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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19. 8. 24.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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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블록체인 사업 무산 소식, '가짜 뉴스' 유력] 오늘 오후 국내 미디어 아시아투데이가 보도한 "카카오, 금융위 압력으로 인한 블록체인 사업 무산" 기사에 대해 카카오 관계자들이 사실과 다른 허위 뉴스라고 지적했다. 현재 아시아투데이 측은 해당 기사를 내린 상태다. 복수의 SNS 채널을 통해 확인된 내용에 따르면, 한 클레이튼 관계자는 "조직 개편의 일부는 맞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허위"라고 설명했다. 클레이튼의 파트너사인 픽션 네트워크의 배승익 대표도 커뮤니티를 통해 "클레이튼에 유선으로 확인한 결과, 거의 대부분이 허위 기사"라고 밝혔다. [르완다 중앙은행, 자체 디지털 화폐 발행 검토 중] 블룸버그에 따르면, 르완다 중앙은행이 디지털 화폐 발행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중앙은행은 이를 통해 거래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경제 발전을 도모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 르완다 금융 당국 고위 관계자 매소제라 우웨즈(Masozera Uwase)는 "르완다 중앙은행은 현재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한 각국 중앙은행들의 사례를 분석하고 있다"며 "기존 화폐 유동성을 어떻게 디지털화 할지, 디지털 화폐를 어떻게 유통할지 등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아직 많다"고 말했다. [美 싱크탱크 "중동 테러조직 암호화폐 자금조달 현상 심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포스트 22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 싱크탱크 중동미디어연구소(MEMRI)가 "중동 테러조직의 암호화폐 자금조달 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년간 ISIS, 알카에다 등 중동 테러조직은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수백만 달러 규모의 BTC를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이스라엘 블록체인 정보 제공 업체 화이트스트림(Whitestream)은 일부 테러자금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를 통해 세탁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바이낸스 마진 거래 플랫폼, BCH, XLM 등 종목 추가]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산하 마진 거래 플랫폼에 비트코인캐시(BCH, 시총 4위), 스텔라(XLM, 시총 11위) 등 거래 종목을 추가했다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해당 토큰들은 바이낸스 마진 거래 플랫폼 내 담보 가능 자산, 대출 가능 자산 등으로 등록됐으며, BCHABC/BTC, BCHABC/USDT, XLM/BTC, XLM/USDT 등 거래페어가 새로 추가됐다. [바이낸스, 자체 DeFi 상품 출시 예정]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자오창펑 최고경영자가 최근 SNS를 통해 마진거래 및 탈중앙화 금융(DeFi) 등 서비스 출시를 시사했다. 코인니스는 22일 바이낸스측에 연락을 취해 향후 로드맵에 대해 문의했다. 이에 바이낸스는 "현재 자체적으로 탈중앙화 금융(DeFi) 상품을 테스트하고 있다. 또한 바이낸스의 마진 거래 및 법정화폐 거래 서비스도 곧 출시할 예정이다. 바이낸스 런치패드를 통해 상장을 기다리는 프로젝트들은 여전히 많다. 앞으로 3달 동안 5개의 프로젝트가 순차적으로 상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바이낸스는 앞서 자오창펑 CEO가 DEX의 거래량 부진과 관련해 "DEX의 거래 페어를 줄이는 것을 고려 중이다. 다만 토큰 보유자들을 충분히 고려해 관련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힌데 대해서도 공식적인 입장이라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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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산하 마진 거래 플랫폼에 비트코인캐시(BCH, 시총 4위), 스텔라(XLM, 시총 11위) 등 거래 종목을 추가했다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해당 토큰들은 바이낸스 마진 거래 플랫폼 내 담보 가능 자산, 대출 가능 자산 등으로 등록됐으며, BCHABC/BTC, BCHABC/USDT, XLM/BTC, XLM/USDT 등 거래페어가 새로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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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홈페이지, XRP 지수 추가] thexrpdaily 20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증시 나스닥 새 홈페이지 new.nasdaq.com에 지난 16일(현지시간)부로 XRP 지수가 추가됐다. 이는 앞서 4월 나스닥이 예고한 바 있다. 나스닥 홈페이지 내 MARKET ACTIVITY에서 심볼 검색창에 XRP를 검색하면 관련 가격 데이터를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16일 이후의 XRP 가격지수는 업데이트되고 있지 않다. [中 유명투자자 "테더, 역외 위안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CNHT 발행 예정"] 중국 블록체인 미디어 비스제에 따르면 중국 유명 크립토 VC 디그룹 창업주이자 비트파이넥스의 주주로 알려진 자오둥(赵东)이 방금 전 중국 메신저 위챗을 통해 "테더가 역외 위안화(CNH) 기반 스테이블코인 CNHT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NH는 중국 본토가 아닌 역외시장인 홍콩에서 거래되는 위안화를 말한다. 블록체인 전문 벤처캐피탈 단화캐피탈(DHVC)의 전임 상무이사이자 블록체인 스타트업 Primitive Ventures의 공동 창업자인 더비 완(Dovey Wan)도 트위터에 이 소식을 공유하며 테더의 CNHT 발행은 중국 규제당국의 화를 불러올 수 있다고 말했다. [中 칼럼니스트 "테더의 역외 위안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리스크 더 키우는 꼴"] 중국 유명 경제 칼럼니스트 샤오레이(肖磊)가 중국 블록체인 미디어 비스제와 인터뷰에서 테더가 역외 위안화(CNH) 기반 스테이블코인 CNHT를 발행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 테더는 홍보를 잘하는 회사로, 주요 고객은 중국인이다. 2. 앞서 비트파이넥스 자체 코인 LEO를 구입한 투자자도 약 90%가 중국인이었다(미국인 구입 불가). 3. 뉴욕 검찰총장실(NYAG)은 비트파이넥스, 테더 사업에 관여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따라서 테더는 향후 미국 및 달러 관련 사업에 큰 지장을 받게될 가능성이 있으며, 심지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USDT) 발행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 4. 이런 상황에서 중국 시장은 유일한 대안이다. 5. 역외 위안화 시장은 접근하기 쉽고 현재 홍콩 당국도 효율적인 시장 감독이 어려운 상황이다. 6. 미국처럼 규제가 빡빡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투자자에게 있어 구조적 리스크는 더 커질 것이다. 7. 테더는 준비금을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돼 향후 중국 이용자 자금으로 미국에 벌금을 납부할 수도 있다. 8. 커다란 신용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뢰할 수 있는 제3자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참여해야 한다. [더비 완 "테더 CNHT 발행, 현실적인 의미 크지 않다"] 블록체인 전문 벤처캐피탈 단화캐피탈(DHVC)의 전임 상무이사이자 블록체인 스타트업 Primitive Ventures의 공동 창업자인 더비 완(Dovey Wan)이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테더의 역회 위안화(CNH) 기반 스테이블코인 CNHT를 발행의 현실적인 의미는 크지 않다"며 "BTC와 USDT로의 역내 위안화의 유입은 P2P OTC에 의존해야 하는 반면, 역외 위안화의 입금은 사실상 달러와 같다. 더욱이 화폐를 불문하고 신규 스테이블 코인들은 USDT와 같은 유동성을 갖추기 힘들다. 어디에 의미를 두어야될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다만, 이는 매우 큰 이슈다. 테더는 대단하게도 말벌집을 건드린 셈. 행운을 빈다"고 밝혔다. 앞서, 더비 완은 트위터에도 이 소식을 공유하며 테더의 CNHT 발행은 중국 규제당국의 화를 불러올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인도 대법원, RBI에 암호화폐 금지법 보고서 관련 서류 제출 요청]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가 인도 암호화폐 미디어이자 '암호화폐 금지법 청문회' 실황 중계 사이트 크립토카눈의 보도를 인용 "인도 대법원이 현지 정부 부처 고위 관계자로 구성된 암호화폐 위원회(IMC)에 '암호화폐 금지법 보고서'에서 인용된 모든 서류 및 보고서의 제출을 요청했다"고 2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앞서 지난 21일(현지 시간) 인도 중앙은행(RBI) 측 변호사 샤이암 디반(Shyam Divan)은 '암호화폐 금지법 청문회'에서 IMC의 암호화폐 규제법 초안을 증거로 제출하며 암호화폐의 유해성(통화정책 저해)을 강조한 바 있다. 이에 대법원은 소비자 보호는 정부의 책임이라며 RBI가 주장하는 암호화폐의 유해성 증명을 위해 IMC 보고서 85페이지에서 인용한 모든 서류를 제출할 것을 명령했다는 게 AMB크립토 측의 분석이다. [인도 대법원, RBI에 '암호화폐 금지법' 심리 2주 연기 제안]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21일(현지 시간) 인도 대법원이 인도 중앙은행(RBI)에 '암호화폐 금지 규제법' 관련 심리를 2주 연기할 것을 제안했다. 앞서 인도 인터넷 모바일 협회(IAMAI) 측 변호인은 대법원에서 진행된 공청회에서 현지 암호화폐 거래소들을 대표한 탄원서를 대법원에 제출했다. 이와 관련해 대법원 판사 나리만(Nariman)은 "암호화폐 거래소 측 입장은 암호화폐 금지령을 풀어달라는 것이 아니며 입장을 재고해달라는 것이다. RBI 측이 이에 대한 답변을 내놓지 않는다면, 탄원서 관련 판결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IAMAI 측은 인도 중앙은행(RBI)의 암호화폐 금지령에 대해 "어떠한 연구에도 근거하지 않은 것으로 '과잉금지 원칙'에 위배된다"며 "암호화폐가 시장 건전성에 어떤 위해를 끼쳤는지 설명하지 않고 관련 서비스를 전면 금지한 RBI의 조치는 불법이다"고 주장한 바 있다. [비트코인 트위터 계정, BCH 서포트 중단 기정사실] 최근 약 1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비트코인 트위터 계정(@Bitcoin)이 비트코인캐시에 관한 글들을 삭제하고 "비트코인캐시는 진짜 비트코인이다. 농담이야, 그것은 스캠이다"라는 또 다른 비트코인 트위터 계정(@btc)의 글을 리트윗했다. 비트코인캐시 지지자들을 언팔로우하기도 했다. @Bitcoin 계정은 앞서 언팔로우 과정을 담은 동영상을 공유했는데, 이 영상에서 우지한 비트메인 창업자, 타일러 윙클보스, 카메론 윙클보스 형제, 저스틴 선 트론 창시자가 언팔로우 당했다. @btc 계정은 20일 "@Bitcoin 계정이 비트코인캐시에 대한 지원을 끊은 것은 잘한 일이다. 하지만 그들은 어느때고 다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같은 날 @Bitcoin 계정은 "증거는 없지만 @bitcoin 계정은 최근 로저 버(BCH 주요 지지자)와 헤어진 것이 틀림없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런 일들이 벌어질리 없다. @bitcoin 계정은 BCH 서포트를 멈췄다"는 찰리 리 라이트코인 창시자의 트윗을 리트윗하기도 했다. 현재 @bitcoin 계정이 팔로우하고 있는 사람은 @btc 계정, bitcoin.org 공동 오너 코브라(Cøbra), 피터 맥코막 등 9명에 불과하다. [외신 "WB 본드아이, 부채 매각의 방법 중 하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이 "세계은행(WB)의 블록체인 기반 채권 본드아이(Bond-i)는 부채 매각의 방법 중 하나일 뿐이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퍼블릭체인과 달라, 일반 사람은 해당 프로젝트의 익스플로러에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그 과정이 투명하지는 않다"며 "회의론자 입장에서 본드아이 프로젝트에 1.14억 달러의 자금이 묶여있는 것은 우스운 사실이며, 만약 세계은행이 글로벌 경제위기를 멈추길 원한다면 부채 매각을 통한 경제 간섭을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텔레그램, 9월 1일 TON 네트워크 공개 테스트... 10월 메인넷 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체인뉴스에 따르면, 텔레그램 산하 블록체인 프로젝트 텔레그램 오픈 네트워크(TON)이 중국 커뮤니티에서 "TON의 코어 코드 작업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오는 9월 1일 퍼블릭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TON 메인넷은 10월 31일 전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텔레그램 측은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TON 네트워크의 테스트 작업을 지난 3월부터 진행해왔으며, 테스트 과정에서 TON 버추얼머신과 비잔티움 컨센서스 알고리즘을 백서 상의 목표와 일치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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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등세 보였만 9755선으로 하락 가능…1만955선 회복돼야 강세 반전 비트코인, 2% 오른 1만398달러…이더리움, 0.4% 상승한 194달러 XRP 1.3%, 비트코인캐시 0.4%, 라이트코인 1.7%, 바이낸스코인 0.3%, 테더 0.04%, EOS 0.6%, 모네로 0.6% ↑…비트코인SV 0.5% ↓ [뉴욕=유용훈 특파원] 뉴욕 암호화폐 시장은 23일(현지시간)도 오름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상승폭 자체는 1~2% 수준으로 크지 않은 편이었다.비트코인도 상승세를 견지하며 1만400선을 중심으로 등락하는 모습이었다.톱10 코인 중 9개가 올랐고, 톱100은 70개 코인에 상승을 의미하는 녹색등이 켜졌다.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뉴욕시간 오후 3시54분 기준 1만397.90달러로 전일비(24시간 전 대비) 1.98% 올랐다. 이더리움은 0.42% 상승한 193.89달러에 거래됐다.XRP는 1.26%, 비트코인캐시 0.44%, 라이트코인 1.72%, 바이낸스코인 0.30%, 테더 0.04%, EOS 0.58%, 모네로가 0.57% 전진했다. 반면 비트코인SV는 0.50% 내렸다.같은 시간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은 2709억 달러로, 비트코인의 시장내 비중은 68.7%로 집계됐다.(표) 톱10 코인시세 출처: 코인마켓캡(뉴욕시간 23일 오후 3시54분 기준)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가는 근월물 중심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이 시간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 8월물은 250달러가 오른 1만435달러를, 9월물은 245달러가 상승한 1만520달러를, 10월물은 295달러가 전진한 1만620달러를 나타냈다. 다만 원월물인 12월물은 30달러가 내린 1만380달러를 기록했다.비트코인은 오름세를 이어가며 1만400선을 중심으로 등락하며 박스권 움직임을 보였다. 거래량은 152억달러 수준으로 부진한 편이었다.챠트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반등세를 이어가고는 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는 여전히 약세 기조라는 입장이다.코인데스크의 챠트분석가는 비트코인이 지난 24시간 동안 9755달러에서 1만255달러로 반등했지만 거래량은 부진해 이같은 반등세가 단기적일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또 시간대별 챠트와 3일별 챠트 상으로 약세 패턴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 9755달러까지 후퇴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다만 비트코인이 최근 고점인 1만956달러를 상회하고, 주간 종가 역시 1만2000선을 회복해야 강세 반전이 확인될 것으로 예상했다.코인텔레그래프도 시장에서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일부 분석가들이 7000선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추천 콘텐츠->  [뉴욕 코인시황/출발] 대부분 종목 큰폭의 하락세로 출발 ... 비트코인 1만1000달러 선 후퇴비트코인 투자자인 브라이언 켈리도 CNBC에 출연, 단기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분명했다. 다만 장기적으로 볼 때 비트코인의 상당한 매수 기회가 오고 있다고 덧붙였다.블룸버그통신은 분석가 마이크 맥글론의 말을 인용해 비트코인의 가격 안정성이 강화되는 추세가 디지털 금을 향한 비트코인의 발전을 가속화시키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뉴욕증시는 미-중 무역분쟁 우려감이 다시 불거지며 큰 폭으로 내렸다. 다우지수가 2.37%(이하 잠정치), S&P500지수는 2.59%, 나스닥지수는 3.00% 하락 마감됐다. 최신기사 [주간 전망] 비트코인, 범위 내 다지기 과정 당분간 지속 가능성 [뉴욕 코인시황/마감] 상승폭 크지 않았지만 오름세 이어가…비트코인, 1만400선 두고 등락세 이더리움 비트코인 가격 못 따라가지만 상황 나쁘지는 않아 [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거래량 톱10 (뉴욕시간 8월23일 오후 2시40분 기준) [전문가 코멘트] 비트코인의 영향력이 인터넷 영향력 앞설 것 – 팀 드레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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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등세 보였만 9755선으로 하락 가능…1만955선 회복돼야 강세 반전 비트코인, 2.7% 오른 1만390달러…이더리움, 1.5% 상승한 194달러 XRP 1.8%, 비트코인캐시 2.1%, 라이트코인 1.6%, 바이낸스코인 0.5%, 테더 0.1%, EOS 1.3%, 비트코인SV 0.5%, 모네로 0.01% ↑ [뉴욕=유용훈 특파원] 뉴욕 암호화폐 시장은 23일(현지시간)도 오름세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상승폭 자체는 1~2% 수준으로 크지 않은 편이다.비트코인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1만400선을 중심으로 등락하는 모습이다.톱10 코인 모두 올랐고, 톱100은 77개 코인에 상승을 의미하는 녹색등이 켜졌다.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뉴욕시간 오후 12시14분 기준 1만390.35달러로 전일비(24시간 전 대비) 2.65% 올랐다. 이더리움은 1.47% 상승한 194.36달러에 거래됐다.XRP는 1.77%, 비트코인캐시 2.13%, 라이트코인 1.64%, 바이낸스코인 0.50%, 테더 0.10%, EOS 1.29%, 비트코인SV 0.51%, 모네로가 0.01% 전진했다.같은 시간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은 2707억 달러로, 비트코인의 시장내 비중은 68.7%로 집계됐다.(표) 톱10 코인시세 출처: 코인마켓캡(뉴욕시간 23일 오후 12시14분 기준)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가는 근월물 중심으로 오름세다. 이 시간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 8월물은 280달러가 오른 1만465달러를, 9월물은 290달러가 상승한 1만565달러를, 10월물은 260달러가 전진한 1만585달러를 나타냈다. 다만 원월물인 12월물은 30달러가 내린 1만380달러를 기록했다.이날 비트코인은 오름세를 이어가며 초반 1만100달러 선을 넘은 뒤 상승폭을 키워 1만400선에 도달한 뒤 등락하는 모습이다. 거래량은 156억달러 수준으로 여전히 부진한 편이다.이더리움과 XRP, 비트코인캐시, 라이트코인 등 주요 알트코인도 오름폭이 크진 않지만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챠트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반등세를 이어가고는 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는 여전히 약세 기조라고 지적했다.코인데스크의 챠트분석가는 비트코인이 지난 24시간 동안 9755달러에서 1만255달러로 반등했지만 거래량은 여전히 부진해 이같은 반등세가 단기적일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또 시간대별 챠트와 3일별 챠트 상으로 약세 패턴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 9755달러까지 후퇴할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다만 비트코인이 최근 고점인 1만956달러를 상회하고, 주간 종가 역시 1만2000선을 회복해야 강세 반전이 확인될 것으로 예상했다.추천 콘텐츠->  [굿모닝 비트코인] 0402 코인 시장 약세 지속…비트코인 7천선 밑돌아코인텔레그래프도 시장에서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일부 분석가들이 7000선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을 하고 있다도 전했다.비트코인 투자가 브라이언 켈리도 CNBC에 출연해 단기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분명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볼 때 비트코인의 상당한 매수 기회가 오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블룸버그는 분석가 마이크 맥글론의 말을 인용해 비트코인의 가격 안정성이 강화되는 추세가 디지털 금을 향한 비트코인의 발전을 가속화시키고 있다고 전했다.이날 뉴욕증시는 미-중 무역분쟁 우려감이 다시 불거지며 큰 폭으로 내렸다. 이 시간 다우지수는 1.65%, S&P500지수는 1.73%, 나스닥지수는 2.13% 하락했다. 최신기사 [뉴욕 코인시황/장중] 상승폭 크진 않지만 오름세 이어가…비트코인, 1만400선 중심 등락 영국 법원, 비트코인 법적 재산으로 인정 (표) CME 비트코인 선물 시세 (뉴욕시간 23일 오전 11시12분 기준)…8월물, 295달러 오른 1만480달러 이더리움 클래식 사흘 간 30% 급등 … 9월 하드포크 호재 [스팟시황] 비트코인 1만300달러 넘어 상승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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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박재형 특파원] 23일(현지시각)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며 출발한 가운데 대다수 종목들의 가격 변동폭은 크지 않은 편이다.톱10 중 9개가 상승했으며, 톱100 코인 중 80개에 상승을 의미하는 초록불이 들어왔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반적인 상승세 가운데 비트코인 가격은 뉴욕시간 오전 9시 기준 1만193.82달러로 전일비(24시간 전 대비) 1.33% 상승했다.이더리움은 1.97%, XRP 1.33%, 비트코인캐시 2.33%, 바이낸스코인 0.25%, EOS 2.92% 가격이 상승했으며, 라이트코인은 0.23% 가격이 내렸다.이 시간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은 2664억달러, 비트코인의 비중은 68.5%를 기록했다.자료: 코인마켓캡 (뉴욕시간 8월23일 오전 9시 기준)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가는 보합세를 보였다. 현재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 8월물은 35달러 상승한 1만220달러를, 9월물은 15달러 올라 1만290달러를 기록했으며, 10월물은 거래가 없고, 원월물인 12월물은 30달러 내린 1만380달러를 기록했다.이날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며 출발한 가운데 대다수 종목들의 가격 변동폭은 작은 편이다.비트코인은 1만100달러 선을 넘어 소폭의 상승세를 견지하며 1만200 선을 시험중이고, 거래량은 150억달러 선으로 여전히 부진한 상태다.이더리움, XRP, 비트코인캐시 등 주요 코인 대부분 소폭 상승한 반면 라이트코인은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블룸버그는 분석가 마이크 맥글론의 말을 인용해 비트코인의 가격 안정성이 강화되는 추세가 디지털 금을 향한 비트코인의 발전을 가속화시키고 있다고 전했다.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일부 분석가들이 7000달러 선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을 하고 있다.비트코인 투자가 브라이언 켈리는 CNBC에 출연해 단기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도 장기적으로 볼 때 비트코인의 상당한 매수 기회가 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추천 콘텐츠->  김정주, 암호화폐 거래소 잇딴 투자 '눈길'최신기사 [뉴욕 코인시황/출발] 전반적인 상승세로 출발 … 비트코인 1만200달러 선 시험 [전문가 코멘트] 비트코인 상방향 조정 겪고 있지만 단기적으로 상승세 지속 어려울 듯 – 아유시 진달 [이 시간 마켓맵] Coin360 마켓맵 (뉴욕시간 8월 23일 오전 8시 30분 기준) [전문가 코멘트] 비트코인 단기적 약세지만 매수 기회 올 것 – 브라이언 켈리 (표) 톱 10 코인 시세 (뉴욕시간 8월23일 오전 8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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