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메신저 앱 KIK, "'미등록 증권 판매' 이슈 해결에 5백만 달러 소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세계 유명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킥(KIK) CEO 테드 리빙스톤(Ted Livingston)이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제기한 '미등록 증권 판매(unregistered securities sale)' 이슈를 해결하는데 현재까지 5백만 달러 이상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해당 업체는 자체 암호화폐 킨(KIN, 시가총액 133위)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지난 2017년 말 ICO를 진행해 9,8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지만, SEC는 이에 대해 미국 증권법 위반 혐의가 있다고 제동을 걸었다. 코인마켓캡 기준, KIN은 현재 3.47% 오른 0.00004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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