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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니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최근 엔체인 수석 개발자 크레이그 라이트가 자신의 블로그에 ‘모순’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자오창펑 CEO 등 업계 유명 인사를 향해 날선 비난을 쏟아냈다. 그는 “비탈릭 부테린은 ICO를 통해 개인 투자자로부터 수십억 달러를 모아 사상 최대 규모의 폰지 사기를 벌이고 있다. 자오창펑이 CEO로 있는 바이낸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돈세탁 전용 거래소’다”며 “나는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거래 시스템을 활성화하고 사기를 방지하고자 했다. 하지만 이들은 스스로를 돌아보기는커녕 나를 ‘사기꾼’, ‘범죄자’로 몰아갔다. 이들이야 말로 무정부주의와 범죄를 조장하는 세력”이라고 말했다.
코인니스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로시 라저가 트위터를 통해 "숏 세력이 겨울 잠에서 깨어났다. BTC 가격을 주요 저항선까지 끌어 내리고 있다. 10577 달러 이상 유지가 관건이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 목표 가격은 9350~9650 달러 구간이 될 것이다.
코인니스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슬로우 미스트(SlowMist Zone)가 최근 모네로(XLM, 시가총액 9위) 하드포크 이후 해시레이트가 급감, 우려가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모네로 네트워크에 보안 리스크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슬로우 미스트 보안팀은 “최근 모네로 해시레이트 급감은 예상됐던 일”이라며 “모네로는 반년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하드포크를 진행하며 지난해에도 비슷한 이유로 해시레이트가 감소한 적이 있다. 해시레이트가 감소했다고 하더라도 잔존 세력 대부분이 GPU 혹은 CPU라면 채굴 공평성을 유지하고 모네로의 네트워크 보안을 유지하는데 문제가 없다. 오히려 모네로가 ASIC 세력을 견제하지 못하고 ASIC 해시레이트가 51%를 넘어선다면 그때야말로 모네로의 네트워크 보안을 걱정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3월 9일 모네로는 하드포크를 진행한 이후 해시파워가 85% 급감했다. 이와 관련 일각에서는 해당 하드포크가 ASIC 채굴기에 저항성을 가진 PoW 알고리즘 조정을 포함, ASIC 해시레이트가 급감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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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넷
엄청 큰 세력같아 보이는건 없었음(그만큼 큰 시세변동폭) 아직 안왔단것. 태풍의 가운데쯤 있는느낌?곧 이 태풍이 지나가며 끄트머리에 걸릴때 시세는 나올것임
코인톡
역시 사람들이 아직 간다간다하니까 내리는거보면  세력이 있긴하지만, 근데 아직 물량 덜모은듯.. 합니다.  이럴 때 알트로 비트 갯수 늘려나가야하는거 맞지않나요?  매번 그랬습니다.. 지금 IMF 에서도 세계경제 하향보고있고,  미국도 지금 지표흔들거린다는데 혼란스럽고..    한국도 돈이 갈 때가 없으니, 리츠통해서 자금유입 하려는데  사모안되고 공모로 .. 이번에 롯데 공모했을 때 4조 7천억  돈이 그만큼 갈 때가 없는 것 같아요..    종이화폐는 갈수록 .. 가치가낮아지기 때문에   그만큼 자산을 불려야합니다.. 다들 아실겁니다..     결국 비트고 .. 지금 흐름은 뭐 바낸 런패나 빗글 스테이징으로  세력들이 떡상시켜주는거 잘먹고나와야됩니다.  이번에 피즈 빗썸에서 운영하는거보면 꼴사납지만  평단이 자연스레 높아져서 시작가가 높아진거보면..  에어드랍은 무조건 받아놓으셔야합니다.    이런 거랑 .. 어제 코인원 케이스타라이브 10분만에 누군가   25->80원찍고 도망가더라구요 이런 갭을 통해서 수익보고  비트로 바꿔서 슬슬 모아가세요     비트는 꼭 모아가야됩니다.. 아무리봐도 흔들기같아요 저는
코인판
한국개미 기준 새벽에 슬슬 올려주다가 시뻘건 음봉 쳐박아 줌 결국 8천불 라인에서 가둬놓고 개미 다 밟아 먹는 중 더이상 올릴 생각은 없어 보임 여기서 털어먹어도 쏠쏠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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