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BTC 상승에 신규 투자자 유입"

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Forbes)의 암호화폐 부문 기고자 찰스 보베어드(Charles Bovaird)가 "지난 한 주간 BTC가 상승 모멘텀에 힘입어 상승세로 돌아서며, 신규 투자자가 유입됐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암호화폐 전문 데이터 분석 및 제공 사이트 크립토컴페어(CryptoCompare)의 찰스 헤이터(Charles Hayter) CEO는 "신규 투자자 중에는 적극적으로 암호화폐 거래에 나서는 단기 투자자와 암호화폐 매수 후 보유하려는 장기 투자자 모두 시장으로 유입됐다"며 "이는 암호화폐 펀더멘털 개선이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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