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결과 11,411
정렬
최신순
정확도순
기간
모든 날짜
지난 1시간
지난 1일
지난 1주
지난 1개월
지난 1년
검색옵션
뉴스피드
코인니스
[플러스토큰, 총 2.85만 BTC 이동 확인... 거래소 유입은 불분명] 블록체인 보안 업체 펙쉴드(PeckShield)에 따르면 다단계 스캠 프로젝트로 추정되는 플러스토큰(Plustoken)의 주요 BTC 지갑에서 12일 이후 총 2.85만 BTC가 이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33FKcwFh'로 시작하는 지갑에서 22,922 BTC가 4개의 지갑으로 분산 이체됐으며, 해당 자금이 거래소로 유입됐는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1M1Tfsvb'로 시작하는 또 다른 지갑에서는 총 5,575 BTC가 수차례에 걸쳐 분산 이체됐으며, 마찬가지로 거래소 유입 여부는 불확실하다. 플러스토큰의 ETH, EOS, XRP 지갑에서는 아직 눈에 띄는 자산 이동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앞서 15일 더비 완 블록체인 전문 벤처캐피탈 단화캐피탈(DHVC) 전임 상무이사는 "7만 BTC, 80만 ETH 규모의 중국 최대 폰지 사기 플러스토큰이 대규모 현금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2천억대 예치금·투자금 '먹튀' 거래소, 경찰에 적발] 연합뉴스에 따르면,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예치금과 투자금 2천억원을 가로챈 거래소가 경찰에 적발됐다. 인천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유사수신행위 등에 관련 법률 위반 혐의로 해당 암호화폐 거래소 대표 A(45)씨 등 6명을 구속하고 거래소 직원 B(45)씨 등 1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4월까지 인천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암호화폐 거래소 3곳을 운영하며 약 2,600여명 투자자들의 1,778억원 규모 예치금을 가로챘으며 1,900여명으로부터 투자금 580여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측 고소로 수사에 착수했다"며 "입출금 내역을 분석한 결과, 피의자들이 사용한 사무실 운영비 등을 제외하고 500억원 가량의 범죄수익을 얻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가상화폐 업체 차명 소유 의혹] '청담동 주식부자'로 널리 알려졌다 사기 혐의 등으로 구속 수감된 이희진씨가 가상화폐 개발 회사를 차명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의혹이 포착됐다고 시사저널이 보도했다. '네오로켓'이라는 해당 회사는 반려동물 관련 애플리케이션과 가상화폐를 개발하는 회사로, 이 회사에서 개발해 상장한 가상화폐 'GOM(고머니)'는 한때 시가총액이 1조원을 넘어서기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씨는 지난해 먼저 출소한 동생 이희문씨를 통해 회사 경영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고머니는 현재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네와 비트소닉 등에 상장돼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네오로켓 측의 자체 발표에 따르면 최고 113배까지 가격이 폭등했다. 하지만 이후 하락을 거듭해 8월 14일 기준 1GOM당 4원가량에 거래되고 있다. 이희문씨 측은 고머니 상장 직후인 7월초, 네오로켓을 300억원가량에 매각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네오로켓을 인수하려 했던 A법인 관계자는 "네오로켓의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과 사업 내용 등은 모두 이희진씨 측에서 관리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 때문에 대리인 격인 이씨의 동생과 협상을 했다. 하지만 계약이 이뤄지기 직전에 이희진씨가 경영권 보장을 요구하면서 모든 논의가 없던 일로 됐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네오로켓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상태다. [코인베이스, 5,500만 달러에 자포 인수] 미국 경제지 포춘(Fortune)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암호화폐 지갑 업체 자포(Xapo)를 5,500만 달러에 인수했다. 코인베이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암호화폐 커스터디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자포는 계속해서 비트코인 보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더블록은 이번 달 초 암호화폐 자산관리 업체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Grayscale Investments)가 27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자포 지갑에서 코인베이스 커스터디로 이전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韓블록체인 프로젝트, 해외 거래소로 눈돌린다] 파이낸셜뉴스가 16일 관련업계를 인용, 한국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잇따라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에 암호화폐를 상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외 거래소들이 원화마켓을 새롭게 열어 국내 암호화폐 투자자를 빠르게 유치하고, 프로젝트의 해외 진출에 직간접적인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국내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의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다. 메디블록이나 템코 같이 이미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상장을 마치고, 어느정도 기반이 잡혔다고 평가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들도 미국, 싱가포르 등 해외 기반 거래소 상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프로젝트들은 “비슷한 상장비용을 들여 국내 중소형 거래소를 선택할 바엔, 아무래도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해외 거래소를 주목하게 된다”며 “특히 최근 원화 입금이 자주 막히는 등 불안한 국내 거래소 상황이나, 거래소 폐쇄 같이 최악의 경우를 볼 때 국내 거래소 선택에 신중해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국내 거래소는 보이스피싱, 불법자금 유통방지 등의 이유로 계속해서 원화입금이 막히고, 4대 거래소를 제외한 나머지 200여개의 거래소들은 실명확인 가상계좌 발급이 어려워 여전히 법인계좌를 쓰고 있는 실정이다. 낮은 거래량도 국내 거래소 상장 기피 요인 중 하나다. 유통량 기준 전세계 100대 암호화폐 거래소에 드는 국내 거래소는 대여섯개에 그친다.
코인니스
'청담동 주식부자'로 널리 알려졌다 사기 혐의 등으로 구속 수감된 이희진씨가 가상화폐 개발 회사를 차명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의혹이 포착됐다고 시사저널이 보도했다. '네오로켓'이라는 해당 회사는 반려동물 관련 애플리케이션과 가상화폐를 개발하는 회사로, 이 회사에서 개발해 상장한 가상화폐 'GOM(고머니)'는 한때 시가총액이 1조원을 넘어서기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씨는 지난해 먼저 출소한 동생 이희문씨를 통해 회사 경영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고머니는 현재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네와 비트소닉 등에 상장돼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네오로켓 측의 자체 발표에 따르면 최고 113배까지 가격이 폭등했다. 하지만 이후 하락을 거듭해 8월 14일 기준 1GOM당 4원가량에 거래되고 있다. 이희문씨 측은 고머니 상장 직후인 7월초, 네오로켓을 300억원가량에 매각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네오로켓을 인수하려 했던 A법인 관계자는 "네오로켓의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과 사업 내용 등은 모두 이희진씨 측에서 관리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 때문에 대리인 격인 이씨의 동생과 협상을 했다. 하지만 계약이 이뤄지기 직전에 이희진씨가 경영권 보장을 요구하면서 모든 논의가 없던 일로 됐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네오로켓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상태다.
코인니스
[시장 훈풍에 국내 코인투자자 급증, 매주 100만명 거래] BTC 상승세에 국내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가 100만 명을 회복했다고 뉴스1이 27일 보도했다. 미디어는 통계·분석업체 닐슨코리안클릭을 인용, 국내 1위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5월 둘째주 주간순이용자(WAU) 수가 55만 명으로 BTC 가격이 600만 원에 그쳤던 전달 같은 기간 대비 20만 명 이상 급증했다고 전했다. 업계 2위 업비트의 주간순이용자도 48만 명에 달하며 전달 대비 20% 이상 늘어났고, 코빗의 주간순이용자도 10만 명까지 늘어났다. 이밖에 코인원과 비트소닉 등 거래소도 대부분 한달새 20% 이상 이용자들이 급증하며 활기를 찾은 모습이다. 위의 거래소에서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국내 투자자 수는 5월 둘째주에만 100만 명에 달했고 5월 전체로 보면 약 200만~300만 명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콘센시스 "블록체인 개발자 1년새 33배↑"]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터 콘센시스(ConsenSys)가 블록체인 댑(DApp) 입문 개발자를 위한 '잡킷(job kit)'을 공개했다. 합의 알고리즘, 해시 함수 등 핵심 블록체인 용어집을 제공하며, 개발자의 구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한다. 콘센시스는 링크드인의 2018년 일자리 목록을 인용해 "블록체인 기술 개발이 높은 수요를 보이며, 1년 동안 관련 일자리가 33배 증가했다"라며 "소프트웨어 개발자들 사이에서 블록체인, 분산 네트워크에 대한 의견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BTC 급등...비트멕스 숏 포지션 대량 청산 야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가 "오늘 오전 BTC가 급등한 6시간 동안 비트멕스 플랫폼 내 숏 포지션 1.314억 달러 규모가 청산됐다"고 전했다. 오늘 오전 BTC는 800 달러 가까이 상승, 코인마켓캡 기준 연중 신고가인 8,846.91 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코인팜(coinfarm)의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비트멕스의 롱 포지션은 25.49억 달러, 숏 포지션은 23.84억 달러 규모다. [0.1 BTC 이상 보유 주소, 사상 최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체피캡(chepicap)이 암호화폐 마켓 및 네트워크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메트릭스(Coinmetrics)를 인용 0.1 BTC 이상을 보유한 주소 수가 약 270만 개를 기록하면서 사상 최대치에 달했다고 27일 전했다. 이전 최고 기록은 2017년 말 불마켓 당시였다. [비트와이즈 "BTC 현물 시장, 규모 작지만 효율 높아"] 미국 암호화폐 전문 자산 운용사 비트와이즈(Bitwise)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를 통해 "BTC 현물 시장은 대중의 인식보다 규모가 작고 효율적"이라며 "2018년 초부터 BTC 현물 시장의 질과 차익거래 강세가 대폭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10개 거래소의 평균 가격 편차가 하락 추세를 보이며, 다양한 거래소 간 효율적인 재정거래가 일어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보고서는 해당 현상이 전체 거래량이 감소할때도 발생하며, 시장 성숙도가 증가한다는 것을 반영한다고 덧붙였다. [ECB 고위관계자 "CBDC, 금융 시장 긍정적 영향 기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리투아니아 은행 이사회 의장이자 ECB의 지배구조위원회 위원인 비타스 바실리아우스카스(Vitas Vasiliauskas)가 최근 열린 'Reinventing Bretton-Woods' 의원회 포럼에서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CBDC)는 금융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연설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CBDC는 현재 중앙은행 화폐 역할을 반영하는 교환 및 지불 수단, 가치 저장 수단 역할을 해야하지만 지급준비계정(reserve account)이나 개인 암호화폐 자산이 돼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소매용 CBDC의 출시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일반 대중 혹은 금융기관에 제한된 CBDC가 될 수 있을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피드 더보기
실시간 반응
코인판
요즘 그닥 의미 없나? 아이더스 코베에도 상장 되어있길래 의외네 했는데 디지파이넥스에도 상장되어있고 후.. 비트소닉 좀 어떻게 안되나..
코인판
업비트 오늘 펌핑 가는거 보면 아직 상장발 있구나?? 아직 신규 상장은 그래도 관심이 쏠리나보네 이야.. 요즘 비트소닉에 괜찮은 프로젝트 알아보고있는데 아이더스 얘네는 진짜로 건강검진에 코인으로 결제 되는건가?? 기사도 떴던데 이거 말하는대로 되면 꽤 괜찮을꺼 같은데 역시.. 비트소닉.. 거래량 더 올라주고 하면 가격도 자연스럽게 오를꺼 같은데 고민되네잉
코인판
비트소닉 상장이 무섭긴 한듯 ㅎㄷㄷ
실시간 반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