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파이넥스 법률 고문 “집단소송, 아무 근거 없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 법률 자문위원인 스튜어트 호그너(Stuart Hoegner)가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비트파이넥스, 테더를 향한 집단소송은 순전히 기회주의적인 것”이라며 “근거 없는 주장들을 다루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일부 투자자들이 미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 및 테더를 대상으로 최대 1조 4,000억 달러 규모의 피해를 입었다며 집단 소송을 제기했으며, 더블록 소속 애널리스트 래리 서막(Larry Cermak)은 “투자자들의 피해 사실을 뒷받침 하는 법적 근거가 약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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