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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실크로드(CILKROAD)가 ‘코인 얼마까지 보고왔니’ 프로그램을 신설, BTC 50% 할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공지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은 100ICB(1응모권)를 보유할 시 3만원 상당의 BTC를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벤트 규모는 총 3,000만원 상당의 BTC이며, 1,000응모권이 초과할 경우 1/n을 적용해 배분한다. ICB 토큰 보유 시,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크로드 인터레스트 정책에 따라 거래소 수익의 최대 30%를 추가로 수익공유 받게 된다. 한편, 실크로드 측은 ‘코인 얼마까지 보고왔니’ 프로그램을 통해 정기적으로 할인 코인을 선정,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컨텐츠는 코인니스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광고 컨텐츠입니다. 자세히 보기 : https://www.cilkroad.com/notice/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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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16일 오후 12시 22분 20초 (한국시간) 익명의 XRP 지갑에서 비츠스템프 거래소 지갑 으로 4,800만 XRP(약 1,502만 달러)가 이체됐다. 해당 트랜잭션 해시값은 '737D2022630A0BC677A04BB184F35DD531DB2AFC847A91DD70B00CE0382335CB'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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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국내 미디어 ZDNet Korea가 중국 특허 검색 엔진 플랫폼 이노조이(innojoy)를 인용, 상반기 중국 블록체인 특허 신청 수량이 909건에 그쳤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신청 수량인 5,606건의 16.2%에 불과하다. 주요 기업 순위 변동을 보면 2017년과 2018년에 1위를 지켰던 알리바바가 상반기 특허 신청 12건으로 12위에 머물렀다. 또 다른 중국 대표 IT 업체 텐센트도 상반기 특허 신청 수량 7건으로 22위를 기록했다. 상반기 신청 수량이 가장 많았던 기업은 중국 2대 통신사 차이나유니콤으로 50건에 달했다. 이어 핑안테크놀로지, 푸자메이, 원싱테크(Onething tech), 바이두가 27, 25, 23, 20개로 각각 2~5위를 차지했다. 한편 4위를 기록한 쉰레이그룹의 원싱테크는 상반기 신청 수량 기준 처음으로 5위권 내에 진입했으며, 블록체인 특허 총 수는 95개로 역대 총 수량 분야에서도 10위 권 내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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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창립자 댄라리머(Dan Larimer)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EOS를 활용해 ETH를 확장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그는 “EOS로 ETH 확장성을 제고할 수 있다”며 “ETH 스마트 컨트랙트로도 EOS 블록 헤더 유효성을 검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수료도 없다”이라고 말했다. 앞서 소식통에 따르면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단기적으로 BCH, ETC 네트워크를 이더리움 데이터 레이어에 활용, 확장성을 제고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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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미디어 나이지리아 더네이션에 따르면, 최근 현지 중앙은행이 보고서를 통해 "나이지리아에서 암호화폐 거래는 불법이다. 관련 규제도 미흡한 상황"이라며 "따라서 투자자들은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없다"고 경고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현지 암호화폐 투자자들 중 16%가 암호화폐 관련 사기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도 부족으로 관련 사기 피해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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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 시간) 미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 자체 발행 플랫폼 토큰 레오(LEO, 시총 14위)의 소각 분량이 44만 개를 기록했다. 이는 13일(현지 시간) 공개된 소각 분량의 9배가 넘는 수치다. 이와 관련해 파올로 알도이노(Paolo Ardoino) 비트파이넥스 CT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4일 지난 40일 간의 마진거래 펀딩(마진거래 투자자간 이자 지불 시스템) 비용 중 27%를 사용해 LEO 토큰을 바이백 및 소각했다"며 하루 사이 급증한 소각 분량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비트파이넥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14일부터 매일 발생하는 마진거래 펀딩비용 중 27%를 LEO 토큰 바이백 및 소각에 사용할 것이라고 공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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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포브스를 인용 "세계적인 전기전자기업 지멘스(Siemens)가 자회사 지멘스 모빌리티를 통해 카쉐어링 서비스에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지멘스 모빌리티는 현재 렌트카 서비스 집카(Zipcar)와 유사한 단기 렌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멘스 사이버보안 및 블록체인 부서 총괄 안드레아스 카인드(Andreas Kind)는 "렌트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주유 카드 관리에 문제를 겪고 있다. 예를 들어, 특정 주유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주유 카드의 경우 사용 범위에 제한이 있고, 도난될 리스크가 있다"며 "블록체인은 이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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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자산 운용사 알토노미(Altonomy)가 700만 달러의 시드 라운드 투자를 완료했다. 이번 시드 라운드에는 글로벌 최대 암호화폐 헤지펀드 폴리체인 캐피탈(Polychain Capital)과 7블록(7Block)이 참여했다. 알토노미는 이번 투자를 통해 현물 및 파생상품 거래소 등 업체에 투자해 유동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BTC) 선물에 투자하며, 이를 위해 테더(USDT), 서클(USDC), 트루USD(TUSD), 팍소스(PAX) 등과 함께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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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미국 12선 하원의원이자 대통령 후보였던 론 폴(Ron Paul)이 15일(현지 시간) CNBC에 출연해 "법정통화를 비롯해 모든 화폐는 경쟁이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기술에 찬성하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미국 정부는 경쟁에 대해 관대하지 않다. 법정통화인 달러와 경쟁하기 위해 헌법을 사용하는 것에도 인색한 대응을 보인다"며 "달러화가 영원히 지금의 위치를 유지할 수는 없다. 어떤 법정통화도 영원하지 못하며 결국 자멸한다. 오늘날 세계는 법정통화에 지배되는 세상으로, 모두 전통 종이화폐를 기반으로 유통된다. 그것은 달러가 기축통화로써 지위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들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또 그는 "암호화폐를 지지하지만 최소한의 규제는 있어야 한다. 폰지 사기를 막을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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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 시총 2위)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전날 오후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클래식(ETC, 시총 21위)은 이더리움의 최대 5%에 해당하는 해시파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때 51% 공격도 받은 적 있다. 이를 안전하다고 볼 수 있는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ETC측에서 초경량 클라이언트(flyclient, 이전 블록이 아닌 이전의 모든 블록 헤더의 머클 루트를 동기화하는 클라이언트)들을 늘리고 콜데이터 가스 비용을 절감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크로스체인 사용 사례가 존재하지 않더라도, 이러한 개선 방안들은 ETC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후오비 속보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프로젝트 상장 플랫폼 ‘후오비 코리아 포커스(Huobi Korea FOCUS)’를 정식 오픈하고 1기 프로젝트로 ‘300FIT’을 선정했다. ‘후오비 코리아 포커스(Huobi Korea FOCUS)’는 잠재성이 우수한 초기 프로젝트를 발굴해 후오비 코리아가 가진 전문성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프로젝트의 성공을 지원하는 차별화된 상장 프로그램이다. 1기 프로젝트로 선정된 300FIT은 블록체인 기반 스포츠&피트니스 인플루언서 플랫폼으로 인플루언서가 자신의 운동 노하우 공유 및 팔로워 기반으로 콘텐츠를 창작하고 상품 판매와 홍보 기회를 획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후오비 코리아 포커스(Huobi Korea FOCUS)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히 보기> http://bit.ly/2GeKa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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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가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BTC는 지난 10시간 1,055 달러(+10.5%) 상승하며, 바이낸스 기준 0.41% 오른 10,883.7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황보기 : https://kr.coinness.com/articles/4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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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므누신(Steve Mnuchin) 미국 재무장관의 발언에 대한 업계 전문가들이 자신의 생각을 내비쳤다.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은 "미국 정부가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안토니 팜플리아노(Anthony Pompliano) 모건 크릭 디지털 에셋(Morgan Creek Digital Assets) 창업자는 "미국 정부는 규정을 준수하기만 한다면 비트코인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의 설립자 톰 리(Tom Lee)는 "미국 정부는 공평한 규정을 마련하기 원하지만 현재로서는 추가 조치를 취할 의사가 없는 것 같다"며 "BTC의 상승은 시장이 이미 현존하는 규정에 만족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반에크(VanEck) 디지털 자산 전략 총괄 가버 거백스(Gabor Gurbacs)는 "비트코인에 대한 스티브 므누신의 인식은 매우 공정하다"고 전했다. 이더리움 관련 정보 포털 이더리움허브(ETHHUB)의 창업자인 에릭 코너(Eric Conner)는 "미국 정부는 암호화폐를 금지하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암호화폐가 현존하는 법을 따르기를 원할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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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9시 기준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Ex의 BTC 선물 분기물 리더보드(거래 규모 TOP 100) 트레이더들의 평균 BTC 롱 포지션 보유 비율은 22.04%, 평균 BTC 숏 포지션 보유 비율은 19.20%를 기록했다. ETH 선물 분기물 리더보드 트레이더들의 롱·숏포지션 보유 비율은 각각 22.60%, 16.53%를 기록하고 있다(포지션 보유 비율 = 보유 포지션 규모/전체 투자금). 한편, OKEx의 BTC 선물 포지션 규모는 5.50만 BTC로 소폭 증가했으며, ETH 선물 포지션 규모는 45.86만 ETH로 전날 대비 소폭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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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장관 "리브라, 범죄 예방 대책 필요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의 기자 Nikhilesh De의 트위터에 따르면, 스티브 므누신(Steve Mnuchin)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 재무부 금융범죄팀 핀센(FinCEN)은 여러 우려를 잠재우기 위해 페이스북의 대표와 수차례 회의를 진행해왔다. 페이스북은 미국 재무부를 만족시키기까지 아직 해야할 일이 많다"며 "페이스북은 자금세탁방지 등 수많은 범죄 가능성에 대해 여러 조치를 취하겠지만 우리를 설득해야할 것이다. 또한 핀센은 리브라와 거래하는 모든 암호화폐를 엄격하게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미국은 지속적으로 앞장서서 암호화폐를 규제해왔다. 앞으로도 암호화 자산 서비스 제공 업체가 법을 위반하는 행위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캐나다 증권당국, 사업 계획에 '분산원장 및 암호화폐 규제' 포함]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캐나다 연방 증권 감독 기관 '캐나다 증권 관리자'(CSA)가 2019~2022년 사업 계획에 분산원장 기술 및 암호화 자산 규제가 포함되어 있다고 13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앞서 지난 5월 28일 승인된 바 있는 해당 사업 계획은 현재 효율적 시장 구축, 규제 선진화, 리스크 관리 등 다양한 사업의 우선순위를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CSA 측은 "분산원장은 금융 산업의 전반적인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기술"이라며 "암호화 자산과 관련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규제 프레임워크를 개정해야 한다. 이에 따라 규제 조치나 규제 명확성이 요구되는 기술을 인지하고, 맞춤형 규제 프레임워크를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트코인닷컴, 암호화폐 금융 플랫폼 '크레드'와 파트너십 체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이 15일(현지 시간)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플랫폼 크레드(Cred)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비트코인닷컴 사용자들은 크레드가 투자하고 있는 BTC 및 BCH 상품에 투자해 각각 최대 10%, 6%의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크레드는 기존 2만 5,000 달러 이상의 투자 하한선을 책정한 바 있지만,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투자 규모에 상관없이 해당 '예금 상품'을 모든 사용자에게 개방한다고 덧붙였다. [IBM 블록체인 특허 수, 1년 사이 300% 증가] 최근 미국 뉴욕 소재 법률 전문 리서치 업체 렉시스넥시스(LexisNexis)가 공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올들어 IBM이 획득한 블록체인 관련 특허 수가 108개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00% 증가한 수준이다. 이와 관련해 토큰 발행 관련 마케팅 및 컨설팅 업체 게랄리버즈(GuerrillaBuzz)의 최고경영자인 유벌 할레비(Yuval Halevi)는 "IBM과 같은 글로벌 대기업이 블록체인 기술 개발에 이토록 많은 자원을 쏟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블록체인 시장의 잠재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바이낸스체인, 메인넷 '갈릴레오' 업그레이드 완료]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자체 개발 블록체인 바이낸스 체인이 공식 채널을 통해 15일 오전 8시(UTC 기준) 바이낸스 체인의 메인넷 '갈릴레오'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이번 업그레이드로 추가된 신규 기능 및 향상된 기능은 아래와 같다. 1. 매칭 엔진 개선 2. 신용에 문제가 있거나, 장기간 거래량이 기준에 미달하는 토큰에 대한 상장폐지 투표 3. 바이낸스 체인 내 토큰 자산의 락업 4. 동기화 및 최적화 기능 향상 [美 NYDFS, 암호화폐 거래소 시드CX 자회사에 '비트라이선스' 발급]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1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주 금융감독국(NYDFS)이 현지 암호화폐 거래소 시드CX(Seed CX)의 자회사 시드 디지털 커모디티 마켓(SCXM) 및 제로 해시(Zero Hash LLC) 2곳에 비트라이선스를 발급했다. 시드CX는 올해 초 암호화폐 현물 거래 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으며, 향후 암호화폐 선도거래(선물계약과 유사한 상품) 서비스 관련 규제 승인을 대기하고 있다. 이번 비트라이선스 취득으로 SCXM은 뉴욕 내 합법적인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됐다. 이와 관련해 에드워드 우드포드 시드CX 최고경영자는 "NYDFS로부터 비트라이선스를 취득한 것은 디지털 자산 선도거래를 개시하기 위한 준비 단계"라고 덧붙였다. [외신 "남미 지역 BTC 거래량 증가 추세 뚜렷"]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가 "최근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은 심화되고 있지만 베네수엘라,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등 국가 내 비트코인 거래량은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1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암호화폐 P2P 거래 플랫폼 로컬비트코인(Localbitcoins)의 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13일(현지 시간) 기준 지난 1주일 간 칠레 내 비트코인 거래량은 약 1억 9,400백만 페소(약 3억 3,700만원), 브라질 내 비트코인 거래량은 10억 헤알(약 3,154억 원), 콜롬비아 내 비트코인 거래량은 5월 첫주 기록한 최대 거래량인 15억 페소보다 6배 이상 높은 91억 페소(약 33억 6,100만 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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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가 단기 상승 흐름을 나타내며 10,900 달러선을 회복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현재 BTC는 3.23% 오른 10,90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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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필립 해먼드(Philip Hammond) 영국 재무부 장관이 "의원들은 페이스북에 은행 라이선스를 요구해선 안된다"며 "이는 규제 기관이 판단할 문제지 정치인들이 판단할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리브라가 적절하게 규제된다면 이는 매우 긍정적인 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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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의 기자 Nikhilesh De의 트위터에 따르면, 스티브 므누신(Steve Mnuchin) 미국 재무장관이 "암호화폐는 사이버 범죄, 탈세, 불법 마약, 인신 매매와 같은 불법 행위의 수단으로 수십억달러에 달하는 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미국 당국은 암호화폐 규제 관련 최전선에 서 있으며 디지털 자산 서비스 제공 업체의 위법 행위는 물론, 불법 활동 지원 목적의 암호화폐 사용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 플랫폼은 마땅히 본인확인(KYC), 자금세탁방지 (AML), 은행보안규정(BSA) 등 관련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며 리브라를 비롯한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금융 시스템 보호 및 기술 남용을 방지하는데 가장 높은 목표를 두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미국 재무부 금융범죄팀 핀센(FinCEN)과 리브라는 우려 해소를 위해 여러 차례 회의를 진행했으며, 페이스북이 반세탁 방지 조치 등 의사를 밝혔지만 산업 규정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을 함께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책임감 있는 기술 혁신에 당국은 지지하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며 리브라를 비롯한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거래 관련 실질적 이익을 가장 높은 기준에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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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의 설립자 톰 리(Tom Lee)가 "최근 비트코인의 하락은 매우 건강한 조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비트코인'에 대한 검색량 감소는 좋은 징조라고 생각한다"며 "이는 비트코인의 상승이 과장 광고로 인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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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데이터 플랫폼 'btc.com'의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현재 미체결 거래가 16,932건을 기록하고 있다. 전체 해시 레이트는 64.33EH/s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4시간 기준 거래 처리속도는 초당 3.88건이다. 채굴 난이도는 9.06T로, 약 7일 18시간 후 9.55% 오른 9.93T로 상향 조정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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