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개인 투자자 비중 여전히 60% 이상"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13일(현지 시간)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해당 미디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 암호화계 가격 상승세 주요인으로 기관 투자자의 암호화폐 시장 진출이 꼽히지만, 개인 투자자 역량을 여전히 무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개인 투자자는 BTC 가격 상승을 견인하는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실례로 바이낸스의 기관 투자자 거래가 증가하고 있다고는 하나, 전체 거래 중 개인 투자자 비중이 여전히 60%대다. 작년과 비교해 비슷한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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