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비완 "플러스토큰 대규모 자금 현금화"...BTC 1만 달러 붕괴

블록체인 전문 벤처캐피탈 단화캐피탈(DHVC)의 전임 상무이사이자 블록체인 스타트업 Primitive Ventures의 공동 창업자인 더비 완(Dovey Wan)이 트위터를 통해 "7만 BTC, 80만 ETH 규모의 중국 최대 폰지 사기 플러스토큰(Plustoken)의 대규모 현금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BTC는 OKEx, 후오비 글로벌에서 각각 9,758 달러(-8.15%), 9,759 달러(-7.19%)에 거래 중이다. 바이낸스는 오전 11시(한국시간) 시스템 점검에 들어간 상태다. 코인니스는 지난 14일 출금 중단 사태로 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플러스토큰의 BTC 보유 지갑서 약 5,775 BTC가 다수 지갑 주소로 분할 이체됐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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