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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24H) ₩ 545 십억
마지막 업데이트   2019. 6. 15. 22:34
뉴스피드
코인니스
BTC가 단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3시간 동안 약 3.3% 오르며, 바이낸스서 일일 고가 8,864.99 달러를 기록했다. BTC는 현재 바이낸스 기준 5.76% 오른 8,822.5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펙실드(PeckShield)에 따르면 어제에 이어 오늘도 5월 바이낸스 해킹으로 유출된 자금이 세탁 목적으로 이체된 정황이 파악됐다. 펙실드 측에 따르면 14일 ‘bc1q2rdpy’로 1,060 BTC가 이체된 가운데, 15일 17시 54분(한국 시간) 1,060 BTC 상당의 자금을 보유 중인 ‘16SMGihY9’로 시작하는 주소에서 또 다른 이체 정황이 확인됐다. 이와 관련 펙실드는 바이낸스에서 해킹으로 유출된 BTC가 7개 주소로 이체됐으며 이 중 2개 주소에서 집중적인 자금 세탁이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5월 바이낸스는 해킹으로 7,074 BTC가 유출됐다.
코인니스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공동 설립자 허이(何一)가 중국 SNS 웨이보의 계정을 통해 한 이용자의 '바이낸스가 미국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한한다고 공지했다. 그런데 왜 미국에 홍보를 하느냐?'의 질문에 대해 "바이낸스US를 오픈하기 때문이다"고 답했다. 또 다른 이용자의 '바이낸스닷컴과 바이낸스US의 차이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바이낸스US는 미국 이용자에게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바이낸스는 "오는 9월부터 미국 사용자 대상 서비스를 제한할 것"이라며 "현지 업체 BAM Trading Service과 협력, 미국 이용자들만을 대상으로 한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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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판
바이낸스 뒤를 잇는다는 곳도 보면 봇거래가 대부분이고 실 물량이 없다
코박
[대륙의 코인을 만나다]⑤리준 온톨로지 CEO 온톨로지(ONT)는 ‘금수저 집안’의 코인입니다. 온체인(Onchain)이라는 블록체인 전문 기술기업이 만들었는데, 리준 CEO와 함께 이 회사를 공동 창업한 사람이 ‘네임드(Named)’입니다. ‘중국의 이더리움(ETH)’이라고 불리는 네오(NEO)를 만든 다홍페이(Da Hongfei)입니다. 금수저 코인답게 지난해 3월 출시 이래 3개월 만인 그해 6월, 시가총액 약 1조60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15일 현재 시총은 7억1000만 달러(약 8400억원)로, 순위로는 22번째에 해당합니다. 암호화폐 업계의 인플루언서인 리준 CEO에게 온톨로지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대한 견해를 조인디(Join:D)가 물었습니다.   Q> 온톨로지를 통해 해결하려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일종이 인프라로 블록체인을 만드는 것입니다. 각종 산업에 응용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디지털 자산이나 디지털화된 자산은 물론이고, 서로 다른 업종의 탈중앙화 협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수많은 협력 과정에서 제3의 업무협업모델은 더 이상 필요치 않을 것입니다.   이 모델을 완성하는데 필요한 건 소통입니다. 디지털 세상의 인프라를 잘 구축하는 것에 더해, 디지털 세계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는 ‘브릿지’ 역할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브릿지는 법률 시스템과의 연결, 개인 신원인증(ID)과의 연결, 실제 개인 데이터와의 연결, 현실 세계와 실물자산과의 연결 등을 모두 포함합니다. 이것이 온톨로지가 만들 탈중앙화된 공동작업의 기초 플랫폼입니다.”   Q> 프로젝트의 단기(연내), 그리고 장기 5~ 10년 목표는 무엇인가요. “분산화된 협업 플랫폼을 완성하는 것이 연내 목표입니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 온톨로지가 쓰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죠. 온톨로지가 여러 산업 분야에서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다는 사례가 축적되면, 온톨로지 같은 개방적 분산협업 플랫폼의 효용은 자연히 입증될 겁니다. 온톨로지가 비즈니스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다는 걸 입증하는 게 장기 목표입니다.” Q> 온톨로지의 디앱(DApp)으로는 무엇이 있나요. 온톨로지에 적합한 디앱은 어떤 유형인가요. “온톨로지의 올해 슬로건은 ‘모든 비즈니스를 위해 준비된(Ready for all Businesses)’입니다. 모든 산업과 디앱이 온톨로지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게임은 물론이고 다양한 비즈니스 앱을 포함해, 궁극적으로는 서로 다른 앱끼리도 협업할 수 있는 플랫폼이 온톨리지입니다.”   Q> 실생활에서 온톨로지를 활용한 서비스(?)를 일반인들이 언제쯤 체험할 수 있을까요. “이미 실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일부 프로젝트 사용자들은 온톨로지의 계약을 통해 고객신원인증(KYC)을 할 수 있습니다. 적지않은 블록체인 게임 사용자들이 이미 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관련된 서비스도 있네요. 음악 관련 앱 뮤지카(Muzika)나 영상 관련 무비블록(Moviebloc) 등에서 신원인증을 하거나 입금 증빙 등을 할 때 온톨로지를 경험할 수 있을 겁니다.”   Q> 암호화폐 업계에서 경쟁업체가 있다면 어디인가요. 일반 기업 가운데 온톨로지와 사업 영역이 겹치는 곳이 있나요. 이들 경쟁자와 비교한 온톨로지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온톨로지는 퍼블릭 체인의 인프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업계 내 우리와는 다른 방식으로 퍼블릭 체인 플랫폼을 제공하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대체로 상위 10위권 퍼블릭 체인 프로젝트는 나름의 지향점과 특성이 있습니다. 같은 시장에 뛰어든 업체라고 해도 경쟁 상대로만 여기는 것보다는 함께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게 ‘윈윈’ 전략입니다. 안에서 보면 갑일지 몰라도, 한 발짝 물러나면 모두 을 취급을 받는 신생 산업(블록체인)의 영역에 있기 때문이죠.   온톨로지의 장점을 얘기하자면 기술능력과 엔지니어링 구현능력 두 가지입니다. 우리는 개인식별, 데이터, 평판 평가 및 법률 시스템과의 연결 등과 같은 다양한 유형의 실체적 비즈니스와 연결하는 브릿지가 되는데 가장 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온톨로지의 장점을 얘기 하자면, 기술 능력과 엔지니어링 구현능력 두 가지를 들 수 있을 것 같다. 교차 체인, 다층화 등을 포함한 모든 기반 기술개발 분야에서 이정표를 완성했습니다. 비즈니스 개발 과정에서의 전반적인 아키텍처 비전과 계획도 비교적 뚜렷하고요. 생태계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한 계획도 구체적입니다.    Q> 비트코인 등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사실 판단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지금 비트코인 시장은 비교적 투자 속성이 강하고 전세계 금융의 유동성과도 매우 크게 관련돼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만 놓고 보면 글로벌 유동성은 여전히 부족한 편입니다. 반등이 있더라도 전체 시장은 여전히 베어마켓 사이클에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전반적인 글로벌 경제상황의 변화 속에서, 일부는 비트코인은 안전한 ‘피난처’라고 여깁니다. (지난해에 비해) 안정되기는 했지만 아직 폭발적인 성장세에 진입한 건 아니라고 봅니다. 진정한 폭발적 성장기가 오려면 비트코인이 ‘주류 자산군’에 포함돼야 합니다.”   Q> 업계에 종사자로서 “비트코인은 쥐약”이라는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의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당연히 잘못됐습니다. 예를 들어, 금은 사용가치의 범위가 극도로 제한적입니다. 그럼에도, 제한된 메커니즘과 채굴의 어려움으로 그 자체만의 고유한 가치를 인정받아 왔습니다. 비트코인의 발전사도 이와 비슷합니다. 전세계 사람들이 가치가 있다고 믿는 것 자체가 비트코인의 가치입니다. 현대사회가 신용화폐를 기반으로 하고 있더라도 이러한 가치합의형 자산은 여전히 그 자체로 핵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Q> 온톨로지에 투자한 한국인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블록체인은 새로운 산업입니다. 표준화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프로젝트를 골라 얼마를 투자하느냐 등의 결정이 그만큼 어려운 거죠. 몇 년간 수많은 프로젝트가 사라지거나, 당초의 계획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런 점에서 저는 온톨로지가 아주 자랑스럽습니다. 수년간 프로젝트를 견고히 유지해왔고, 커뮤니티에 약속했던 로드맵도 차근차근히 이행해 왔습니다.   여기서 투자자들께 강조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가격의 상승과 하락을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로드맵대로 꾸준히 앞으로 나아갈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세계적인 기술기반의 개념 및 인프라 스트럭처로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최신기사 Ready for all Businesses... 탈중앙화로 가는 브릿지 되곘다내가 이오스나이츠를 추천하지 않는 4가지 이유스테이블 코인=암호화폐, 포인트=중앙화된 전자화폐비트코인으로 홀푸드서 밥먹기... 제가 한번 해 봤습니다만미국인은 바이낸스 이용 못해... 이제부턴 바이낸스US로 출처: Joind (https://joind.io/market?id=235)
코박
15일(한국시간)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이 단기 강세를 지속하며 8,700달러를 회복했다.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40분 현재 글로벌 비트코인 시세는 3.13% 상승한 약 8,679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는 저명한 시장 분석가인 알렉스 크루거(Alex Krüge)의 분석을 인용 "최근 미국 사용자와 바이낸스(Binance) 거래소 간의 이슈들은 비트코인에 긍정적"이라면서, "이는 지난 4월 테더(USDT) 퍼드(FUD:불안, 불확실성, 의구심) 보다 더 분명하게 비트코인과 나머지 알트코인 시장의 상관관계를 보여주고 있다"고 진단했다. 알렉스 크루거는 전날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닷컴(Binance.com)의 지난 6개월 국가별 트래픽은 미국이 40% 이상을 차지한다"며 "(바이낸스닷컴의 미국인 사용 제한으로) 곧 알트코인의 겨울이 도래할 것이며, 이는 비트코인 및 메이저 암호화폐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비트코인 가격과 관련해, 뉴스BTC는 "BTC/USD 쌍(크라켄 거래소 기준)의 시간당 챠트에서 8,500달러 가까운 지지를 받는 주요 강세 추세선이 형성되어 있다. 이에 따라 8,750달러와 8,800달러 수준을 넘어서는 상승의 가능성이 더 높다"면서 "다만 MACD(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와 RSI(상대강도지수) 등의 기술 지표가 부정적인 징후를 보이고 있어 단기적으로는 하향 조정이 있을 수 있지만 8,460달러 지역에서 지지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뉴스BTC에 따르면 익명의 분석가 비트비트(BitBit)는 "비트코인이 월 말까지 10,000달러 이상이면 11,000달러도 터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는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 제공 사이트 블록체인닷컴(Blockchain.com)을 인용, 14일(현지시간) 기준 비트코인 네트워크 해시율이 62,246,627 TH/s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기존 최고치는 지난해 8월 28일 기록한 61,866,256 TH/s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가격은 7,750달러에서 8,180.08달러로, 5.5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일일 거래량은 364,000건으로, 연초 이래 비트코인 최다 일일 거래량은 지난 5월 기록한 452,000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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