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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오는 17일(금) 원화 마켓에 캐리프로토콜(CRE)를 상장했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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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박
최재승 캐리프로토콜 공동대표. © News1 송화연 기자 국내에만 200만 명의 이용자를 두고 있는 포인트 관리업체 '도도포인트'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캐리프로토콜이 암호화폐(토큰) 시세급락으로 투자자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토큰 시세의 척도가 되는 비트코인 시세가 1200만원대를 횡보하고 있지만 나홀로 바닥을 찍고 있기 때문이다. 17일 암호화폐 거래사이트 업비트에 따르면 캐리프로토콜이 발행한 암호화폐 '캐리프로토콜토큰'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 개당 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석달전인 지난 6월대비 10분의1 이상 급락한 수치다. 6월초 만 해도 캐리프로토콜 토큰은 개당 80원에 거래되며 국내를 대표하는 암호화폐로 통했다. 도도포인트의 개발사 스포카의 공동창업자 최재승 대표를 비롯 20여명의 전문인력이 개발을 주도해 개발초기부터 주목을 받았다. 캐리프로토콜 블록체인 시스템은 소비자 본인의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오프라인 상점에서의 구매 데이터 소유권을 기업이 아닌 소비자에 부여, 이를 공유하면 보상으로 캐리프로토콜토큰을 지급받는 방식이다. 이렇게 쌓인 소비 데이터를 활용해 광고주는 더욱 세밀한 타겟팅 광고를 집행할 수 있으며 소비자는 광고를 시청하는 대가로 역시 토큰을 지급 받는다. 즉, 개인의 데이터 공유를 통한 선순환 구조의 소비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특히 캐리프로토콜은 지난 6월 국내 대표 유통업체 SPC와 마케팅 제휴를 체결한 데 이어 후오비에 상장하며 투자자를 불러모았다. 연말로 예고된 실서비스가 출시되기 전에도 안착 가능성이 높다는 기대감 덕분에 발행토큰의 시가총액은 수백억원에 달했다. 이같은 고평가에도 불구하고 최근 토큰가격이 큰폭으로 급락한 이유에 대해 투자업계에선 "캐리프로토콜만의 독특한 토큰 분배방식"을 원인으로 꼽고 있다. 암호화폐 투자업계의 한 관계자는 "서비스 안착과 별개로 언락 물량이 대규모로 풀리면서 ICO 가격보다 낮아질 것이라는 불안감이 큰 상황"이라고 말했다. 앞서 캐리프로토콜은 지난해 싱가포르에 법인을 세우고 100억개의 토큰 발행을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약 40억개의 토큰을 초기투자자에게 판매했다. 문제는 초기투자자 모집 당시, 5원에 거래되던 토큰이 지난 6월 업비트 상장 이후 80원대까지 치솟았다는 점이다. 예상밖의 가격 상승은 오히려 부작용을 낳았다. 캐리프로토콜은 초기투자자 매도물량을 막고 장기적인 개발을 이어가기 위해 일종의 보호예수 제도인 '락' 기능을 도입했다. 초기투자자가 정해진 시기까지 토큰을 팔지 못하게 한 것이다. 그러나 지난 5월17일, 락이 풀리는 시기가 도래하면서 초기투자자들은 캐리프로토콜 서비스 출시를 기다리지 않고 시세차익을 위해 일제히 토큰 매도에 나섰다. 이후 캐리프로토콜은 락이 해제되는 시기를 매월 15일로 정했다. 그러자 지난 6월15일을 전후로 급격한 시세변동이 일어났다. 이에 캐리프로토콜은 기존 매월 15일에서 매일 락이 조금씩 풀리는 것으로 시스템을 변경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초기투자자는 석달째 연일 매도물량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전체 발행 토큰의 절반가까이를 초기판매자에게 할당한 탓에 안정적인 개발을 위해 마련한 락 기능이 오히려 시세방어의 약점이 된 셈이다. 캐리프로토콜 초기투자에 참여한 한 업계 고위 관계자는 "관련 법령이 없는 데다 시장이 정립되지 않아 초기투자자가 물량을 쏟아내도 법적으로 문제될 것이 없는 상황"이라며 "이처럼 절대 다수의 국내 프로젝트가 초기투자자들만 돈을 벌 수 있는 상황인 탓에 다단계 판매와 묻지마투자 등이 계속 일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캐리프로토콜 관계자는 "정해진 계획대로 서비스 개발이 이뤄지고 있고 시세안정을 위해 매달 6억원 규모의 '바이백'(개발사가 토큰을 되사는 행위, 일종의 자사주매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박
반갑습니다. 코인바로알기 식스동입니다.​암호화폐에 관심이 있다면 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에 대해 관심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클레이튼폰까지 나오면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이제는 비주류가 아닌 대중들에게 인정받는 하나의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클레이튼(Klaytn) 파트너 캐리프로토콜 CRE 토큰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문제점과 해결방안캐리프로토콜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상점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현 시장의 문제점은 오프라인 상점마다 고객의 정보를 따로 관리하는게 쉽지 않으며 관리하더라도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고객의 선호도를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매출을 증대시키기 위해 활용하는 광고도 불투명하고 효과에 대한 추적이 어렵기때문에 제대로 광고가 되고 있는지 파악하기 힘듭니다. 또한, 고객들은 자신들의 결제데이터가 어떻게 이용되고 있고 어디에 쓰이는지 통제하지 못하며 이를 이용해 거대 기업들은 고객의 데이터를 통해 막대한 금액을 수익화하고 있습니다.이러한 문제점을 파악한 캐리프로토콜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세상을 바꾸기 위해 이러한 목표를 세웠습니다.첫번째, 오프라인 상점과 고객이 상호 소통하는 플랫폼을 제공하자.두번째, 고객의 결제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을 갖고 이를 수익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세번째, 투명하고 높은 광고 효율의 새로운 광고 수단을 제공한다.누가 사용할까?독자들이 알고 있는 프렌차이즈는 물론이고 우리 동네에 있는 작은 가게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한가지 예시로 캐리프로토콜은 SPC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이벤트도 진행을 했었다.SPC 그룹은 배스킨라빈스, 파리바게뜨, 파리크라상, 던킨도너츠등 우리 곁에 늘 함께해온 6,000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어려운 용어를 배제하고 쉬운 설명으로 누가 어떻게 사용하는지 보겠습니다.식스동은 점심으로 햄버거가 먹고싶어 맛집으로 유명한 가게에 방문을 했습니다.식사를 마친 후 계산대로 걸어갔습니다.​점원 “ 포인트 적립해드릴까요? 결제금액의 일부를 브랜드 토큰 (Branded Token, BT) 로 적립해드립니다. “식스동은 계산대 옆 태블릿 PC에 핸드폰번호를 입력하고 간편하게 BT를 적립했습니다.​가게에서 나온 후 햄버가 가게에서 발생한 결제 데이터가 어플리케이션 알림으로 울렸고결제 데이터에는 가게의 위치와 가게 설명 그리고 햄버거 종류와 가격이 나와있으며 식스동 본인의 간단한 개인정보를 블록체인 상에 업로드하고 캐리프로토콜 CRE토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여기서 개인정보에 민감한 고객이라면 데이터 업로드에 대해 부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고객이 원하지 않으면 데이터를 전혀 업로드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데이터 업로드를 통해 CRE 토큰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많은 데이터가 업로드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CRE 토큰을 보상으로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모든 결제데이터를 업로드 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결제데이터중 본인이 선택한 일부만 업로드도 가능하기 때문에 고객입장에서는 땡큐입니다.그동안 오프라인 상점에서 단골고객들을 위해 포인트적립, 쿠폰발행을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다만, 상점마다 종이쿠폰을 따로 관리해야하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관리가 가능하다면 한 개의 어플리케이션으로 통합해서 관리가 되지 않기 때문에 각각의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캐리프로토콜은 누구나 간편하게 포인트를 관리할 수 있으며 개인의 데이터 통제권을 통해 수익화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포인트가 변동성이 있으면 고객들이 사용할까? 암호화폐에 대해 아시는 분들이라면 이러한 걱정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암호화폐는 24시간 가격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고객 입장에서 포인트로 받은 브랜드 토큰 (Branded Token, BT) 의 가치가 하락한다면 이용하지 않을꺼 같은데 어떻게 되나요?우선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CRE 캐리토큰은 적립포인트로 지급되지 않으며 브랜드 토큰 (Branded Token, BT)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거래가 되지 않아 가격변동성이 없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고객이 받는 BT토큰의 가격 변동성은 우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물론 우리가 알고 있는 캐리프로토콜의 CRE 토큰은 가격변동성이 있으며 고객의 데이터 업로드와 광고를 수신할 때 보상으로 받습니다.▶ 식스동 생각오늘은 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 파트너 캐리프로토콜 CRE 토큰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짧은 글로 모든걸 설명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기 때문에 더 깊게 알아보고 싶다면 캐리프로토콜의 백서 (white paper) 을 읽어 보시면 됩니다.해당글은 투자 권유글이 아니며 참고/참조용 자료입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원금손실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머니넷
캐리프로토콜 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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