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결과 1,241
정렬
최신순
정확도순
기간
모든 날짜
지난 1시간
지난 1일
지난 1주
지난 1개월
지난 1년
검색옵션
비트코인캐시 / Bitcoin Cash (BCH)
KRW
USD
₩ 364,606
전일대비 0.13 %
₩ 27,816
시세 차트 24H
시가총액 ₩ 6.52 조
전일대비 0.09 %
₩ 5.83 십억
거래량(24H) ₩ 2.78 조
마지막 업데이트   2019. 7. 16. 04:30
뉴스피드
코인니스
종합 디지털 자산 전문업체 체인파트너스가 산하 암호화폐 거래소 데이빗을 작년 10월 출시 후 9개월만에 전면 개편하고 새롭게 오픈한다. 이와 관련해 체인파트너스는 "웹, 아이폰, 안드로이드 앱을 동시에 개편한 이번 그랜드 오픈은 사용성을 통일해 어느 기기에서든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느낄 수 있다"며 "원화 마켓을 새로 오픈하고 호가 단위도 사용자가 조정할 수 있도록 해 투자 편의성을 높였으며, 스탑 리밋, 트레일링 스탑 등 기존 데이빗에만 있던 특수 주문 기능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차트, 거래, 지갑 입출금, 수익률 확인, 리워드 확인 등 거래소의 모든 기능을 모바일로도 이용 가능해졌다. 데이빗은 그랜드 오픈과 함께 한달간 모든 마켓 거래 수수료 제로(0%) 이벤트를 진행, 원화 거래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이오스(EOS), 비트코인캐시(BCH) 등 주요 암호화폐를 우선 상장하고 이후 순차적으로 다른 암호화폐로 확장해 간다는 계획이다.
코인니스
비트코인닷컴 10일 보도에 따르면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리퀴드(Liquid)가 USDC 마켓에 비트코인캐시(BCH, 시총 4위)를 추가했다. 더불어 리퀴드 사용자 계정이 비트코인닷컴이 출시한 비트코인캐시 레지스터(Bitcoin Cash Register) 앱과 연동될 예정이며, 이 앱을 통해 USDC를 직접 받을 수 있게될 전망이다. 비트코인캐시 레지스터는 BCH 결제를 지원하는 앱이다. 비트코인닷컴은 BCH 진영 대표 지지자 로저 버(Roger Ver)가 운영하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다.
코인니스
[美 국세청, 수주 내 암호화폐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 국세청(IRS)이 의원 20명의 요청에 따라 수주 내로 암호화폐 가이드라인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이는 암호화폐 산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 의회는 디지털 화폐를 둘러싼 불확실한 법률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법안을 최소 3개 이상 발의할 계획이다. [美 SEC, 리스크 모니터링 위한 블록체인 데이터 제공 견적 요청]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 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리스크 모니터링을 위한 블록체인 데이터 구독 서비스 견적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사업 수주기업 웹사이트(FedBizOpps.gov)에서 "SEC는 디지털 자산 관련 리스크 모니터링, 컴플라이언스 강화, 정책 정보 제공 지원을 위해 상업용 블록체인 원장 데이터 구독(subscription)을 요청한다"는 견적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다. 제공받는 데이터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블록체인이 반드시 포함돼야 하며 비트코인캐시, 스텔라, 지캐시, 이오스, 네오, 리플 등 최대한 많은 블록체인을 포함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데이터는 블록체인 전체 온노드 데이터여야 하며, 수주 업체는 각 블록체인마다 자체 노드를 실행해야 한다고 SEC는 설명했다. [中, 중화인민공화국 암호법 초안 공개…9월까지 의견 수렴] 중국 유력 미디어 차이징왕(财经网)에 따르면 중국 당국이 5일 중국인민대표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화인민공화국 암호법(초안)’를 공개했다. 초안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오는 9월 2일까지 암호화 산업 관련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법안을 제정한다. 초안 제 12조에 따르면 개인 혹은 단체는 타인의 암호화 정보를 탈취할 수 없으며 불법적으로 타인의 암호 보안 시스템에 침입할 수 없다. 암호화 정보를 이용한 국가 보안, 사회 이익, 타인 합법적 권익을 침해하는 범죄 활동은 일절 금지된다. 그 외에도 초안 제 3장은 ‘상용화 암호 관련 주요 제도’를 명시하고 암호화 산업 발전 및 규범화를 강조했으며, 기술 육성을 위한 당국 부서의 적절한 역할 수행, 규제 최소화 등을 강조했다. 더불어‘핵심 암호’, ‘일반 암호’, ‘상용화 암호’를 명확히 분리, 개별적 관리감독이 이행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이와 관련 중국법학법치연구소 리우진루이(刘金瑞) 부연구원은 “해당 초안은 중국 내 블록체인 등 기술 활용을 규범화하고 암호화 기술 상용화 속도를 빨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싱가프르 국세청, '암호화폐 상품 및 서비스 세금' 법안 초안 공개] 싱가포르 국세청(IRAS)이 지난 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암호화폐 관련 상품 및 서비스 세금(이하 GST, Goods and Services Tax) 골자로 한 법안 초안을 공개했다. 해당 초안은 "교환의 매체로 사용되거나 사용될 가능성이 있는 암호화폐 관련 비즈니스에 GST를 부과한다"며 적용 대상을 다음과 같이 나열했다. 1. 디지털 결제 토큰을 매입·매도하는 행위 2. 상품 및 서비스 결제에 디지털 결제 토큰을 사용하는 행위 3. 디지털 결제 토큰의 양도, 구매 또는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수수료를 부과하는 행위 4. ICO를 통해 디지털 결제 토큰을 발행하는 행위 [대만, 오는 10월 세계 최초 STO 규제안 실시] 타이페이타임즈에 따르면, 대만 금융당국이 이르면 오는 10월 세계 최초로 STO 규제안을 실시하게 된다. 지난달 27일 대만 신베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만 금융관리위원회(FSC) 웰링턴 쿠 위원장이 "빠르면 10월부터 '증권형 토큰 발행(STO) 표준 및 규범'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아직까지 다른 국가에서 STO 규제안이 없어 관련 규정을 제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며 "투자자 보호와 산업성장의 균형을 유지하고,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을 억제할 필요성이 있다. 해당 규정은 2달 동안 업계 의견 수렴을 위해 공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구 위원장은 향후 실시될 규제안을 아래와 같이 공개했다. 1. STO 신청자는 기존 행정 요건에 면제될 수 있지만, 규제 초안에 명시된 3,000만 대만 달러 모금 한도는 변경되지 않는다. 2. 3,000만 대만 달러 이상의 모금을 원하는 사업자는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3. 토큰 가격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하루 거래 가능한 토큰 수를 전체 발행량의 절반으로 제한한다. 4. 대만 당국에 등록된 국내외 민간기업은 모두 STO를 신청할 수 있는 반면, 기존 상장기업은 자금조달 창구를 갖고 있어 STO를 신청할 수 없다. 5. STO 신청 사업자는 한 개 이상의 암호화폐 거래소에 토큰을 발행할 수 없다. 6. 암호화폐 거래소가 자체 STO 발행할 시 타이베이 증권거래소의 감사를 받는다. 7. 1억 대만 달러 이상의 자본금을 보유한 암호화폐 거래소만이 STO를 발행할 수 있으며, 1년에 1개의 STO만 발행이 가능하고 누적 모금액은 1억 대만달러를 초과할 수 없다. [말레이시아 정부, 미등록 암호화폐 거래소 운영 중단 조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증권위원회(Securities Commission)가 현지 정식 등록 허가를 받은 거래소를 제외한 기타 거래소의 운영 중단을 지시하고 투자자 자금 및 자산을 돌려줄 것을 지시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증권위원회는 보도 자료를 통해 “말레이시아 내 정식 라이선스를 발급 받은 거래소는 Luno Malaysia, Sinegy Technologies, Tokenize Technology 단 세 곳이다. 이들 거래소를 제외한 기타 운영사는 원칙상 DAX(Digital Asset Exchange)를 설립하고 운영할 수 없다. 즉시 거래 서비스를 중단하고 투자자 자금을 반환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란 정보통신 장관 "암호화폐 채굴 규제화...천연가스 개방"] 이란 온라인 미디어 IFP뉴스(ifpnews)에 따르면, 모하마드 자바드 아자리 자로미(Mohammad Javad Azari Jahromi) 이란 정보통신기술 장관이 현지 암호화폐 채굴 산업 개발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모하마드 장관은 "현재 대부분의 암호화폐 채굴은 중국에서 진행되고 있지만, 이란이 해당 분야에 새로운 중심점이 될 것"이라며 "이란은 풍부한 천연가스를 보유하고 있고, 전력발전소가 자유롭게 사용하는 만큼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 해당 부분은 이미 글로벌 암호화폐 채굴업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현지 발전소는 수자원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천연가스를 이용한 저렴한 전력 공급은 네트워크를 통해 전력을 수출하는 것과 같다"며 "현재 암호화폐 채굴을 위해 전력 발전소 근처에 지정 부지를 할당하는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 암호화폐 채굴업체에 더 높은 전기료를 부과하고, 암호화폐 채굴 산업을 규제하고 당국을 통해 라이선스를 발급할 계획"이라고 부연했다. [이더리움 개발진 "2021년, ETH 발행량 10분의 1로 감소 전망"] 암호화폐 미디어 트러스트노드가 이더리움 2.0 개발진 저스틴 드레이크(Justin Drake)가 공개한 타임라인을 인용해 오는 2021년까지 ETH 발행량이 지금보다 10배 줄어들 수 있다고 보도했다. 저스틴 드레이크가 제시한 이더리움 2.0 타임라인은 다음과 같다. -2020년 1월 비콘체인 출시 -2020년 6월 이더리움 2.0 라이트 클라이언트 프로덕트 준비 완료 -2020년 11월 이더리움 2.0 포크 선택 룰 준수를 위한 예비 포크(발행량 감소 없음) -2021년 3월 이더리움 2.0으로의 포크(발행량 10배 감소 발생) 그는 이와 관련해 "기존의 PoW 합의 프로토콜이 폐기되면, 이더리움의 블록 당 인센티브가 2ETH에서 스테이킹 정도에 따라 0.22 ETH까지 줄어 들 수 있다"며 "다만 2021년에 PoW가 즉각적으로 폐기될 확률은 크지 않다. 비콘체인으로 옮겨가는 과도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마크 모비우스, 기존 비판적 입장 선회... "비트코인 투자 고려 중"]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BTC에 따르면, '신흥국 투자 귀재'로 불리는 월가의 베테랑 투자자 마크 모비우스(Mark Mobius)가 비트코인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선회했다. 그는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 중 "미연준(Fed)의 온건적인 경제정책에 대한 대안으로 비트코인 매입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만약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지속한다면, 이를 매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달러, 위안화, 유로 등 글로벌 법정화폐는 사용자들의 신뢰를 기반으로 화폐의 기능을 하고 있다"며 "비트코인 역시 사용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기타 법정화폐와 같은 입지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한 "나도 비트코인의 실질 가치가 어느정도인지 모른다"며 "비트코인의 적정 가격을 추산하는건 어렵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비트코인은 '사실상 사기(real fraud)'며, 누가 이를 운영하는지 조차 불명확하다"며 비트코인 회의론을 제기한 바 있다.
뉴스피드 더보기
실시간 반응
코박
[오늘의 뉴스][한줄시황] 저점 찍고 반등?…비트코인 1320만원전일 1,100만원대까지 하락했던 비트코인이 이날 1,300만원대를 회복. 알트코인 가격도 더딘 편이지만 회복을 진행 중. 16일 오전 9시 45분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0.24% 오른 13,198,000원에 거래. 전일 오전 최저 11,858,000원까지 오른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최고 1,344만원까지 가격을 회복. 동 시간대 이더리움(ETH)은 281,050원(1.19% ↑), 리플(XRP) 383원(0.52% ↑), 이오스(EOS) 5,245원(0.67% ↑), 비트코인 캐시(BCH) 382,700원(0.67% ↑)을 기록 중.[본문 보기]방향 튼 비트코인, 1만1000불 노크…미 정부 단속 발언, 도리어 호재?‘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다시 11,000달러 대로 진입을 시도 중.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이어 재무부 장관의 암호화폐 우려가 도리어 시장에 호재로 작용했다는 분석. 암호화폐 시세 분석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6일 오전 10시30분 기준 비트코인은 10 ,966달러로 전날 동시 대비 7.82% 상승, 거래금액은 전날과 같은 240억 달러 선을 유지. 미국 재무부 스티븐 므누신 장관은 페이스북 리브라 등 암호화폐가 자금세탁 등 불법 활동에 사용될 가능성이 크다며 암호화폐가 법을 어길 경우 이를 단속하겠다는 의사를 밝힘. 경제학자 겸 암호화폐 애널리스트인 알렉스 크루거는 므누신 장관의 경고가 자금세탁방지법을 위반한 이들을 향한 것이라며 비트코인을 금지하는 발언이 아니라고 강조. 덧붙여, 주말간 있었던 매도세는 이번 기자회견을 미리 알고 있었던 몇몇 큰손들(key players)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 한편 이날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세.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7.09%, 리플 5.19%, 비트코인캐시 14.57% 상승.[본문 보기]트럼프가 비트코인 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할 수 있는 3가지 이유15일(현지시간) 뉴스BTC에 따르면 크루거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인들의 비트코인 거래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할 수도 있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정부가 발행한 암호화폐 페트로가 미국의 경제 제재를 우회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지난해 행정명령을 통해 미국 내 페트로 사용을 금지. 크루거의 코멘트는 비트코인에 관한 트럼프 대통령의 지난주 비판적 트윗에 대한 반응으로 보인다. 미국에선 특정 금융 자산을 겨냥해 대통령 행정명령이 발동된 전례가 있음. 1933년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은 적성국교역법(Trading with the Enemy Act)에 의거해 금의 축적 행위를 금지. 이 법은 미국 경제와 안보에 위협을 제기하는 금융 독립체를 상대로 구체적 조치를 취하도록 허용. 크루거는 암호화폐가 은행시스템, 백악관의 경제 제재 능력 및 테러자금 지원등 불법 행위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고 언급. 뉴스BTC는 백악관이 비트코인 금지 행정명령을 내릴 경우 은행들이 암호화폐 스타트업 및 기업들과의 거래를 중단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 그러나 싱크탱크 헤리티지재단은 대통령이 행정명령을 발동하더라도 의회와 연방법원이 뒤집을 수 있다고 밝힘.[본문 보기]바이낸스의 암호화폐 소각은 계속된다바이낸스는 지난 12일 ‘8차 바이낸스 토큰 소각’을 발표. 분기마다 소각을 진행하는 바이낸스는 이번엔 808,888 BNB를 소각. 시장가로 약 280억원에 달함. 암호화폐 산업에서 소각은 토큰의 가치를 높이는 대표적인 수단 중 하나.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암호화폐 거래량을 처리하는 바이낸스는 ‘돈을 버는’ 소수의 암호화폐 전문 기업으로, 자체 발행한 암호화폐 BNB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소각’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 바이낸스는 현재까지 총 8차례에 걸쳐 12,462,246 BNB를 소각. 15일 오후 5시 15분 기준으로 해당 BNB의 가치는 4,200억원 수준. 바이낸스의 소각 정책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추정. 현재 총 유통총은 1억8,900 BNB인데, 바이낸스를 이를 최종적으로 1억 BNB로 낮출 계획. 8,000만 BNB는 팀에 의해서, 나머지 900만 BNB는 바이낸스 거래소에 의해 소각될 것이라고 덧붙임.[출처 : 디센터]시드 CX의 자회사, 뉴욕 규제당국으로부터 비트라이선스를 발급 받다뉴욕 주의 금융 규제당국이 시드 CX(Seed CX)의 암호화폐 관련 두 자회사 시드 디지털 커머디티 마켓(Seed Digital Commodities Market LLC, SCXM)과 제로 해시(Zero Hash LLC)에게 가상화폐 라이선스를 발급.  SCXM은 디지털 자산 상품의 현물 거래소이며, 제로 해시는 디지털 자산 추산 및 청산을 하는 곳. SCXM은 이 라이선스를 통해 디지털 화폐 구매자와 판매자들에게 맞춤 엔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며, 금융 기관이나 트레이딩 기업들의 원활한 거래를 지원. 송금업 라이선스를 승인 받은 제로 해시는 SCXM에서의 거래를 위한 송금업자 역할을 수행. 7월 초, 시카고의 암호화폐 거래소 에리스X(ErisX)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로부터 파생상품 청산 기관(DCO) 라이선스를 발급 받은 바가 있음. 에리스X는 디지털 자산 선물 계약을 규제 하에 있는 자체 파생상품 시장을 통해 거래할 수 있도록 할 계획.[본문 보기][코인 주요 일정][7월 16일]Huobi Prime AKT IEO미 상원, 페이스북 리브라 청문회[7월 17일]미 하원 금융위원회, 페이스북 리브라 청문회[7월 18일]ZCash(ZEC) YCash 포크[7월 20 - 25일]Binance DEX 거래 종목 Binance 상장 발표[7월 22일]BAKKT 플랫폼 테스트 시작[7월 25일]OmiseGo(OMG) 1차 OMG 소각
코인판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위해 비트코인캐시(BCH) 활용 고려중” 이더리움공동창업자비탈릭부테린은13일(현지시간)이더리움 개발 블로그를 통해, “이더리움의확장성(이용자증가에대한적응능력)문제에대한일시적인해결책으로비트코인캐시(BCH)의블록체인을활용할것에 대한 고려중”이라고 언급했다.
코박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은 13일(현지시간) 이더리움 개발 블로그를 통해, “이더리움의 확장성(이용자 증가에 대한 적응 능력) 문제에 대한 일시적인 해결책으로 비트코인 캐시(BCH)의 블록체인을 활용할 것에 대한 고려중”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이더리움은 확장성 개선을 목표로 한 대형 업그레이드인 ‘이더리움 2.0’을 진행하고 있으며, PoW(Proof of Work)에서 PoS(Proof of Stake)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개발 속도가 느리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더리움(ETH)은 초당 15회 정도 거래할 수 있고, 리플(XRP)은 초당 1,500회 정도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부테린은 단기적으로 확장성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다른 블록체인을 사용하자고 제안했다. 특히, 비트코인 캐시 처리량(일정시간당 처리할 수 있는 거래 수)이 초당 53 KB의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며, 이더리움의 8 KB 보다 훨씬 많다고 지적하며 완벽한 매치가 아닐까 말했다. 또한 부테린은 수수료의 저렴함과 커뮤니티의 개방적인 자세 등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꼽고 있다. 일부 사람들은 부테린의 제안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블록체인 관련 컨설턴트업체 카탈락시(Catallacy)의 공동창업자 프랜시스 폴리오(Francis Pouliot)는 “부테린의 제안은 이더리움 프로젝트의 실패를 나타냈다”며, “비트코인의 통합은 확장성 문제 해결을 지연시킬 뿐이다”라고 비판했다.   (イーサリアムの共同創設者であるヴィタリック・ブテリン氏は13日、イーサリアムのスケーラビリティ(利用者増への適応能力)問題への一時的な解決策として、ビットコインキャッシュのブロックチェーンを利用することを提案した。)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뉴스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뉴스방) https://t.me/coincodekr2 (대화방)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참여코드: coincode)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incode) (Full)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Full)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The post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위해 비트코인캐시(BCH) 활용 고려중” appeared first on 코인코드.
실시간 반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