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술 분석 스타트업 “바이낸스 해킹 유출 자금, 이체 정황 파악”

중국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8btc가 블록체인 기술 분석 스타트업 컨펌(Confirm)을 인용, 해커가 5월 바이낸스 해킹 유출 자금이 예치된 BTC 지갑을 사용해 일부 자금을 이체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해커는 몇 차례에 걸쳐 1,060.64474480 BTC(610만 달러)를 이체한 후 분할 이체, 최종적으로 ‘bc1qcg’로 시작하는 지갑에 1,021 BTC를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5월 바이낸스는 해킹으로 7,000 BTC가 유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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