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F 창업자 "저스틴 선의 악의적 마케팅, 업계 발전에 악재"

12일(현지 시간) 마하오보 엘프(ELF, 시총 85위) 창업자가 웨이보(중국 SNS)에서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에 대해 "만약 암호화폐 산업 참가자들이 백서 표절, 선동으로만 업계 관심을 끌고 자금 유동성 높을 수 있다면, 이보다 더한 악재는 없을 것"이라며 "특히 시가총액 기준 선두 그룹에 있는 프로젝트의 핵심 경쟁력이 악의적인 마케팅 홍보라는 점은 장기적으로 업계 발전에 좋지않다"고 지적했다. 앞서 저스틴 선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비트코인 트윗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을 워렌 버핏과의 점심 식사에 초대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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