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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카 / Zilliqa (Z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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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 8.70
전일대비 3.90 %
₩ 0.401
시세 차트 24H
시가총액 ₩ 795.8 억
전일대비 3.90 %
₩ 31 억
거래량(24H) ₩ 129.4 억
마지막 업데이트   2019. 9. 16. 12:00
뉴스피드
코인니스
체인링크(LINK, 시총 19위), 질리카(ZIL, 시총 70위)가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두 플랫폼의 협업 소식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 31일 보도에 따르면 질리카는 이날 체인링크와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이 협업으로 질리카 스마트 계약은 체인링크 어댑터를 통해 외부 데이터 피드를 쉽게 검색할 수 있으며, 환율, 가격, 투표 결과, 일기예보 등 실시간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게 됐다.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댑(Dapp) 개발 및 플랫폼에 대한 신뢰성, 확장성, 보안성 강화를 꾀한다는 설명이다. 질리카는 샤딩을 구현한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테스트넷 TPS(초당 트랜잭션 처리량)가 2,828건 이상에 달한다. 체인링크는 스마트 계약을 블록체인 외부의 데이터, 결제, API 등에 연결하기 위해 사용하는 블록체인 미들웨어 플랫폼으로, 이더리움 기반으로 작동하는 각종 스마트 계약이 현실 세계의 데이터와 쉽게 연결되도록 돕는다. 코인마켓캡 기준 LINK는 7.92% 오른 2.20 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ZIL은 8.79% 오른 0.01109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Ex가 질리카(ZIL, 시총 74위) 메인넷 업그레이드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오늘(29일) 오후 6시에 입출금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공지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ZIL는 현재 1.05% 내린 0.01019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비트렉스의 질리카(ZIL, 시가총액 71위) 메인넷 지원으로 ZIL/BTC 마켓 거래 불안정성이 확인되고 있다며 ZIL/BTC 마켓 거래 지원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업비트는 비트렉스의 ZIL 메인넷 지원 작업 완료 이후 네트워크 안정성을 확인, ZIL/BTC 마켓 거래를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비트렉스의 ZIL 메인넷 지원은 오는 25일 새벽 2시(예상) 완료될 예정으로, 서비스 재개 시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업비트 측에 따르면 ZIL/BTC 마켓 거래 중단 여부와는 별개로, 원화 마켓을 통한 거래는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네트워크 불안에 따라 일시 중단된 ZIL 입출금 서비스는 안정성 확인 후 별도 공지 없이 서비스를 재개될 예정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DCT는 현재 3.36% 상승한 0.0116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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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글
누가 언제 어떻게  무엇을 어디서 왜?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주어와 목적어, 누가 무엇을...일 것입니다.     1. 누가    누가 장부를 공유합니까?  대기업?  정부?  역지사지로 본인 집의 가계부를 블럭체인화 하여 오픈해야한다면?  모든 대중의 가계부를 블럭체인화해 오픈하면 비자금도 못만들고, 유흥가도 잘 못가고  과소비 낭비도 못할거고, 매우 투명하고 신뢰높은 건전한 가계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누가?   자기집 가계부를 오픈할까요?  목숨을 걸고 안하겠죠.    실제로 삼성이 물류 블럭체인화를 진행한다는 기사가 났습니다.  직원들이 물류 공장에서 재고 조작으로 삥탕치는걸 막겠다는거죠.  이렇듯, 대중들이 열광했던....  기업과 정부의 중요 자료를 오픈하여 사회가 투명해지기보다는  블럭체인은 대중들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쓰일게 뻔합니다.   상대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알 수 있죠.   2. 무엇을 ?    무엇을 공유합니까?  수천개에 달하는 코인중  블럭체인에 무엇이됐건 콘텐츠를 공유한 코인은 전무합니다.  국내 최대 포탈 땡글조차도 , 게시판 글 하나를 esn에 담는게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기술적으로도 어렵고.  이론적으로야 가능하다하지만  그 일을 되게하기위해 수반되는 제반경비와 노력을 감안하면 해야할 이유가 없기때문에  단 한개의 코인도 콘텐츠를 공유하는 블럭체인이 나오지 않는거죠.    비트코인 오픈소스를 복제하면 TX트랜잭션을 공유가 되는것, 그게 전부일뿐이죠.  솔직히 TX공유가 뭐가 중요한가요? 언제 은행이 TX를 조작했었던가요?     3. 어디서      장소의 개념입니다. 블럭체인이 가진 신뢰, 공유, 투명...어쩌구   그 모든게 코인 발행회사의 서버속에 있습니다.   수많은 코인들이 망하면 서버 내리고 잠수탑니다.   서버가 존재하지 않으면서......블럭체인의 구조가 존재하고,  그 생태계를 대중들이 키워나간다면   약간의 의의가 있을수 있겠으나.   그 신뢰란게 상대방 체인 개발회사 서버속에 존재하는 신뢰라면.     탈중앙. ...   경기침체 속에서 정부를 못믿어 탈중앙인데   정부와 은행은 못믿으면서,  코인 발행회사, 코인 개발자를 믿는다는 아이러니.   이더리움 조차도 롤백을 했었죠. 초기화.   서버가 없다면 불가능하죠. 비탈릭이 서버 내리면 그냥 사라지는 겁니다.   즉  탈중앙이라면 정부와 은행대신, 비탈릭과 리플재단을 믿겠다는건데  이거야 말로 코메디죠.  정부대신 깡패 통치로 회귀하자는 거니까요.     4. 언제     언제 블럭체인의 기술이 완성이 됩니까?    비트코인 이래   2세대 이더리움   3세대  질리카 리플 이오스......등등   4 세대   5세대...     아무리 세대가 늘어나도 완성본이 나오지 않는군요.   아무리 늘어나도 TX를 공유하느것 외에 전혀 나아진게 없습니다.   아마 실 생활속에 블럭체인이 구현되는건 기술적으로 20년은 걸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2,3번의 예를 고려해보면 그래야할 이유도 없을것 같기도 하구요.     https://www.ddengle.com/board_free/11489746   지난번 글인데요.     똑같은 비트 모조품이 70개는 먼지고,  비캐는 35만원인것은 상품이 아닌  (상품은 재벌이 만들건, 개인개발자가 만들건 같은상품이라면 가치가 같습니다) 가격이 다르다는것은 주식처럼 큰 회사이기때문에 가격이 높은건데요.   정확히 아셔야 할 것은 코인은 stock이 아닙니다. 투자자는 권리가 없고 (지분 등) 발행회사는 책임이 없습니다. 즉, 투자가 아닌 상품을 산 것입니다..   같은 상품인데,,,,우지한이 만든 p106은 1억 인게 맞습니까? 비캐를 구매하는거가 주식에 투자관점이라면 1억일수도 있겟으나 (대게 대중들이 여기서 착각) 저건 주식이 아니죠. 상품입니다. 같은 비트 모조품을 .....우지한이 만든거라서 수백배 비싼거가 맞을까요?    코인은...   코메디 였습니다. -.-
코인판
클립토VC 포트폴리오 작년까지 보긴 했는데 지금 남은게 헤데라 해시그래프 하나라 그간 온톨, 빗막, 질리카, 어텐션 이런 코인으로 벌어들인 돈.. 헤데라로 막대하게 투자하고 대익절 하려면 가격 펌핑은 있을듯
코인판
어휴 저가격에서 또떨어진다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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