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저 CEO "바이낸스 해킹 이후 매출 두배 '껑충'"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하드웨어 월렛 제조업체 렛저(Ledger)의 CEO 파스칼 고티에(Pascal Gauthier)가 15일(현지시간) 아토믹 스왑 컨퍼런스에서 "바이낸스 해킹 이후 매출이 두 배로 뛰었다"며 "이번 사건은 암호화폐 업계 '보안'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일깨워줬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암호화폐 시장 규모가 확대될 수록 보안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렛저사는 보안 분야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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