가 수요일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House Financial Services Committee) 청문회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가격은 이번 주에도 계속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반면 미국 월스트리트 소재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의 창업자 겸 애널리스트인 톰 리(Thomas Lee)는 최근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가격 후퇴는 매우 건강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전날 세계적인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자이며 강력한 암호화폐 옹호론자인 존 맥아피(John McAfee)는 "2020년 말까지 비트코인 가격은 1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에 나는 여전히 긍정적인 입장"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총 '톱10' 알트코인은 비트코인과 마찬가지로 급락장을 연출하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은 14% 가깝게 폭락하며 200달러도 위협받고 있다. 또, 시총 3위 리플(XRP)도 장중 최근 5개월 최저점인 0.291294 달러까지 주저앉았다.  이밖에 비트코인 캐시(BCH, 시총 5위), 라이트코인(LTC, 시총 5위), 이오스(EOS, 시총 7위), 바이낸스 코인(BNB, 시총 8위), 비트코인 사토시 비전(BSV, 시총 9위), 스텔라루멘스(XLM, 시총 10위) 등도 일제히 10% 넘게 급락하고 있다. 알트코인 급락장에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전날 보다 350억 달러 급감한 약 2,915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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