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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EOS 창시자 쯔천(梓岑)이 23일 SNS를 통해 중국 자본에 의한 EOS 중앙화를 우려한 에브리피디아(IQ, 시총 234위)를 맹비난했다. 그는 "EOS 메인넷 런칭에 맞춰 가동하기 시작한 에브리피디아는 에어드랍을 통해 바이낸스, 비트파이넥스 등 대형 거래소에 상장했다. 하지만 1여년이 지난 지금 하루 거래량이 몇백 달러에 불과하다. 그런데 아무런 진전도 없는 에브리피디아는 집안 가득 루이비통백을 쌓아놓고는 EOS가 중국 자본에 의해 중앙화될 수 있다며 (댑 개발을) 하지 않겠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사실 해외 프로젝트는 생각만큼 믿을 게 못 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위키피디아의 공동 창업자이자 에브리피디아 최고정보관리자(CIO) 래리 생어(Larry Sanger)는 트위터를 통해 "만약 EOS가 중국 자본에 의해 중앙화가 이뤄진다면, 우리는 EOS 네트워크 상에서의 DApp 개발을 지속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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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가 카카오의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금융당국의 압박으로 무산될 위기라고 22일 단독 보도했다. 미디어는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금융위가 카카오에 블록체인, 코인사업에 손을 떼고 카카오뱅크 사업이나 제대로 하라고 압력을 가해 정부 눈치를 봐야하는 상황”이라며 “업계에서는 그라운드X가 독자적으로 블록체인 사업을 추진하기는 어려워 사업을 철수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실무선까지 (프로젝트 무산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으나 경영진과 고위 조직장들 사이에서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며 “이미 일부 블록체인 담당자들은 이미 퇴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 내부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해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는 카카오가 블록체인 주력으로 추진하던 메인넷 플랫폼, 암호화폐 지갑 사업에도 차질을 빚을 전망이라고 전했다. 또한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가 사업 추진을 독자적으로 하기는 어려워 카카오 성장 동력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카카오 관계자는 “금융위로부터 블록체인 사업을 중단하라는 내용은 전달받은 바 없고 확인해 줄 수 없다”며 “카카오 블록체인 사업은 그라운드X가 독자적으로 진행하며 카카오톡 내 연동된 블록체인 클립은 그라운드X가 개발하고 카카오가 게이트웨이 역할로 지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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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홈페이지, XRP 지수 추가] thexrpdaily 20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증시 나스닥 새 홈페이지 new.nasdaq.com에 지난 16일(현지시간)부로 XRP 지수가 추가됐다. 이는 앞서 4월 나스닥이 예고한 바 있다. 나스닥 홈페이지 내 MARKET ACTIVITY에서 심볼 검색창에 XRP를 검색하면 관련 가격 데이터를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16일 이후의 XRP 가격지수는 업데이트되고 있지 않다. [中 유명투자자 "테더, 역외 위안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CNHT 발행 예정"] 중국 블록체인 미디어 비스제에 따르면 중국 유명 크립토 VC 디그룹 창업주이자 비트파이넥스의 주주로 알려진 자오둥(赵东)이 방금 전 중국 메신저 위챗을 통해 "테더가 역외 위안화(CNH) 기반 스테이블코인 CNHT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NH는 중국 본토가 아닌 역외시장인 홍콩에서 거래되는 위안화를 말한다. 블록체인 전문 벤처캐피탈 단화캐피탈(DHVC)의 전임 상무이사이자 블록체인 스타트업 Primitive Ventures의 공동 창업자인 더비 완(Dovey Wan)도 트위터에 이 소식을 공유하며 테더의 CNHT 발행은 중국 규제당국의 화를 불러올 수 있다고 말했다. [中 칼럼니스트 "테더의 역외 위안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리스크 더 키우는 꼴"] 중국 유명 경제 칼럼니스트 샤오레이(肖磊)가 중국 블록체인 미디어 비스제와 인터뷰에서 테더가 역외 위안화(CNH) 기반 스테이블코인 CNHT를 발행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 테더는 홍보를 잘하는 회사로, 주요 고객은 중국인이다. 2. 앞서 비트파이넥스 자체 코인 LEO를 구입한 투자자도 약 90%가 중국인이었다(미국인 구입 불가). 3. 뉴욕 검찰총장실(NYAG)은 비트파이넥스, 테더 사업에 관여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따라서 테더는 향후 미국 및 달러 관련 사업에 큰 지장을 받게될 가능성이 있으며, 심지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USDT) 발행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 4. 이런 상황에서 중국 시장은 유일한 대안이다. 5. 역외 위안화 시장은 접근하기 쉽고 현재 홍콩 당국도 효율적인 시장 감독이 어려운 상황이다. 6. 미국처럼 규제가 빡빡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투자자에게 있어 구조적 리스크는 더 커질 것이다. 7. 테더는 준비금을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돼 향후 중국 이용자 자금으로 미국에 벌금을 납부할 수도 있다. 8. 커다란 신용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뢰할 수 있는 제3자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참여해야 한다. [더비 완 "테더 CNHT 발행, 현실적인 의미 크지 않다"] 블록체인 전문 벤처캐피탈 단화캐피탈(DHVC)의 전임 상무이사이자 블록체인 스타트업 Primitive Ventures의 공동 창업자인 더비 완(Dovey Wan)이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테더의 역회 위안화(CNH) 기반 스테이블코인 CNHT를 발행의 현실적인 의미는 크지 않다"며 "BTC와 USDT로의 역내 위안화의 유입은 P2P OTC에 의존해야 하는 반면, 역외 위안화의 입금은 사실상 달러와 같다. 더욱이 화폐를 불문하고 신규 스테이블 코인들은 USDT와 같은 유동성을 갖추기 힘들다. 어디에 의미를 두어야될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다만, 이는 매우 큰 이슈다. 테더는 대단하게도 말벌집을 건드린 셈. 행운을 빈다"고 밝혔다. 앞서, 더비 완은 트위터에도 이 소식을 공유하며 테더의 CNHT 발행은 중국 규제당국의 화를 불러올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인도 대법원, RBI에 암호화폐 금지법 보고서 관련 서류 제출 요청]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가 인도 암호화폐 미디어이자 '암호화폐 금지법 청문회' 실황 중계 사이트 크립토카눈의 보도를 인용 "인도 대법원이 현지 정부 부처 고위 관계자로 구성된 암호화폐 위원회(IMC)에 '암호화폐 금지법 보고서'에서 인용된 모든 서류 및 보고서의 제출을 요청했다"고 2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앞서 지난 21일(현지 시간) 인도 중앙은행(RBI) 측 변호사 샤이암 디반(Shyam Divan)은 '암호화폐 금지법 청문회'에서 IMC의 암호화폐 규제법 초안을 증거로 제출하며 암호화폐의 유해성(통화정책 저해)을 강조한 바 있다. 이에 대법원은 소비자 보호는 정부의 책임이라며 RBI가 주장하는 암호화폐의 유해성 증명을 위해 IMC 보고서 85페이지에서 인용한 모든 서류를 제출할 것을 명령했다는 게 AMB크립토 측의 분석이다. [인도 대법원, RBI에 '암호화폐 금지법' 심리 2주 연기 제안]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21일(현지 시간) 인도 대법원이 인도 중앙은행(RBI)에 '암호화폐 금지 규제법' 관련 심리를 2주 연기할 것을 제안했다. 앞서 인도 인터넷 모바일 협회(IAMAI) 측 변호인은 대법원에서 진행된 공청회에서 현지 암호화폐 거래소들을 대표한 탄원서를 대법원에 제출했다. 이와 관련해 대법원 판사 나리만(Nariman)은 "암호화폐 거래소 측 입장은 암호화폐 금지령을 풀어달라는 것이 아니며 입장을 재고해달라는 것이다. RBI 측이 이에 대한 답변을 내놓지 않는다면, 탄원서 관련 판결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IAMAI 측은 인도 중앙은행(RBI)의 암호화폐 금지령에 대해 "어떠한 연구에도 근거하지 않은 것으로 '과잉금지 원칙'에 위배된다"며 "암호화폐가 시장 건전성에 어떤 위해를 끼쳤는지 설명하지 않고 관련 서비스를 전면 금지한 RBI의 조치는 불법이다"고 주장한 바 있다. [비트코인 트위터 계정, BCH 서포트 중단 기정사실] 최근 약 1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비트코인 트위터 계정(@Bitcoin)이 비트코인캐시에 관한 글들을 삭제하고 "비트코인캐시는 진짜 비트코인이다. 농담이야, 그것은 스캠이다"라는 또 다른 비트코인 트위터 계정(@btc)의 글을 리트윗했다. 비트코인캐시 지지자들을 언팔로우하기도 했다. @Bitcoin 계정은 앞서 언팔로우 과정을 담은 동영상을 공유했는데, 이 영상에서 우지한 비트메인 창업자, 타일러 윙클보스, 카메론 윙클보스 형제, 저스틴 선 트론 창시자가 언팔로우 당했다. @btc 계정은 20일 "@Bitcoin 계정이 비트코인캐시에 대한 지원을 끊은 것은 잘한 일이다. 하지만 그들은 어느때고 다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같은 날 @Bitcoin 계정은 "증거는 없지만 @bitcoin 계정은 최근 로저 버(BCH 주요 지지자)와 헤어진 것이 틀림없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런 일들이 벌어질리 없다. @bitcoin 계정은 BCH 서포트를 멈췄다"는 찰리 리 라이트코인 창시자의 트윗을 리트윗하기도 했다. 현재 @bitcoin 계정이 팔로우하고 있는 사람은 @btc 계정, bitcoin.org 공동 오너 코브라(Cøbra), 피터 맥코막 등 9명에 불과하다. [외신 "WB 본드아이, 부채 매각의 방법 중 하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이 "세계은행(WB)의 블록체인 기반 채권 본드아이(Bond-i)는 부채 매각의 방법 중 하나일 뿐이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퍼블릭체인과 달라, 일반 사람은 해당 프로젝트의 익스플로러에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그 과정이 투명하지는 않다"며 "회의론자 입장에서 본드아이 프로젝트에 1.14억 달러의 자금이 묶여있는 것은 우스운 사실이며, 만약 세계은행이 글로벌 경제위기를 멈추길 원한다면 부채 매각을 통한 경제 간섭을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텔레그램, 9월 1일 TON 네트워크 공개 테스트... 10월 메인넷 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체인뉴스에 따르면, 텔레그램 산하 블록체인 프로젝트 텔레그램 오픈 네트워크(TON)이 중국 커뮤니티에서 "TON의 코어 코드 작업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오는 9월 1일 퍼블릭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TON 메인넷은 10월 31일 전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텔레그램 측은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TON 네트워크의 테스트 작업을 지난 3월부터 진행해왔으며, 테스트 과정에서 TON 버추얼머신과 비잔티움 컨센서스 알고리즘을 백서 상의 목표와 일치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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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판
테조스도 코인베이스 상장호재 뜨자마자 바로 20퍼 오르고      코인베이스에서도 안정적으로 거래되고있더만      브이시스템즈는 상장도 안한 코인인데 17위 찍었음ㅋㅋ     게다가 작년에 메인넷하고 올해 스마트 컨트랙트 런칭하는 프로젝트인데도      시총 4000억 넘는거면 역대급 메인넷+스마트컨트랙트로 금융업계 꽉잡아놓을거다
코인판
지엑스체인 중국탑3 퍼블릭 블록체인인디   2017년 메인넷 론칭했던곳인데    여기 지금유니버스 최소500만개는 추가매수들어갈거고   기존 고래들꺼 800만개 묶어버리면 세력들 붙으라고하는거아니냐?ㅋㅋㅋ   가격만 오르기를...ㅠㅠ
코박
소수의 중국 블록 프로듀서(BP·Blockproducer)중심으로 운영된다는 비판을 받아온 암호화폐 {{EOS}}의 거버넌스 논란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랏다. 위키피디아의 공동 설립자이자 블록체인 백과사전 에브리피디아(Everypedia) CIO인 래리 싱어(Larry Singer)는 이오스 거버넌스가 중국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이오스 자본 중앙화에 대한 비판을 내놨다.    "이오스 중국자본으로 중앙화되면 디앱 개발 안할것"  22일 싱어는 이오스 얼라이언스의 공동창업주인 브룩피어스가 이오스 블록 프로듀서들의 투표 매수에 대해 우려하는 영상을 리트윗 하며 "우리는 이오스가 '사실상(de facto)' 중국 자본으로 인해 중앙화되게 된다면 더이상 이오스 기반으로 디앱(DApp)을 만들 수 없다"고 발언. 다만 이에 대한 비판이 오가자 몇 시간 후 트위터를 통해 "하나의 예를 든 것"이라고 덧붙임.    이오스 관계자들 "일만 잘하면 문제 없다" 이오스를 개발한 블록원의 브랜단 블러머 CEO는 이에 대해 "이오스는 글로벌 토큰 보유자들이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민주적인 커뮤니티. 인종, 국적, 종교 등에 차별을 두지 않고 사용자 중심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지적. 댄 라리머 이오스 창업자 또한 중국 블록프로듀서들은 개인도아니고 단체도 아니다라며 싱어의 비판 지적.    샘 카제미안(Sam kazemian) 에브리피디아 창립자 또한 래리 생어의 발언은 적절하지 못한 단어 선택의 문제라고 지적. 그는 "래리생어의 말은 이오스의 상위 프로듀서들이 지리적으로 한 곳에 밀집되어 있는 곳을 우려하는 것" "거버넌스 관련 이슈이며, 중국 사용자들이 문제가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라며  에브리피디아는 이오스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임. 본연의 임무만 잘 한다면 문제가 없다는 입장.    대다수 BP 중국계는 사실 실제 중국관련 노드들이 상위 21개 블록프로듀서들의 대부분을 차지. 이오스를 운영하는 21개 블록프로듀서 중 17개인 80%가 중국 자본. 중국 공신부 산하 CCID에서도 매달 내놓는 블록체인 기술 순위에서 이오스를 연속 1위를 내놓는 등 높은 관심과 물적 투자중.  중국 암호화폐 거부로 알려진 리샤오라이는 싱어의 발언에 대해 "5년전 나는 댄 라리머에게 참여, 투자를 감행했다. 이제와서 중국 자본에 대한 중앙화를 걱정하다니"라고 실망을 표함.  Jess' note 중국 자본과 노드 위주로 돌아가는 암호화폐는 한둘이 아님. 이오스 또한 메인넷 출범 당시부터 중국계 블록프로듀서들의 비율이 높았음. 그러나 중국 자본의 비율이 높아지면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대체로 호재로 보이진 않음. 최근 빗썸은 이오스 보유자들의 블록프로듀서 투표를 지원. 그러나 자신들이 가진 투표권은 국내 블록프로듀서가 아닌 브룩피어스에게 위임. 국내 블록프로듀서들은 실망.  그러나 남아있는 이오시스, 이오스노드원등 국내 블록프로듀서는 사실 간신이 연명하는 중.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 만큼 생태계 확장과 거버넌스에 대한 영향력은 아직도 미비. 중국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은 사실. 중앙화에 대한 논란 잠식하고 지배구조를 개편하기 위해서는 실제로 관심만큼의 행동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최신기사 위키피디아 창업자 "이오스, 중국 중심으로 운영되면 떠날 것" 블록체인 게임에서 익숙한 지뢰찾기 게임의 냄새가?암호화폐 투자자 다수 "젊은 고소득층"[Join:DM] "거래량 감안한 비트코인 점유율은 90%"테라, 해시키캐피탈 전략적 투자 유치...아시아 시장 확대 출처: Joind (https://joind.io/market?id=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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