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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19. 8. 22.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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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홈페이지, XRP 지수 추가] thexrpdaily 20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증시 나스닥 새 홈페이지 new.nasdaq.com에 지난 16일(현지시간)부로 XRP 지수가 추가됐다. 이는 앞서 4월 나스닥이 예고한 바 있다. 나스닥 홈페이지 내 MARKET ACTIVITY에서 심볼 검색창에 XRP를 검색하면 관련 가격 데이터를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16일 이후의 XRP 가격지수는 업데이트되고 있지 않다. [中 유명투자자 "테더, 역외 위안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CNHT 발행 예정"] 중국 블록체인 미디어 비스제에 따르면 중국 유명 크립토 VC 디그룹 창업주이자 비트파이넥스의 주주로 알려진 자오둥(赵东)이 방금 전 중국 메신저 위챗을 통해 "테더가 역외 위안화(CNH) 기반 스테이블코인 CNHT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NH는 중국 본토가 아닌 역외시장인 홍콩에서 거래되는 위안화를 말한다. 블록체인 전문 벤처캐피탈 단화캐피탈(DHVC)의 전임 상무이사이자 블록체인 스타트업 Primitive Ventures의 공동 창업자인 더비 완(Dovey Wan)도 트위터에 이 소식을 공유하며 테더의 CNHT 발행은 중국 규제당국의 화를 불러올 수 있다고 말했다. [中 칼럼니스트 "테더의 역외 위안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리스크 더 키우는 꼴"] 중국 유명 경제 칼럼니스트 샤오레이(肖磊)가 중국 블록체인 미디어 비스제와 인터뷰에서 테더가 역외 위안화(CNH) 기반 스테이블코인 CNHT를 발행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 테더는 홍보를 잘하는 회사로, 주요 고객은 중국인이다. 2. 앞서 비트파이넥스 자체 코인 LEO를 구입한 투자자도 약 90%가 중국인이었다(미국인 구입 불가). 3. 뉴욕 검찰총장실(NYAG)은 비트파이넥스, 테더 사업에 관여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따라서 테더는 향후 미국 및 달러 관련 사업에 큰 지장을 받게될 가능성이 있으며, 심지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USDT) 발행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 4. 이런 상황에서 중국 시장은 유일한 대안이다. 5. 역외 위안화 시장은 접근하기 쉽고 현재 홍콩 당국도 효율적인 시장 감독이 어려운 상황이다. 6. 미국처럼 규제가 빡빡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투자자에게 있어 구조적 리스크는 더 커질 것이다. 7. 테더는 준비금을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돼 향후 중국 이용자 자금으로 미국에 벌금을 납부할 수도 있다. 8. 커다란 신용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뢰할 수 있는 제3자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참여해야 한다. [더비 완 "테더 CNHT 발행, 현실적인 의미 크지 않다"] 블록체인 전문 벤처캐피탈 단화캐피탈(DHVC)의 전임 상무이사이자 블록체인 스타트업 Primitive Ventures의 공동 창업자인 더비 완(Dovey Wan)이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테더의 역회 위안화(CNH) 기반 스테이블코인 CNHT를 발행의 현실적인 의미는 크지 않다"며 "BTC와 USDT로의 역내 위안화의 유입은 P2P OTC에 의존해야 하는 반면, 역외 위안화의 입금은 사실상 달러와 같다. 더욱이 화폐를 불문하고 신규 스테이블 코인들은 USDT와 같은 유동성을 갖추기 힘들다. 어디에 의미를 두어야될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다만, 이는 매우 큰 이슈다. 테더는 대단하게도 말벌집을 건드린 셈. 행운을 빈다"고 밝혔다. 앞서, 더비 완은 트위터에도 이 소식을 공유하며 테더의 CNHT 발행은 중국 규제당국의 화를 불러올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인도 대법원, RBI에 암호화폐 금지법 보고서 관련 서류 제출 요청]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가 인도 암호화폐 미디어이자 '암호화폐 금지법 청문회' 실황 중계 사이트 크립토카눈의 보도를 인용 "인도 대법원이 현지 정부 부처 고위 관계자로 구성된 암호화폐 위원회(IMC)에 '암호화폐 금지법 보고서'에서 인용된 모든 서류 및 보고서의 제출을 요청했다"고 2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앞서 지난 21일(현지 시간) 인도 중앙은행(RBI) 측 변호사 샤이암 디반(Shyam Divan)은 '암호화폐 금지법 청문회'에서 IMC의 암호화폐 규제법 초안을 증거로 제출하며 암호화폐의 유해성(통화정책 저해)을 강조한 바 있다. 이에 대법원은 소비자 보호는 정부의 책임이라며 RBI가 주장하는 암호화폐의 유해성 증명을 위해 IMC 보고서 85페이지에서 인용한 모든 서류를 제출할 것을 명령했다는 게 AMB크립토 측의 분석이다. [인도 대법원, RBI에 '암호화폐 금지법' 심리 2주 연기 제안]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21일(현지 시간) 인도 대법원이 인도 중앙은행(RBI)에 '암호화폐 금지 규제법' 관련 심리를 2주 연기할 것을 제안했다. 앞서 인도 인터넷 모바일 협회(IAMAI) 측 변호인은 대법원에서 진행된 공청회에서 현지 암호화폐 거래소들을 대표한 탄원서를 대법원에 제출했다. 이와 관련해 대법원 판사 나리만(Nariman)은 "암호화폐 거래소 측 입장은 암호화폐 금지령을 풀어달라는 것이 아니며 입장을 재고해달라는 것이다. RBI 측이 이에 대한 답변을 내놓지 않는다면, 탄원서 관련 판결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IAMAI 측은 인도 중앙은행(RBI)의 암호화폐 금지령에 대해 "어떠한 연구에도 근거하지 않은 것으로 '과잉금지 원칙'에 위배된다"며 "암호화폐가 시장 건전성에 어떤 위해를 끼쳤는지 설명하지 않고 관련 서비스를 전면 금지한 RBI의 조치는 불법이다"고 주장한 바 있다. [비트코인 트위터 계정, BCH 서포트 중단 기정사실] 최근 약 1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비트코인 트위터 계정(@Bitcoin)이 비트코인캐시에 관한 글들을 삭제하고 "비트코인캐시는 진짜 비트코인이다. 농담이야, 그것은 스캠이다"라는 또 다른 비트코인 트위터 계정(@btc)의 글을 리트윗했다. 비트코인캐시 지지자들을 언팔로우하기도 했다. @Bitcoin 계정은 앞서 언팔로우 과정을 담은 동영상을 공유했는데, 이 영상에서 우지한 비트메인 창업자, 타일러 윙클보스, 카메론 윙클보스 형제, 저스틴 선 트론 창시자가 언팔로우 당했다. @btc 계정은 20일 "@Bitcoin 계정이 비트코인캐시에 대한 지원을 끊은 것은 잘한 일이다. 하지만 그들은 어느때고 다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같은 날 @Bitcoin 계정은 "증거는 없지만 @bitcoin 계정은 최근 로저 버(BCH 주요 지지자)와 헤어진 것이 틀림없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런 일들이 벌어질리 없다. @bitcoin 계정은 BCH 서포트를 멈췄다"는 찰리 리 라이트코인 창시자의 트윗을 리트윗하기도 했다. 현재 @bitcoin 계정이 팔로우하고 있는 사람은 @btc 계정, bitcoin.org 공동 오너 코브라(Cøbra), 피터 맥코막 등 9명에 불과하다. [외신 "WB 본드아이, 부채 매각의 방법 중 하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이 "세계은행(WB)의 블록체인 기반 채권 본드아이(Bond-i)는 부채 매각의 방법 중 하나일 뿐이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퍼블릭체인과 달라, 일반 사람은 해당 프로젝트의 익스플로러에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그 과정이 투명하지는 않다"며 "회의론자 입장에서 본드아이 프로젝트에 1.14억 달러의 자금이 묶여있는 것은 우스운 사실이며, 만약 세계은행이 글로벌 경제위기를 멈추길 원한다면 부채 매각을 통한 경제 간섭을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텔레그램, 9월 1일 TON 네트워크 공개 테스트... 10월 메인넷 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체인뉴스에 따르면, 텔레그램 산하 블록체인 프로젝트 텔레그램 오픈 네트워크(TON)이 중국 커뮤니티에서 "TON의 코어 코드 작업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오는 9월 1일 퍼블릭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TON 메인넷은 10월 31일 전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텔레그램 측은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TON 네트워크의 테스트 작업을 지난 3월부터 진행해왔으며, 테스트 과정에서 TON 버추얼머신과 비잔티움 컨센서스 알고리즘을 백서 상의 목표와 일치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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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약 1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비트코인 트위터 계정(@Bitcoin)이 비트코인캐시에 관한 글들을 삭제하고 "비트코인캐시는 진짜 비트코인이다. 농담이야, 그것은 스캠이다"라는 또 다른 비트코인 트위터 계정(@btc)의 글을 리트윗했다. 비트코인캐시 지지자들을 언팔로우하기도 했다. @Bitcoin 계정은 앞서 언팔로우 과정을 담은 동영상을 공유했는데, 이 영상에서 우지한 비트메인 창업자, 타일러 윙클보스, 카메론 윙클보스 형제, 저스틴 선 트론 창시자가 언팔로우 당했다. @btc 계정은 20일 "@Bitcoin 계정이 비트코인캐시에 대한 지원을 끊은 것은 잘한 일이다. 하지만 그들은 어느때고 다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같은 날 @Bitcoin 계정은 "증거는 없지만 @bitcoin 계정은 최근 로저 버(BCH 주요 지지자)와 헤어진 것이 틀림없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런 일들이 벌어질리 없다. @bitcoin 계정은 BCH 서포트를 멈췄다"는 찰리 리 라이트코인 창시자의 트윗을 리트윗하기도 했다. 현재 @bitcoin 계정이 팔로우하고 있는 사람은 @btc 계정, bitcoin.org 공동 오너 코브라(Cøbra), 피터 맥코막 등 9명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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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코인(LTC, 시가총액 5위) 창시자 찰리 리(Charlie Lee)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밈블윔블(MW) 프로토콜 기반 익명성 강화 암호화폐 그린(GRIN, 시총 88위)의 주요 개발자인 데이비드 버켓(David Burkett)과 E(예명, 암호화폐 개발자) 그리고 나는 LTC 네트워크에 도입할 수 있는 밈블윔블 프로토콜 관련 설계를 함께 하고 있다. 우리는 LTC에 MW/EB 메커니즘 도입을 위해 연구를 거듭하고 있으며, MW 프로토콜 상에서 간편하게 수수료를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고안해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월 찰리 리는 LTC 네트워크에 밈블윔블 프로토콜의 도입을 고려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LTC는 현재 3.84% 내린 71.7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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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리더스지난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Bitcoin, BTC)은 10,842달러에서 10,082달러로 빠르게 급락한 후 약세 추세를 지속하더니 장중 한때 강력한 심리적 지지선인 10,000달러가 다시 무너졌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은 현재 약세 반전 패턴을 보이고 있어 9,467달러(8월 15일 저점)까지 하락할 수 있다"며 "다음 지지선은 8월 초부터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9,882달러(100일 이동평균)이며, 11,000달러 이상으로 상승하면 약세 추세는 무효화 되고, 주간 차트에서 12,000달러 이상을 넘으면 본격적인 강세장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또 다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명 비트코인 트레이더 제이콥 캔필드(Jacob Canfield)는 "비트코인 가격이 1만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는 것은 이상적인 매수 구간(Ideal Buy Zone)에 근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최근 비트코인이 1만 달러 아래로 떨어진 것은 저항에 부딪혀 떨어지는 전형적인 상승 쐐기형(rising wedge) 패턴의 하향 돌파"라며 "비트코인이 8,900달러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으며, 가장 이상적인 구매 구간은 8,900달러에서 9,100달러 사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이 1만달러 이상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비트코인의 펀더멘털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 업체 블록체인닷컴(Blockchain.com)의 19일(현지시간)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Bitcoin, BTC) 네트워크의 해시레이트(hash rate·해시율)은 82.5 TH/s를 기록, 사상 최고치를 또 다시 경신했다. 또, 코인마켓캡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지배력(BTC Dominance)은 지난 한 달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해, 이날 기준 약 69%에 달한다. 이날 비트코인 시장의 부정적인 뉴스로는 마이크 폼페이오(Mike Pompeo) 미 국무장관이 20일(현지시간)  CNBC ‘스쿼크 박스(Squawk Box)’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는 모든 다른 전자 금융거래와 같은 방식으로 규제돼야 한다. 우리는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실제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39) 보다 28 포인트 하락한 11을 기록하며 '극단적 공포' 단계에 진입했다. 이는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전날보다 대폭 악화됐음을 나타낸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비트코인 시장의 긍정적 뉴스로는 벤처캐피탈(VC)인 블록체인 캐피탈(blockchain capital)의 파트너 스펜서 보가트(Spencer Bogart)는 전날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통화 가치 하락(devaluation) 위험이 비트코인 가격을 상승시킬 수 있다. 이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 상승의 큰 원동력이었다"면서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안전자산(safe haven asset)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의 넬슨 미니어(Nelson Minier) OTC(Cover-the-counter·장외거래) 데스크 총괄은 더블록(The Block)의 팟캐스트를 통해 “2018년 이후 OTC(over-the-counter·장외거래) 데스크 월간 거래량이 대략 20배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날 알트코인 시장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톱10' 코인 중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은 6% 넘게 하락하며 180달러 선에 머물러 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인 Saad B. Murtaza는 “RSI(상대강도지수) 등 추세 분석을 나타내는 주요 지표가 이더리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0일 EMA(지수이동평균선)와 5일 SMA(단순이동평균) 지지 수준은 196.51달러였으나, 16일 182달러 지지선이 무너졌고 160달러까지 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지표로 볼 때 이더리움 가격은 200달러는 커녕 180달러 이상을 유지하기 힘들다. 이대로라면 100달러선까지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시총 3위 암호화폐인 리플(XRP)도 4% 가깝게 하락하며 0.265달러 선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최근 미국 증시 나스닥 새 홈페이지에 XRP 지수가 추가됐고,. 또 런던 기반 송금업체 젠드페이(Xendpay)가 리플의 결제 네트워크 리플넷에 합류했다. 시가총액 5위 암호화폐인 라이트코인(LTC)도 3% 넘는 약세를 보이며 73달러를 하회하고 있다. 이날 라이트코인 창시자 찰리 리(Charlie Lee)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밈블윔블(MW) 프로토콜 기반 익명성 강화 암호화폐 그린(GRIN)의 주요 개발자인 데이비드 버켓(David Burkett)과 E(예명, 암호화폐 개발자) 그리고 나는 LTC 네트워크에 도입할 수 있는 밈블윔블 프로토콜 관련 설계를 함께 하고 있다. 우리는 LTC에 MW/EB 메커니즘 도입을 위해 연구를 거듭하고 있으며, MW 프로토콜 상에서 간편하게 수수료를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고안해냈다"고 말했다.  이밖에 비트코인 캐시(BCH, 시총 4위), 바이낸스 코인(BNB, 시총 6위), 이오스(EOS, 시총 8위), 비트코인 사토시 비전(BSV, 시총 9위), 모네로(XMR, 시총 10위) 등 주요 메이저 코인도 5~7% 사이의 약세를 보여주고 있다.  '톱20' 상위권 암호화폐도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중 시총 12위 암호화폐인 카르다노 에이다(ADA)는 5% 넘게 하락하고 있다. 카르다노 재단은 이날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 마케팅 총괄(CMO) 출신 박혜원(Alix Hyeowon Park)을 새로운 커뮤니티 리드로 영입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발표했다. 그는 ADA 글로벌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교육하기 위한 새로운 커뮤니티 관리 전략 수립 업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시총 14위 암호화폐인 트론(TRX)도 5.5% 가량 하락하며 0.0166달러 선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TRX) 창업자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6개월 동안 트론은 암호화폐 중 깃허브에서 코드 업데이트를 8번째로 많이 한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트론은 지난 6개월 간 깃허브에서 약 485개 코드를 업데이트 했다"고 덧붙였다.  반면 최근 하드포크(hard fork·블록체인 업그레이드) 이슈로 급등했던 이더리움 클래식(ETC, 시가총액 18위)은 이날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1% 미만의 하락세를 보이며 선전하고 있다.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정보 플랫폼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이더리움 클래식은 예정된 9월 17일보다 빠른 오는 9월 13일 아틀란티스(Atlantis) 하드포크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614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한편 한 암호화폐 분석가(MacnBTC)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ETH/BTC 거래 쌍이 22% 더 하락할 수 있다"며 "앞으로 2주 안에 진짜 알트코인 ‘커피출레이션(capitulation·희망을 버리고 매도하는 것)'이 시작될 수 있다"며 알트코인 시장 폭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오늘의 가격상승폭 TOP 10 메탈 (136.69%) 룸네트워크 (135.85%) 이더제로 (72.26%) 솔트 (46.15%) 웨이브 (36.84%) 피벡스 (33.15%) 레이든네트워크토큰 (31.48%) 텐엑스 (28.72%) 루프링 (27.46%) 비트코인다이아몬드 (24.84%) ※ 오늘의 거래금액 TOP 10대시 (1,073,536,927,840원) 모네로 (328,383,485,801원) 비트코인 (83,056,807,080원) 메탈 (30,062,603,267원) 리플 (13,453,727,931원) 이더리움 (11,524,629,872원) 이오스 (6,985,607,675원) 비트코인 캐시 (6,431,029,038원) 레이든네트워크토큰 (5,260,705,836원) 솔트 (4,992,546,44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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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없는 자칭 사토시 나카모토 논란 계속 창시자의 실체는 영원히 베일속에 남아야 한다는 의견도 많아 자신이 비트코인 창시자로 알려진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또 등장했지만 '자기만 우긴 것에 가까운' 소동으로 막을 내리는 모습이다. 최근 파키스탄 출신의 빌랄 칼리드(Bilal Khalid)가 며칠에 걸쳐 온라인에 이런저런 '증거물'들을 올리며 자신이 사토키 나카모토라는 퍼포먼스를 펼쳤지만 퍼포먼스를 펼치기 전이나 후나 역시 허풍(?)에 그칠줄 알았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빌랄 칼리드는 자신이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증거로 비트코인 98만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어느 곳으로도 옮기지 않았다고 했지만 결정적 한방, 다시 말해 당사자가 실제 사토시 나카모토만이 알고 있는 디지털 서명을 사용하는 장면은 연출하지 못했다.  이메일 해킹과 하드디스크 오류로 프라이빗키를 분실했고, 98만BTC가 저장된 하드디스크는 수리업체의 실수로 포맷되어 사라졌다는 예상된 해명을 내놨다. 이런 저런 문서들도 공개했지만 그것들도 신뢰를 얻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빌릴 칼리드라는 인물이 자신이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했지만, 이를 입증할 결정적인 증거는 내놓지 못했다.   칼리드가 온라인을 통해 자신이 사토시 나카모토임을 입증하겠다고 예고할 때부터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선 "사토시가 또 나왔군!"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이번에는 뭔가 있으려 하는 반응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다수는 지금까지 나왔던 자칭 사토시 나카모토들의 코스를 밟을 것으로 내다봤다. 트위터 아이디 크립토배트맨을 쓰는 암호화폐 애호가 겸 투자자는 18일 사토시 나카모토 실체 공개가 예고됐을 당시 "그는 이름을 공개하겨 98만개의 비트코인을 왜 옮기지 않았으며 비트코인의 재탄생에 대한 비전을 공개할 것이다"고 미리 답을 내놨다. 비트코인 기반으로 개발된 라이트코인 창시자인 찰리 리도 "사토시 나카모토는 오픈소스, 무신뢰, 탈중앙화, 검열 저항성을 가진을 화폐를 수학과 암호학에 기반에 가져왔다"면서 "그가 자신을 스스로 드러내길 원했다면 제네시스(비트코인 네트워크 최초 블록) 키로 메시지에 서명했을 것이다. 그렇게 못하는 것은 사기일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꼬집었다.  크립토 몽크라는 트위터 아이디를 쓰는 비트코인 트레이더는 "칼리드가 사토시 나카모토라면 나는 XRP 맥시벌리스트가 되겠다"면서 불편한 심정을 숨기지 않았다. 칼리드에 앞서 지난 몇년 간 여러 명이 나와 자신이 진짜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했지만 결정적 한방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내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주장"은 때가 되면 한번씩 쏟아지는데, 증거는 내놓지 못하다보니 논란만 계속되고 있다.  칼리드가 나오기 바로 직전에도 드보 위르겐 에티엔 귀도라는 벨기에 한 남성이 본인이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했고  비트코인SV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크레이그 라이트의 경우 자칭 사토시 나카모토 논란과 관련해 법정 공방에 까지 휩싸여 있다.    호주 출신으로 비트코인SV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크레이그 라이트도 자신이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몇년째 주장하고 있다.    비트코인 창시자는 온라인에서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을 뿐 실제로는 신원이 드러나지 않은 익명의 프로그래머다. 그는 암호학에 관심 있는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에게 이메일로 비트코인 구조를 보내고 몇달동안 피드백을 받은 후 사망한 프로그래머 할 피니와 함께 네트워크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몇몇은 며칠 동안 피니와 연락하며 소프트웨어를 실험한 후 네트워크에 참가하여 거래하고 채굴하기 시작했다. 나카모토는 2010년 중반에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다고 말하며 사라져 이후 소식이 끊겼고 할 피니는 2014년 사망했다.  우연이듯, 의도된 것이든 비트코인은 창시자로 알려진 사토시 나카모토가 베일속의 인물로 남아 있음으로써 완전히 탈중앙화된 암호화폐 프로젝트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더리움만 해도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이 갖는 존재감이 이더리움 생태계에 영향을 미치지만 비트코인은 창시자가 사라짐으로써 창시자의 권위에서 자유로워졌고 주인 없이도 잘 돌아가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암호화폐의 대장주' 반열에 올라섰다. 비트코인의 잠재력을 여기에서 찾은 이들이 적지 않다. 사이페딘 아모스 레바논 아메리칸대학 교수는 자신의 저서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에서 "이제 나카모토는 우리 곁에 없기 때문에 비트코인에는 중심에서 발전 방향을 지시하거나 그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권위자나 지도자가 없다. 나카모토와 밀접히 접촉했던 사람이자 비트코인계에서 가장 유명한 개빈 안드레센 조차도 비트코인의 진화 방향에 영향력을 다시 행사하는데는 실패했다. 안드레센은 비트코인 규모를 늘리려고 여러번 제안했지만 결국 노드 운영자를 끌어오지 못했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은 창시자가 사라짐으로써 탈중앙성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얘기다. 그래서인지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선 사토시 나카모토는 앞으로도 영원히 베일속에 신비롭게 남겨져 있는 것이 낫다는 시선도 종종 엿보인다.  리듬(Rhythm)이라는 트위터 아이디를 쓰는 트레이더 겸 애널리스트는 칼리드발 자칭 사토시 나카모토 논란 이후 "사토시 나카모노가 우리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은 비트코인을 줬다는 것이고 두번째로 큰 선물은 그가 사라졌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모건 그릭 캐피털의 창립자로 대표적인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 중 한명으로 꼽히는 앤서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도 "우리는 사토시 나카모토가 누구인지 모르는 것이 낫다"고 거들었다. 암호화폐 판에서 만든 사람이 누군지 정확하게 모르는게 비트코인 뿐만은 아니다. 프라이버시에 초점이 맞춰진 암호화폐 빔과 그린의 기반 기술인 밈블윔블 프로토콜도 비트코인과 마찬가지로 누가 만들었는지가 베일속이다. 빔과 협력하고 있는 블록체인 분석 기업 SNEK의 차승훈 설립 파트너 "비트코인과 유사한 서사적 구조를 가졌다는 것이 입소문을 타는데,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황치규 기자 delight@thebchain.co.kr
코박
미국 재무부의 해외재산관리국(OFAC, Office of Foreign Assets Control)은 마약 밀매 조직의 운영자인 중국인 세명에 대해서, 합성 오피오이드(마약) 및 화학 성분의 제조와 밀매 혐의로 법적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발표했다. OFAC에 따르면 용의자 세 명은 마약 밀매로 올린 이익을 비트코인을 통해 자금세탁했으며, 세탁 후 자금을 중국 및 홍콩 은행에 예치했다(일부 출금도). 이에 따라, OFAC는 자금세탁에 관련되는 수사를 실시. 비트코인(BTC)과 라이트코인(LTC)의 주소가 부정한 거래에 관여했음을 특정, 해당 주소를 제재조치 및 대상자 리스트(OFAC의 블랙리스트)로 추가했다. 재무부 TFI(테러 및 금융정보국, Terrorism and Financial Intelligence) 차관인 시걸 맨델커(Sigal Mandelker)는 이번 수사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OFAC가 오늘 지정한 중국의 마약왕은 국제마약밀매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치사 수준의 마약을 제조해 팔아 왔다. 이 같은 상황은 미국의 오피드이드 중독, 과잉 섭취로 인한 사망 등을 직접적으로 촉진하고 있다. 범인 두 명은 일반 상용우편으로 수백 개 이상의 합성 오피오이드 패키지를 미국에 보내 온라인으로 홍보한 뒤 고객에게 팔았다.” OFAC이 암호화폐 주소를 제재 대상으로 지정하는 것은 이번이 2번째이다. 2018의 11월 재무부는 이란인의 랜섬웨어 체계에 이용된 2개의 비트코인 주소를 제재 대상으로 지정한 사례가 있다. 현시점에서, 제재 대상의 자산을 압류했는지는 불명하지만, 블랙리스트로서 정보를 개시해, 범죄를 감시한다. 거래소 등의 서비스 제공자가 범죄이용 대책에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기업인 Chainalysis의 글로벌 정책책임자는 더블록에 “OFAC이 마약 밀매 단속으로 앞으로도 암호화폐 주소를 제재해 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米財務省の外国資産管理室(OFAC)は中国の麻薬密売組織が麻薬の密売で利用していたビットコインおよびライトコインのアドレスを制裁対象に指定した。2度目の仮想通貨アドレス制裁事例になる。)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뉴스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뉴스방) https://t.me/coincodekr2 (대화방)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참여코드: coincode)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incode) (full)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full)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The post 미국 재무부, 중국 ‘마양 왕’의 암호화폐 주소를 제재 대상에 추가 appeared first on 코인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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